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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MS독점은 전자정부와 국민이 자초한일..

MS는 이윤을 추구하는 영리기업일 뿐이다. 자선사업체도 아닌 MS가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업행위를 욕하는 거 자체가 넌센스인 것이다.

한국의 악성종양 삼성 처럼 사회를 똥통의 도가니탕으로 몰아넣는 탈.편법적 기업행태의 경우는 예외 이겠지만 말이다. 사실 우리나라같이 뇌질환자들이 넘치는 나라 에서나 악성종양과 다름없는 기업의 제품을 소비해주지 어느 등신 국민들이 사회를 썩은걸레 형상으로 내모는 기업의 제품을 팔아주며, 탈.편법행위를 옹호-조장하는 것과 다름없는 쓰레기 소비질을 하겠는가?

어디 이뿐인가? 내면에 낭자한 썩은고름을 감춘채, 경제적 성과만을 내세우며, 우리나라 대표기업이네 글로벌기었이네 했싸믄서 세계에 자랑질 하는 철면피함 까지,, 탈.편법의 대명사와 같은 회사가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거 자체가 더없는 국가적 수치라는 것은 어찌하여 생각조차 해보지 않는단 말인가? 도덕불감증말기증세도 부족하여 뇌질환까지 앓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너무 무리한 추리를 요구하는 것일까?

한국인민의 행실은,, 쓰레기, 걸레, 똥통, 하수구등등의 드러운 단어들만 연상되는 꼬라지라 아니할 수 없다. 아, 사설이 너무 길었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전자정부가 MS전용 웹환경을 앞장서 구축하며 강매질을 함으로 해서, MS외에 다른 제품의 사용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더 큰 문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런 불공정한 전자정부의 무개념 강매행각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근데 vista를 깃점으로 독점인프라(MS제품만 통하는 비표준 인터넷인프라)를 구축한 전자정부의 무뇌행각으로 인해 독점의 폐해가 만천하에 드러 났음에도, 대중들은 이렇다할 반응 또는 대응을 하지않고 있기에 더 큰 문제인 것이다.

비표준웹

전자정부의 똥고집,

어글리 삼성전자에서 자사만이 수신가능한 TV송출방식을 개발했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이 방식이 개발도 쉽고, 비용도 적게 드는 반면 방송이 자주 먹통이 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맹점을 알고 있는 정통부임에도 삼성TV의 보급률이 앞도적이라는 이유를 들어, 표준도 아닌 일개 영리기업만의 방식인데다 치명적 결점까지 안고 있는 어글리 삼성방식으로 TV송출을 하도록 방송인프라를 바꿔버렸다고 생각해 보라.

비표준이건, 삼성전용 이건 한 3년 그럭저럭 잘 사용하겠지,, 그러나 3년 후,

방송이 먹통되고 TV가 기절하는 등의 현상이 삼성의 비표준 tv송출방식에 있음을 뒤늦게 인지하고선, 지들 꼴리는데로 송수신방식을 바꿔 버렸다. 일개기업의 이같은 작은 정책변화 한방에,, 정통부는 멀쩡한 방송 송출기를 폐기하고, 새로 구축해야 하는 삽질로 혈세낭비 하고, 국민은 새로운 방식의 수신기를 장착한 tv를 구입해야 하는 처지로 내몰렸다. 서비스센터에서 핵심부품을 바꾸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긴 한데, 워낙에 많은 대기자가 있어 3달 걸린데나 어쩐데나,, 울며겨자 먹기로 고장나지도 않은 TV를 난지도에 던져버리고 고가의 신형TV를 새로 구입한다.

우리 인터넷 환경이 위에 예를 든 것과 다른게 있는지 객관적으로 따져보기 바란다. 외국 나가서 그들이 보편적으로 쓰는 PC로 전자결재가 필요한 자칭 IT강국인 대한민국사이트 들어가 본 사람은 그 심각성을 잘 알것이다. 굳이 외국 나가지 않더라도, 세계인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파이어폭스나 오페라만 사용해 봐도 알수 있는 한국의 들떨어진 비표준웹환경이다.

MS독점 현상을 비판하는 사람보고, "넌 윈도우 사용 안하나 보지?" 하면서 비아냥 대는 사람이 있다.

비표준웹을 문제삼는 사람들은 윈도우를 욕하는 것이 아니라, MS윈도우 아니면 인터넷 사용 자체가 불가능한 MS노예스러운 비표준 웹환경을 비판하는 것이다.

전자정부의 MS강매 행각에 저항해온 오픈웹과 같이, 웹소비자인 국민이 꾸준히 견재하는 자세가 너무도 절실한 대한민국의 저열한 인터넷 환경인것이다.


한국시장 세계시장, 웹브라우저 점유율

점유율 꼬라지하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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