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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변비, 불면증, 구역질, 울화병에 심해지는 탈모증

2008. 7. 10. 02:47
2008년 대한민국은 현실에 눈감은 50%의 주권포기자들에 의해 수구꼴통들의 시대를 재탄생 시키고 말았다. 존경해 마지 않는 진중권씨 조차 18대 대선때 투표하지 않았다고 강연회 연단에서 자랑하듯 나불되던데,, 뭐 찍을 놈이 없었대나 뭐래나? 그러고도 지식인이랍시고,, 18대선에선 가장 위험한 인물이 당선될 확률이 높았으므로, 그의 당선을 막을 수 있었던 없었던 하다못해 그의 지지율이라도 떨어트리려면 신성한 주권을 행사했어야 마땅했다. 어떠한 상황이건 주권을 포기한 행위는 병신짓임에 변함이 없을 것이구만. 지가 하면 뭐든 잘나 보이기라도 했을까.

완벽해 보이기만 했던 진중권씨에게서 처음으로 비난거리를 찾았다. 어쨋거나 지금은 황우석 때 못지않게 잘 하고 있다. 나는 그를 존경해왔고 앞으로도 존경하고 싶다. 내 입에서 또다시 그를 비난하는 말이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어쨋든 이 등신들의 복지부동으로 말미암은 결과물은 너무도 참혹하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전국민에게 실험실 생쥐노릇까지 요구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문제는 그뿐이 아니라는 것이다. 2mb라는 애칭답게 변화된 시대적 상황을 고려치 못하고 지들만의 지향점을 무대포로 밀어부친 결과,, 단 2개월 만에 등신국민들로 부터 예상치 못한 반발에 부딧쳐 우와좌왕 하다가는, 급기야 배후에 숨어있기만 했던 수구꼴통들이 총동원되어 변호질하다 모든 국민에 실체를 드러내 버리는 실수?마저 저지르고 말았다.

달리 생각해 보면,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지도 못하던 등신국민들에게 이명박정부가 실험실 생쥐노릇을 요구한 것에 고맙다는 생각도 든다. 무려 대운하공약에도.. 무려 범죄기록 소유자 임에도.. 표를 준 구재불능에 가까운 뇌질환자들 임에도 도저히 들고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결정적 미끼를 던졌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난 개차반 현실을 보고도 여전히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보니, 현실적으로 바뀐것은 아직까지 눈에 띄는게 없다. 조중동의 개짓거리 역시 공공의 적으로 표적이 될만큼 만천하에 드러났지만, 가는곳마다 좃중동이 판치는 건 '노무현탓' 유행하던 시절과 다를것이 없는게 현실이다. 꼴랑 조중동불매를 실행하지 못해 꼴랑 광고주압박 수준으로 깨작대고 있을 뿐이다. 뭐 인터넷을 보면 좃중동은 거의 죽은목숨과 다름없어 보이지만, 대한민국에 널리고널린 등신과 머저리들의 침묵은 다 쓰러져가는 수구꼴통들에겐 여전히 득세할 수 있는 강력한 생명수 노릇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아마도 눈뜬봉사를 가장한 비겁자 이거나, 도덕불감증말기에 다다른 뇌질환자이거나 둘중 하나일 것이다.

이 런 개같은 현실에 어떻게 저리도 잘 처먹고, 잘 퍼자고, 눈하나 깜짝않고 군홧발에 짓밟히는 동포들의 피를 등지고 방구석에 쳐박혀 복지부동 하고 있을 것이며,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남보다 비교우위에 서볼까 궁리하며 동포의 숭고한 피를 외면 할 수 있을 것인가 말이다.

이명박과 쥐나라당, 뉴라이트, 좃중동은 원래 그런 부류들이니 제껴둔다지만,,
아무리 더러운 사회현실이 목격되어도 침묵하는 50%의 눈뜬 봉사 세퀴들,, 이 십세퀴들이 진정 생각하는 능력을 가진 동물. 즉. 인간이 맞는지 심히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훑어봐도 냉혈동물, 아메바. 단세포, 쥐세끼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다.

내가 아는 어떤 작자는.. 때를 기다린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그 자의 이 변명질에 되물었다.

그대가 진정,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히며 때를 기다려온 양심이라면, 군홧발에도 굴하지 않고, 남녀노소 막론하고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는 지금이, 기다렸다는 그'때'가 아니겠는가?

녀석은 답변을 피했다. "회피하지 말고 대답을 해보란 말이다.."라고 다그 치고 싶었지만, 그만두었다.

이 런 부류의 씨발놈들은, 저 하나의 침묵이 그저 자신만의 권리 포기로 끝나는줄 알지, 민주사회 전체에 피해를 입히는 무서운 침묵이라는 것은 모르는 등신들임에 틀림없다. 대한민국을 개한민국으로 추락시킨 주제에 "대에~한.민.국." 외칠때는 제일 앞장서 주둥이를 놀리는 몰염치한 쒸레기 쎄끼들..

이런 몰염치한 쥐세끼들을 사랑으로 감싸며 자기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회를 위해 흔들림없이 헌신하는 이시대의 작은 혁명가들이 존경스럽다. 하지만 난 이 씨발롬들의 양아치스런 면상만 보면 흥분을 억누를 길이 없어 오늘도 불면의 밤을 지샌다. 언능 극복해얄 텐데, 그게 잘 안된다.





촛불항쟁 60일간의 기록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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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

    넌 잠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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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성

    님의 말씀처럼 돈이 없어 이민도 못가고...
    있다해도 이내 몸속에 흐르는 피 염색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3. 염색이라도 하시겠다는 말씀은 농담임을 압니다.
    우리사회가 실질적으로 바뀌진 않고 있지만, 분명히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몰상식에 대한 분노를 후퇴시키지만 않으면 됩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몰상식에 너무도 면역돼있습니다. 면역을 경계하고 보다크게 분노하되 반드시 희망을 전제해야 겠지요. 우리가 희망을 잃지 않는한 결코 꺽이지 않을 것입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