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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개정 교과서 일주일만 공부하면 이건희만큼 철면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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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처세술 1주일만 공부하면 이 돌을 뽀개 버리고도 남을 두꺼운 철면피를 얻을 것이다. 초딩 손에든 개정판 교과서가 필요한 학부모께서는 댓글로 신청바람,,


청계천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양분된 나라꼬라지의 단면을 거의 매일 목격하지 싶으다. 만약 내가 거기서 생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사표를 쓰던 가계를 때려치든 하지 않고서는 배겨나질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어제까지는 미친소 니나먹어, 이명박 탄핵을 외치더니 오늘은, 허영심만 가득하고 사회현실은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거짓 행사(하이서울 페스티발)를 대한민국 최고의 왕래객이 다니는 종로대로를 어떠한 대중적 동의도 없이 시건방스레 막고서 치르고 있다. 이 행사가 얼마나 졸속이며 의미없는 행사인지, 구경나온 사람 몇명에게만 물어봐도 금방 들통나고 만다.

아줌마 무슨일이 벌어지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나요?
     "몰라요?"

옆에 아저씨, 아가씨는요?
     "글쎄요 뭔가 하겠죠."  "아잉~ 저 아줌만뎅 아찌 시력이 장난 아니넹 몰라몰라~"

-_-; 그럼 옆에 학생은 아니?
    "걍 지나가던 길인데요?"


이렇게 정체모를 행사를 보려는 인파의 무지막지한 북새통에, 결국 내 자리?를 겁탈당하고 말았다. 어두워져서 더이상 책을 볼수 없을때까지, 이건희 수령님의 처세술을 공부하려던 내 계획은 그렇게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내가 군중에 겁탈당한 시각이 가랑비가 한창 흩날리고 있던 6시였고, 거룩한 이건희수령님의 책이 빛물에 젖어있어서 수령님께 죄책감을 느꼈다.

불과 몇일전 까지만해도 온나라가 삼성특검의 철면피 결과물에 충격과 분노를 표출하더니, 예의 그 초절정의 냄비근성이 발동하여 언론과 국민 모두 이명박탄핵만 논하고 있다. 맞다 이명박의 실정을 지적하고 탄핵의견까지 내는거 좋다. 하지만, 우리사회의 수많은 몰상식과 불법적 행위에 아무런 거부감도 없고 문제제기도 하지 않는 국민성향의 반성이 전재되지 않는 한, 어느 누구에게 국정운영을 맞길지라도 이명박 보다 나을것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사회 돌아가는 시스템은 아무리 청렴한 지도자라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은 노무현때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종부세에 불평하는 강남땅부자에 얼치기 서민들이 박수를 치며 노무현을 욕했으니 말이다.

한줄요약 하자면, 뇌수술을 받았을 지라도, 여전히 미쳐있는 사회에 노출되면 재발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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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도덕책,, 열심히 공부중인 초딩녀석,,

피켓 문구는 삼성불매운동 2번째 1인시위 - 청계천 소라기둥:08.04.27 여기서 확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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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곳, '종로타워' 삼성계열사와 국세청이 한지붕에 입주해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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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소음을 내며, 초딩의 공부를 방해한 불교행사, 사회악에 입다문 종교가 과연 존재이유가 있을지?



삼성불매운동이 불가피한 이유!
삼성불매운동 1인시위 후기 - 명동CGV앞:08.04.20

사제단은 슬프고 아프다 [시사인] 6개월간 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어떻게 싸우고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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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갑니다. 단, 저 종로타워(밀레니엄타워가 아마 정식명칭일듯)에는 국세청없습니다. 삼성에서 지어서 국세청줬는데 세무조사를 맡아야하는 국세청이 삼성에게 저런 빌딩 받고 얼마나 특혜주려냐고 국민들이 들고일어나서 입주 몇달만에 삼성에 돌려줬죠. 현재 국세청은 종로구청 뒤쪽이던가(저희회사근처)에 있습니다.(뭐 그 건물도 당시 새로 지은 건물이긴 했는데)
    저 빌딩에 삼성계열사는 삼성증권밖에 못본듯...

