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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정치선진국의 호사를 누리려다 군홧발 맞은 대한민국

민주화 투쟁의 역사는 하나같이 국민의 피를 요구했다. 크고작은 저항의 역사 하나하나가 모여 오늘날과 같은 민주주의의 기반이 다져진 것이다. 급기야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거치면서 미약하게나마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므로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가 싶었다. 하지만 노무현 정부역시 급속히 권력화된 자본의 폭거에 효과적인 대처를 하지못했다. 오히려 재벌범죄에 면죄부를 남발하여 자본의 시녀역을 자초하므로서 천박자본의 권력화에 불을 붙였다는 의심만 받았다.

정권에서 자본으로 이동된 권력의 실상은 언론의 보도행태만 보더라도 확연히 드러난다. 노무현은 별시덮잖은 사안을 가지고도 개나소나 달려들어 짓밟기를 서슴치 않았음에도, 불이익이나 외압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과 이건희일당의 비리를 들춰내는 순간 그 언론사는 전쟁을 각오해야 했다. 시사인(구.시사저널)이 그랬고, 프레시안이 그랬고, YTN도 그랬다. 심지어 Ugly 삼성의 문제를 들먹이기라도 하면 국민들에게 마저 환영받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외면 받았다.

재벌의 비리를 들춰내면,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는 별시덮잖은 궤변을 늘어놓는다. 법치국가에서 위법을 지적하면 국익에 해가되고 경제가 붕괴 된다? 그럼 법이 잘못되었단 말인가? 혹시 법의 무용론을 펼치고 싶은 것인가? 전자라면 더욱 더 공론화해서 법을 바꿔야 할것이고, 후자라면 법을 없애 버려야 할것아닌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덮어주자는 등신소리는 당체 무슨 개소린지,, 민심이 천심이라지만 도데체 이렇게 추악한게 천심이었단 말인가.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피로 화한 선열들의 숭고한 역사를 송두리채 까먹는 개짓도 부족하여, 살만큼 사는 인간들이 부동산좀 더 불려보자고, 통장잔고 좀 더 불려보자고, 취직좀 해보자고, 천박한 자본논리에 순종하기만 했던 등신스런 국민의식이, 하수구냄새 진동하는 이명박 정부를 낳았고, 그 천박한 선택의 댓가를 단 100일만에 혹독히 치르기에 이르른 형상이다.

도데체 노태우 이후, 어느 정부가 민의를 폭력으로 짓밟으려는 시건방진 시도를 했었던가? 더이상 피를 요구하지 않던 주권행위가 이명박 정부를 맞음으로서 피를 부르게됐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천박한 사건들이 세계만방에 전해 지고 있다.

지금의 나라 꼬라지는, 겉으로만 자랑스런 글로벌기업 삼성을 흡집없이 계속 자랑해야 하는데, 썩은 고름이 낭자한 내부를 들춰내 보려해도 너무도 추악하여 국익에 도움이 안될거 같으니 그냥 덮어두자고 한 한국인의 등신스런 판단에서 시작됐다고 봐야 한다.

'다른 사람은 어찌되든 내 쌀독만 채워준다면 도덕성도 묻지 않겠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싸지르며, 그것을 실행에 옮긴 댓가라는 것이다. 영리기어없의 간부 뽑는 것도 아닌, 무려 대선-총선이란 국가대사에 이런 만행을 자행한 것이 그 이름도 추잡스런 등신꼬레안이엇던 것이다.


인터넷토론장이나, 촛불집회현장을 살펴보면 그 적극적인 현실참여의식에 대한민국이 마치 정치선진국이라도 된것같은 착각을 하게된다. 하지만 삼성의 궤변에 놀아나고, 뉴라이트라는 수꼴들이 큰 목소리를 내는 위치에 있고, 민주주의 최고권력인 민의는 오히려 군홧발에 짓밟히고있는 작금의 꼬라지는 결단코 정치 후진국의 모습임에 틀림없다.

일찍 터트린 삼페인으로 IMF를 맞았고, 권력이 천박자본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견재하지 못하여 88만원 세대를 자초했고, 선진국민도 누리기 힘든 정치 무관심이란 호사를 너무 일찍 누리려한 꼴같잖은 민주의식이 독재정부를 낳았다.

이제 꼴같잖은 호사는 집어치우고 민주주의를 논하자.. 처먹고 살기 힘들다며 집구석에 처박혀 궁상떨 시간에, 재벌의 착취를 감시하자, 정치를 논하자. 정치는 생활이며, 먹고사는 문제이며, 삶의질 문제이며, 상식과 몰상식의 문제이니까 말이다.. 정치를 실생활과 동떨어진 사안으로 치부하는 등신의식이 지속된다면 영원한 88만원짜리 인생이 될것이며, 어떠한 상식적인 항변에도 군홧발 테러가 가해질 것임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임은 역사가 말해주고 있다.

한국만의 앞선 시위문화를 자랑질 하느라, 시위를 반복할 수 밖에없는 원인을 제거 하는데는 소홀히하는 또 다른 등신짓을 경계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의 폐착은, 자본의 폭거에 복지부동하며 천민자본주의에 순종하는 등신민주의식이다. 이 원인을 제거하려는 국민적 노력이 지금처럼 전무한 상태에서는, 이명박 아니라 체게바라를 대통령으로 앉힌들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을 것임이 자명함을 인지해야한다.


대한민국 = 돈공화국

돈공화국 오명은 국민의 스스로의 선택이었음이 이명박 당선으로 증명되었다.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이명박 탄핵요구에는, 전사적 반성이 전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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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