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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골초의 필수품 전동칫솔, 브라운 오랄비 S18.535 사용기

2008.07.23 01:12
나는 타인으로 부터 골초라 지칭되는 애연가에 속한다. 하루 흡연량은 한갑이 조금 넘는다. 20여년 동안 거의 매일 피워왔다. 갈수록 악화되는 건강상태와 지저분한 사무환경 개선을 위해 잠깐 끊어 본적이 있었는데, 니코틴이 내과적 해로움은 물론, 치아건강에도 치명타라는 것을 금연기간 중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흡연중엔 치아에, 파리끈끈이 같은 텁텁한 막 같은것이 붙어있는 듯한 불쾌감이 들었으며, 치아사이는 물론 치아와 잇몸사이에 시커먼 치석이 생기면서 그 치석틈에 니코틴이 들러붙어 각종 이물질을 흡착하는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이었다. 금연했을 때는 치아에 기분나쁜 진득한 막도 생기지 않았고 치아 사이를 혓바닥으로 구석구석 애무해 보아도 흡연할때와 같은 기분나쁜 이물질도 끼지 않음을 경험했기에 니코틴의 또다른 독성을 알게되었고, 상쾌한 입안의 느낌도 좋았던 기억이 남아있다. 하지만 다시 흡연자가 돼있는 것을 보면 흡연의 유혹을 이겨낼 정도는 아니었나 보다.

그 니코틴막은 입안의 음식물 찌꺼기를 빨아들이는, 흡사 블랙홀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빨아들인후 소멸돼버리면 상관없을텐데 치아사이에 쌓여서 치아를 부패시키는게 문제가 되는 것이다. 니코틴의 이러한 불결한 짓거리를 분석해 보니, 재벌기업들의 뇌물을 받아처먹은 양아치들이 기득권에 자리하여, 온갖 썩은걸레짓거리를 저지르며 우리사회를 오염시키는 주범 일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뇌물쟁이들을 니콘틴과 연관지어서 생각해보니 갑자기 금연욕구가 솟구치는구나,,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이명박 정부의 썩은걸레 짓거리들이 나의 금연의욕을 강력히 저지하고 있으니,, 쥐나라당에 국정이 넘어가도록 방관한 유권자 세뀌들의 저능함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담배가 해로운줄 알면서도 수구꼴통들이 제공하는 스트레스를 탓하며 끊지 못하고 있으니, 찌라시 조중동의 해악이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절독하지 못하는 좃중동 애독자들의 무신경을 공격해온 나또한, '이중적이지 않은가' 의심해 보게 된다.

그러나, 신문은 한겨레도 있고 경향도 있지만, 담배는 디스든 말보로든 똑같이 해로운 담배가 아니던가? 휴~,, 전혀 다른 논점을 들이대며 자신들의 개짓거리들을 변호하는 수구꼴통들의 저열한 수법에 내 스스로 빠질뻔했네,,


각설하고 이제부터 칫솔 사용기를 시작해 볼까한다.

브라운 오랄비 S18.535

일반 칫솔과 비교한 사진이다. 충전된 상태에서 입안에 넣고 대충만 돌아다녀 주면 수동칫솔(?) 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양치질이 된다.

브라운 오랄비 S18.535

양치가 끝나면 저렇게 분리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자의 칫솔방에 수납하면 된다. 온가족이 칫솔 하나로 사이좋게 오손도손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니 왠지 우리집이 굉장히 화목한 가정 같은 선입견?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역시 펜은 무섭다. 찌라시 조중동의 왜곡질도 이렇게 손쉽게 작업되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칫솔 자루 밑부분에 충전기에 거취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 저것이 충전기에 수납되면 충전이 되는 방식이다. 칫솔본체와 충전기가 접촉되는 저부분에 전기가 통할 만한 금속성분은 눈을씻고 찾아봐도 찾아볼수 없는, 프라스틱 대 프라스틱일 뿐이다. 일전에 과학기사에 이와 유사한 기술정보가 소개되었던 기억이 난다. 마우스패드같이 생긴 판위에 휴대전화를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되는,, 뭐 대략 이런 기사였는데,, 대충 그런류의 결합이 필요없는 신개념의 충전방식을 사용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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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납을 하고 전기를 꼽아 놓으면 충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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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부분의 설계가 잘되어 있어서 잡는 느낌도 아주 좋다. 미국을 맹신하며 '어륀지'를 설파하신 이명박정부가 이글을 작성했다면 아마도 '휘일링 그리잎' 정도로 표현했을 듯 싶으다,,

니코틴이 생성하는 불쾌한 치아막을 시원하게 양치해준다. 내가 사용해 보니, 굳이 이제품이 아니라도 전동칫솔은 골초들이 구비해야할 필수품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브라운 오랄비 S18.535의 가격은 6만원 중반대이고, 여타 전동칫솔들은 3만~18만원 사이로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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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소모품인 칫솔모다. 좌측이 2개월여 사용한 것이고, 우측이 새것이다. 이 칫솔모 가격이 개당 6~7천원으로 비싼편이다. 하지만 내구성을 생각하면 결코 비싼게 아니다. 보통 수동칫솔(?)의 수명을 1개월, 가격을 2천원으로 잡는다면 이놈하나 교체할때까지 적어도 3개의 수동칫솔을 소모하게 될것이므로 결코 비싸지 않다는 계산이 나오는 것이다. 참고로 본인은 1년에 대략 3개의 칫솔모를 소모한다.(※ 참고: 본인은 자기전에 하루 한번만 양치한다.)

내구성이나 품질을 따져보지도 않고 허울좋은 허위-과장광고에 속아 뽑아놓은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보라, 실체를 드러낸지 단 2개월 만에 수명을 다한 싸구려 불도저 마냥 요란한 고철 소음을 내지 않던가 말이다.

뭐 싸구려 라는 말이 나오니,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이라는 기업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TV광고를 통해 주구장창 '고맙습니다'지껄여대더니, 사법부의 면죄부판결이 내려지자, 기다렸다는듯 받아 처먹으며 꼴같잖은 쇄신안을 내밀며 깐죽대는 삼성의 철면피함,, 이에 저항할 생각은 쥐꼬리만큼도 없이 삼성대리점앞에 구걸하듯 줄선 무늬만 민주국민들의 등신스런 꼬라지-_-,,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싸구려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었는지 통탄스러울 따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운 오랄비 S18.535을 1년전에 구입하기 전까지 사용하던, 같은회사의 싸구려 전동칫솔,, 가격차이는 3만원에 불과 하지만, 성능차는 30만원쯤 될까?,, 성능비교를 하다보니, 갑자기 등식놀이가 하고 싶어지네,,

이명박 <<<<<< 넘사벽 <<<<<< 노무현

노무현 정도의 대통령을 추억씩이나 하고 있는 작금의 나라꼬라지, 참말로 가관이다
정치인들 꼬라지를 보면 유권자 수준을 안다고 그러던데,,
역시나 어글리꼬레안들 ㅉㅉ



작동모습을 찍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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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측이 밝힌 오랄비 S18.535 제품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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