  2. 아, 국세청이 이사 간것이군요.
    오늘 간김에 좀더 자세히 알아 보려고 건물 내부로 들어가 둘러보다, 삼성증권 알림판이 보이길레 셀프샷을 찍고 있는데,, 젊은 경비원이 촬영금지라며 나가 달라고 하더군요.
    시위복장 그대로라, 좀 민망하기도 하고, 급히 나오는 바람에 국세청의 입주여부를 확인하질 못했습니다.

  3. Blog Icon
    와우~

    불교신자로서 종교의 존재가치를 언급하신 부분이 상당히 불쾌하네요.
    원래 잡혀있던 행사였을텐데 1인시위에 방해가 되었다고, 또는 이번사태의 한쪽편의 쪽에 서지않았다고 한종교의 존재가치까지 운운하시는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행사를 하고있어서 방해가 되었다 정도의 수위가 낫지 않았을까요..

  4. 의견 고맙습니다.
    님 생각은 그러하시군요. 하지만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5. 당신 논리는 "미친소 사건 터져서 거기만 신경팔리고 삼성 안까는 우리나라 사람들 다 병신이냐" 인가요?
    거 참 위대하네 ㅋ.ㅋ

  6. 참 안타깝습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이제 우리들 스스로 반성해야 하지 않냐'라는 분위기가 없습니다. 블로거들도 전부 이명박만 까댈 뿐, 그 이전에 있던 문제들은 벌써 다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사회문제는 전부 다 국민들의 안이한 현실인식, 태만한 현실참여로 인해 생겨나는 것인데 말이죠.

    유럽을 무조건 추종하자는 게 아닙니다. 68혁명이 그랬던 것처럼...하나의 '의식의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매번 이렇게 일대일 대응 식의 지엽적 시위만 하면 언제나 땜질 처방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 스스로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 의식의 변화...이것을 추동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 정말 멋질 건데...이명박, 삼성 따위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건데...
    안타깝습니다.

  7. 지금 인터넷은 전쟁중입니다.

    그냥 자려고 했는데, 또 물타기성말이 나와서 결국은 몇 마디 적고 자겠습니다. 나라가 위험하다고(?) 생각되 별로 있지도 않은 애국심 불태워 가면서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에 이상한 말이 없는지 보고 있지요. 그리고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꼬박꼬박 좋은 말로.

    왜냐하면 소위 말하는 알바 때문입니다. 이들은 일제강점기의 매국노와 다름이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한나라당 알바가 있지요. 뉴스를 보면 알바의 목적은 글쓴이를 지쳐 나가 떨어지게 하고, 그들의 선전성 글로 도배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한 단계 조금 업그레이드 한 것 같습니다. 알바가 아닌 듯 그런 듯. 진짜와 가짜를 섞어 가면서 진짜 글처럼 만들어, 사람들의 생각을 왜곡 하고 있지요.
    이것 매우 위험합니다. 이상한 글에 댓글을 붙이다 나가 떨어지면 그 이상한 논리가 승리하여 결국 사람들에게 전파됩니다.
    그래서 지금 인터넷은 전쟁 중입니다. 알바와 권력을 가진자와 선량한 국민들. 현재는 국민들의 반응이 지나칠 정도로 과하기 때문에 그들이 말이 먹히지 않고 있지요. 그래서 그들이 논리가, 말이 더욱 무서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 모두 경계합시다.

    덧. 물타기성 글이라는 것은 제 생각입니다. 모든 것은 각자가 판단합니다. 하지만 요점은 있는 그대로 믿지 말 것, 반드시 생각을 하면서, 이 글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생각해 볼 것입니다.

    펌글입니다. 출처는 http://www.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page=1&sn1=&divpage=2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8728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