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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선일보 역사와 실상 / 이명박 일본 외교

2008. 7. 15. 01:59
정청래씨는 민주당의원 출신으로 아고라에 비교적 자주 글을 올린다. 올리는 글마다 좃선일보의 찌라시질의 역사와 실상을 밝히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국민의 허술한 역사의식과 친일파청산에 있어서 너무도 안일한 자세에 다시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친절한 글을 보고도 조선일보 구독을 멈추지 못하고, 쥐나라당 지지를 철회하지 못하며,
또한, 정치무관심이 자랑거리라도 되는양 찍을놈 없다며 투표장 가지 않겠다고 주둥이를 놀리는 자가 있다면 바로 그자가 친일파요. 민족배반자요. 치유불가 뇌질환자가 아니겠는가?





아고라펌: (탈세조선) 정청래입니다. 너무 자주 글써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청래입니다. 오늘 일본의 독도 망령으로 나라가 떠들썩하네요.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이 마치 자신들이 反日(반일) 애국자인양 생쇼를 하고 있네요. 조선일보도 인터넷 판 톱기사에서 <日 産經 구로다 지국장, “50년간 한국이 지배중인데, 웬 흥분?”>이라며 국민감정을 자극하며 애국애족 민족지로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네요. 오늘은 글을 안 쓰려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너무 자주 글 써서 죄송합니다.  


조선일보 역사와 실상

조선일보는 절대로 '할 말을 하는'신문이 아닙니다. 서비스 정신에 충만한 1등 신문도 아니었습니다. 더더욱 조선일보는 민족지가 아닙니다. 광산으로 돈을 번 졸부 방응모가 조선일보를 인수하기전의 민족진영인사들이 눈물로 써낸 기사를 훔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방씨가 인수한 조선일보는 1936년 그 이전의 조선일보(박헌영 등 사회주의 계열에서 발행)와 제호만 같을 뿐 사업자 등록번호가 전혀 다른 별개의 신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항거한 조선일보는 현재의 조선일보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회주의 계열(박헌영 등의 주도)의 민족지였습니다. 현재 조선일보가 민족지라 주장하는 것은 역사에 대한 명백한 도둑질입니다.

백범 김 구 선생은 해방 후 극악한 친일을 한 인사는 민족의 이름으로 처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임시정부 정승학 정치부장에게 지시해서 만든 일제치하 친일부역자 263명의 살생부 명단을 작성했습니다.(월간 중앙 2003년 8월 특종기사)

방씨의 조선일보가 얼마나 극악한 친일을 했으면 백범 김구 선생은 조선일보 창업주 방응모를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을까요?  백범선생의 살생부 명단에 자랑스럽게 현재의 조선일보 창업주 방응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제치하 조선일보의 조국은 일본이었습니다. 1930년 후반에서 조선일보는 <국어 장려운동>을 펼치며 <국어학습코너>를 만들어 국민들에게 국어학습을 시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국어학습코너에는 놀랍게도 한글이 아닌 일본어였습니다. 조선일보가 생각한 국어는 일본어였습니다. 조선일보의 조국은 일본이었습니다. 이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조선일보』는 일제강점기 매년 일본 히로히토 천황의 생일날인 '천장절'만 되면 1면에 경하의 글을 올렸는데 1939년 4월 29일자 사설 <봉축 천장절>의 정신 나간 짓을 한번 살펴  볼까요. 임금보다 더 높여 부르는 '성상폐하'라는 호칭과 자신과 조선인들이 천황의 신하, 천황의 백성임을 강조하는 억조신서(億兆臣庶), 일본 천황에 대해 황공의 극존칭인 성황성공(誠惶誠恭), 천장절을 몸서리치게 축하한다는 동경동하(同慶同賀) 기타 등등. 정말 몸서리 쳐집니다.

