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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TV,돼지,벌레 [강력한 사회비판이 담긴 명곡]


천박한 사회현실앞에 저항보단 침묵을 선택해온, 어글리꼬레안의 비굴하고 비참한 무력감을 절묘하게 묘사.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뭐. 작사자 조동익씨의 의도와 크게 빛나가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이곡의 발매일이 1997.07.18이므로
몰상식 사회에 무저항으로 일관한 어글리꼬레안의 역사도 최소 10년이상 지속돼왔다는 얘기가 되겠다.
10년 넘도록 수정되지 못하고 악화되기만한, 추한꼬레안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을 날은 과연 언제가 될지?

붕어빵 찍듯 한결같은 진부한 가사에 경박한 댄스풍 뽕짝과 서양맬로디를 짜깁기한
저질노래만 판치는 한국대중음악사의 한줄기 빛과 같은 불후의 명곡.



[장필순 5집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TV,돼지,벌레

- 장필순



도로 위엔 오늘도 미친 자동차
아이들은 어디에 텅빈 놀이터
나는 TV앞에서 하루를 보냈죠
경제적 풍요는 얻었으나, 천박함만 남은 사회에서 행복은 전멸되고 바보상자앞에서 허무함을 달래는 꼬레안의 단조로운 일상.

채우고 채워도 부족한 세상
우리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네
나는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죠
돼지처럼
천박한 사회는 물욕만으로 똘똘뭉친 재벌들의 편.탈법적 부축척에 용이하였으며, 등신국민들은 추한재벌들의 불법영업행각에 저항은 못할 망정 오히려 충직한 소비자로서 탈.편법영업행위가 부축적의 지름길이 되도록 부추긴 주체인주제에,  부자만을 위한 사회라며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개.돼지 만 못한 등신짓을 일삼았다네...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 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물질적 풍요만이 목표가 되어 온갖 거짖과 사기가 판치는 어글리꼬레안의 현실을, 등신꼬레안들은 언제쯤 직시하고 반성하여 밝은미래를 만날 수 있을까

화내지 말아요 피곤해져요
따지지 마세요 거기서 거기
그럴땐 하루종일 잠을 자봐요
벌레처럼
추한꼬레안의 치부를 모르쇠로 일관하며 알권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버러지같은 언론의 행태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 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날카로운 칼날같은 이 시간 위를
그대와 나도 걷고 있네요
추한 사회에서의 생존경쟁에 환멸을 느끼지만, 벗어날수 없다는 자괴감에 포로가된 꼬레안들의 풀죽은 일상

아무런 느낌조차 없는 날들을...
인간의 양심이나 감성 같은걸 논할 여유 마저 상실한 한국사회의 암울한 오늘과 내일...


장필순 5집 소개

  1. Blog Icon
    grit

    어글리 코레안의 역사는 오래 되었습니다. 이성계 조선 시대부터 왕조가 자신의 권력을 잡기 위해 국민들을 가축처럼 키워, 국민들 대부분은 초중기 때부터 가난해서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소수의 상위 계층은 공자왈 맹자왈만 했고, 국가 상황은 신경도 안 쓰는 그런 상황이 생긴데다가, 임진왜란 때, 왕은 혼자 도망가서 중국에서 재밌게 놀았답니다. 그런데다가 한,일 합방 때도 왕조 혼자 살려고, 채택해서, 유민과 유생에게 쉬라고 했죠. 결국 유민과 유생들은 굴욕자살했으나, 왕조는 신경 안 쓰고, 편안히 먹고 잘 살았습니다. 또, 일본과 청나라를 오랑캐라고 이유없이 욕하라는 왕조의 명령과 유행이 퍼지고, 변태 유교(사이비 종교)를 국교로 해서, 잘못된 사상을 가르칠 때부터 어글리 코레안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약 600년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글리 코레안에서 벗어나려고 회복 중이지만, 아직은 멀었습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