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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중동 애독해온 대한민국, 결국 광우병 생체실험 면하려 물대포 맞는구나

2008. 6. 5. 01:18


아픔을 딛고 일어선 시사인,,
촛불문화제를 맞아 거리편집국을 차린 후 인터뷰 당하는 주진우 기자


대한민국! 참 이상하다. 정직 언론은 외면하고, 수구정권과 자본에 빌붙어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조중동같은 찌라시는 거부감없이 애독하여 수십년 유력지를 유지하도록 적극 후원한다.

시사저널 기자들은 십여년동안 줄기차게 ugly 삼성의 부조리를 가감없이 전달하며, 언론으로서 너무도 당연한 정론을 펼쳤음에도 집단 해고압박을 받고, 정론의 최대 수혜자 국민과 독자들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법으로 부터도 버림받았다.

정론의지를 굽히지 않은 그들은 결국 집단사표를 내고 자본으로 부터 독립된 언론사를 직접차리고 오뚜기 같이 일어섰다. 이들의 부활은 그들만의 부활을 넘어, 대한민국에 정론의 불씨를 살리는 계기가 되었고, MBC가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프레시안 같은 소규모 언론들이 정론의 행보를 계속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현 시국에 MBC, 프레시안, 경향 그리고 시사인이 없었다면 어느누가 BBK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의 허상을 제대로 전했을 것인가? 어느누가 삼성특검이 열릴 수 있도록 압박하는 여론을 유발했을 것이며, 어느누가 삼성특검이 면죄부인 이유를 따져서 그들을 압박할 수 있었을까? 또, 김용철과 김이태라는 사람의 상식적인 목소리가 국민에게 전달되어 질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하면 아찔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좃중동 찌라시의 폐혜는 구질구질하게 나열할 필요도 없이 엄청나지만 그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음은 우리주위에 널린 조중동을 보면 실감하고도 남는다. 식당을 가도, 찻집을 가도, 휴게소를 가도 좃중동은 어디에고 자리하고 있다. 이것을 적극적으로 폐기해야 한다. 좃중동의 폐혜를 이미 알고있는 당신은 구독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 지라도 그렇지않은 등신들이 너무도 많다.

왜곡질의 대명사들이 발행부수 1~3위라는 것이 등신국민의 수준을 증명하고 있다. 촛불집회에 보이는 적극적 민주의식에 현혹되어 긴장을 풀어선 안된다. 아직도 많은 수의 등신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말아 먹으려 발악하는 무리들에 속아주고, 거짓을 알고도 침묵하길 주저하지 않고 있다.

조중동을 적극적으로 폐기하자.. 좃중동은 대한민국을 좀먹는 암세포다.


▣ 조중동 불매운동 행동지침




찌라시 좃중동의 모략질에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노무현

네티즌에 욕먹고 아마추어에 밀리고 조중동의 '잔인한 5월'
전경이 갑자기 휘두른 방패에 코뼈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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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