민족 반역자에 대한 공소시효는 없어야 합니다. 조선의 청년들에게 황국신민의 군인이 되어 총알받이가 되라 하고 조선의 처녀들에게 일본군의 성노리개가 되라고 열을 올렸던 조선일보입니다. 우리는 1948년 반민특위 좌절 이후 친일파가 친미파로 변신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자들과 한통속이 되어 호의호식했던 비극의 현대사를 갖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독일 치하 겨우 4년 동안의 부역자를 공소시효를 없애 가며 사형에 처했는데, 공식적으로 발표한 숫자만 1만1천2백 명이고 비공식적으로는 12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프랑스는 다른 유럽국가에 비하면 관대한 편이랍니다. 부역행위로 구속된 사람이 숫자로 프랑스 10만 명당 94명, 벨기에 5백96명, 네덜란드 4백19명, 노르웨이 6백38명에 이른다고 합니다.(조아세 발행 '딱'지 참조)


이명박 일본 외교 편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된 후 일본을 첫 번째 방문했을 때 그의 일본 정상외교 활동상(?)입니다. 일본 국왕을 천황이라 호칭하고 천황폐하에게 허리 깊숙이 숙여 인사를 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이대통령이 무척이나 예의 바른 사람이라 생각한 국민은 없었습니다. 다음은 그가 일본에서 행한 언행들을 전한 신문기사입니다.

< 이 대통령은 전날 재일동포 리셉션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역사 속에서 마음 상한 일도 있었지만 과거 마음 상한 일을 갖고 미래를 살 수 없다"며 "과거는 잊을 수 없지만 과거만 갖고 오늘과 미래를 살 수는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일본에 대해 만날 사과하라고 요구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날 일본 총리 관저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일본과의 독도 및 과거사 문제에 대해 질문을 받고 "한일관계는 먼 과거 역사를 우리가 항상 기억을 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그러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데 지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거듭 주장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일본의) 정치인은 가끔 거북한 발언을 한다."며 "그러나 정치인이 발언하는 것에 일일이 민감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다. 어느 나라나 정치인은 개인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한 20일부터 이틀째 일본 애국당 소속 시위대는 이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제국호텔 앞 사거리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특히 '대일본애국당'이라고 쓰인 차량 3대의 스피커에서는 일본어와 한국어로 번갈아 "다케시마(독도)는 일본 땅이다. 즉시 한국은 다께시마에서 떠나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특히 일본 내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와 함께, 한국 뉴라이트 계열이 출간한 '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도 적잖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대통령의 말처럼 "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는 일본이 할 일"이 아니라, 여전히 한국의 당면한 문제인 셈이다.

이 자리에서는 (이대통령은) “일본 천황이 한국을 방문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하면서, ‘천황’이라는 호칭을 쓰고 한일 과거사 문제에 대해 오히려 우리 쪽에서 먼저 언급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였다.......우리 측에서 먼저 면죄부를 주는 발언을 했다. >

백범 김구(독립운동가)선생과 박정희(일본 이름 다카끼 마사오, 일본 육사 졸업, 일본군 소위로 전쟁 참가)는 한 때 동시대를 살았던 인물입니다. 이명박대통령의 혈액형을 검사한다면 백범 김구의 피가 흐를까요? 아니면 일본이 조국인 조선일보의 피가 흐를까요?(끝)


뱀발: 이명박대통령에게 우스개 조언 한마디.

일본의 독도 침탈에 맞서 독도 전 지역에 전경차로 차벽을 쳐놓고 접근하는 일본인이 있으면 물대포를 쏘면 독도 영토를 거뜬히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방법 한 번 써 보심이...

그런데 오늘 독도를 방문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물대포 맞으면 안 되니까 사전에 독도 집회 현장에 가면 경찰이 때리고 잡아갈 수 있으니 안전상 그들의 접근은 사전에 차단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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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의원이 아고라에 쓴글 모음 : 정청래의 아고라 UCC
- 조선/문화일보를 상대로 4건의 소송중인 정청래: 미디어포커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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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청래 전국회의원~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하셔서 매우 아쉬웠는데~
    계속해서 국민과 함께 하시니 든든합니다.

  2. [구국의 결단으로 애국을!]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대한민국 망해야? = 국민이 망해야? : 이명박 망해야? = 선택!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
    <天人共怒!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 이명박이,
    대통령선거 후보자로서 대한민국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을 농락한 사기선거공약>

    “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BBK와 관련된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 직을 걸고 책임지겠다”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대한민국에 법이 없어서?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 없어서??>

    하늘이 알고 땅은 아는데, 국민은 모르는? 동영상(사기꾼이명박)


    1. 상법상 LKe-뱅크 공동 대표이사 이명박과 김경준이 동업하며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을 하였으니 이명박은 공모공동정범임에도!?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를 많이도 범하였으므로, 제264조 (당선인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에 해당!~!! 당선무효자가 무슨 대통령? 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사이비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가짜대통령!

    2.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공직선거법 제230조 (매수 및 이해유도죄), 제257조 (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제256조 (각종제한규정위반죄)를 범하였으므로, 제236조 (매수와 이해유도죄로 인한 이익의 몰수)에 해당!~!! 당선증은 몰수함과 아울러, 다른 규정에 불구하고 제266조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 등의 제한)에 의하여 대통령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대한민국에 법이 죽어있어서 취임했나?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3. 위헌, 위법, 불법, 허위,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한 것으로
    민법 제103조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제104조 (불공정한 법률행위)로써 이명박의 당선은 절대 당연무효 법률행위이다!~!!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4. 전국민, 전선거인을 속이고 대통령직을 사취 형법 제347조 (사기), 절취 제329조 (절도), 강취 제333조 (강도), 제91조(국헌문란)으로 제87조 (내란)죄를 범하여 대한민국을 참절하였으므로, 이명박은 사형에 해당한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한 일을 일깨워주시어 제 잘난 멋으로 거역했던 잘못을 깨닫게 하신다오.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들이 한 일을 밝히시며, 그들이 교만하게 지은 죄를 알리십니다.
    ()=그들의 소행과 악행과 자신들의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그들의 소행과 허물을 보이사 그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그렇게 해서 저들이 한 일을 보이시는데, 곧 자기들이 잘난 체하며 지은 죄를 알게 하시지요.
    ()=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그들이 해 온 범죄를 깨닫도록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曰ㅡㅡㅡㅡㅡㅡ曰
    ㅣ그들○소행ㄱㅣ
    ㅣ○ㅁ을보○시ㅣ
    ㅣ그교○하행위ㅣ
    ㅣㄷ알게●시ㄱㅣ

    2인 이상이 공모하여 범죄에 공동가공하는 공범관계에 있어서 공모는 법률상 어떤 정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범죄를 실현하려는 의사의 결합만 있으면 되는 것이므로 수인 사이에 순차로 의사의 결합이 이루어졌다면 비록 수인 전체 사이에 어떤 모의과정은 없었다고 하더라도 공범관계의 성립에는 아무런 장애가 있을 수 없으며( 당원 1985.11.12. 선고 85도2002 판결 참조) 위와 같이 공모한 후 공범자 중 일부의 자가 설사 범죄실행에 직접 가담하지 아니하였다 하더라도 다른 공범자가 분담 실행한 행위에 대하여 공동정범의 책임이 있다 할 것인즉( 당원 1984.2.14. 선고 83도3120 판결 참조)
    (출처 : 대법원 1987.9.8. 선고 87도1507 판결【공문서위조,공문서위조행사,사문서위조행사,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행사,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사문서위조,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공1987.11.1.(811),1605])
    【판결요지】
    피고인이 공범들과 다단계금융판매조직에 의한 사기범행을 공모하고 피해자들을 기망하여 그들로부터 투자금명목으로 피해금원의 대부분을 편취한 단계에서 위 조직의 관리이사직을 사임한 경우, 피고인의 사임 이후 피해자들이 납입한 나머지 투자금명목의 편취금원도 같은 기망상태가 계속된 가운데 같은 공범들에 의하여 같은 방법으로 수수됨으로써 피해자별로 포괄일죄의 관계에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도 피고인은 공범으로서의 책임을 부담한다.
    (출처 : 대법원 2002. 8. 27. 선고 2001도513 판결【사기】 [공2002.10.15.(164),2369])

    / 이명박의 흑자非法(아非트理知=適法(적법)?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꼽는 일)은 犯意(범의)!
    / LKe-뱅크 김경준, 김백준과 공모, 김경준에게 실행을 시켜 1차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이후 2001. 4. 18. 진짜 적법한 사임? 이후 김경준, 김백준, 이진영에 의해 2차 주가조작! 및 횡령까지! 하여, 이명박의 계획 = 2001년 말이면 누가 맞는지 드러납니다. 소망 성취!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