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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의 천국

대한민국이 자본주의가 아닌, 천민자본주의 신봉자들이 많다는 구체적 증거


1. 대선: 친재벌 공약을 떠벌인 자를 대통령으로 임명했다. 언제는 재벌천국 아니었나?

2. 총선: 이시대의 썩은걸레 삼성의 적법한 처벌을 촉구하며 활발히 활동하던 몇안되는 국회의원을 국회에서 모두 내쫓아 버렸다.

3. 한술더떠서, 서울에서 가장 낙후된 서민동네라는 노원병 선거구에서는 부동산 투기심리까지,, 노회찬이 되면 부동산가격이 안정화될것 이라는 우려? 때문에 홍정욱을 찍었다는 설이 가장 설득력있는 선거결과분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강남 땅부자들도 아니고, 서울에서 서민비율이 가장 높다는 동네에서 부동산가격이 안정화 되는걸 우려한다라?? 쓰레기 국민성 정말 뇌질환자라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4. 삼성의 썩은걸레짓을 객관적으로 보도해온 시사저널기자들이 집단 해고 위기에 처했을 당시에도, 언론이 돈의 논리에 놀아나건 말건, 정론의 최대수혜자인 국민들은 나몰라라 침묵으로 일관했다.

5. 권력과 금력(삼성)의 대변자 조중동을 가장 애독하며 왜곡된 현실로 자위질 하기 바쁜 수구의식, 이런 찌라시들이 주류언론을 유지하도록 구독질을 멈추지 않는 저능한 민주의식.

6. 피가되고 살이되는 진중권씨같은 지식인들의 직설적인 일갈들을, 단지 싸가지 없다는 근거없고 논점일탈적인 변명질로 매도하여, 복지부동으로 일관하는 저열한 주권의식을 면책받으려 집단 히스테릭을 반복한다.

7. 삼성의 탈.편법 사실이 드러날수록,, 탈.불법규모가 커질수록 삼성 소비선호도는 더 높아만 지고 있으니 이게 무슨 등신지랄삽쇼냐 말이다. 현재 삼성의 대한민국 주식싯가총액 비율은 1/4이며, 비상장 알짜 주식이 제외된 것을 감안하면 실로 어마어마한 소비선호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김용철 삼성법무팀장이 조목조목 범행물증들을 까놓고 '제발 내 죄를 벌해달라' 애걸복걸 함에도, 삼성제국에서 이건희 수령님 처벌은 있을 수 없다는듯 '아가리 닥쳐라' 하니, 범국민적 불매운동 외에 어떤 방법이 있겠나 말이다.


이같은 객관적인 사실앞에 등신꼬레안들 변명만 하기도 뭐했는지,, 주댕이로는 삼성을 좃나게 깐다. 하지만, 이구동성의 정의로운 주댕이에 비해, 행실은 완전 반대 잖은가,, 이같은 국민의 이중인격적인 삼성비호질 효과인지, 삼성특검 언론보도 내용도 갈수록 부실해 지고 있다.

이런 꼬라지들을 봐선, 한국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등신 OR 뇌질환자들이 대부분이란 정황이 충분한 것이다. 삼성불매없이는 대한민국에 경제민주화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상태임을 인지했으믄 싶으다.


밣히거든 최소한 꿈틀거리기라도 하잔말이다. 이 천하에 없는 등신꼬레안들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준웅 특검, 삼성화재 수사중단 지시 의혹 김용철 변호사... "수사주체가 수사대상을 두려워하는 사건"
삼성특검에 전달한 의견서 참여연대-부실특검 지적
'삼성 면죄부 특검'에 신난 <중앙>, 이제는 복수전? 역시 개 찌라시 답다. 이런것을 언론이랍시고 열혈 구독중인 등신꼬레안들,,
아고라 삼성불매서명하기
삼성불매하면 나라 망한다고 강변하는 애국자 분들께선 여기로 대동단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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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미 FTA 우리가 먼저 비준 통과해서 미국 비준 빠른 통과를 촉구하자는 말도 안되는 쓰레기 정치인들이 판치는 곳인데요 멀

  2. 제 딸이 가장 좋아하는 동화책중에 하나를 짤방으로 보게 되니 더욱 의미심장한대요. 동화책에서 두더지 머리에 똑을 싼건 뚱뚱한 정육점 집 개 한스였지요. 그 한스는 두더지 머리에 똥을 싼 줄도 모르고 있었지만 두더지는 결국 파리의 도움을 받아 멋지게 복수를 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탐욕이 정육점집 개처럼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하는 현실 의식마져 흐리게 하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3. 아주 적절하고도 멋진 부연설명이십니다. 이책을 직접 잃어보지는 않았고 줄거리만 들었는데,,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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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천민

    맞는 말씀입니다.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이 득세하는세상 너무너무 역겹습니다. 능력안되서 이민도 못가고 미치지않고 살아남기만을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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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ONE

    저는 노회찬이라는분도
    정책중 교육평준화를 외치는부분이 있으시더군요.
    땅값을떠나 교육이라는 아주 중요하고 나라의 틀이되는걸
    정치가가 건드리지 말아야할부분을 건드린답니까?
    홍정욱을 떠나 노회찬의 정책도 그렇게 좋은정책은 아닙니다.

  6. 댓글 내용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 교육이 정치가가 건드리지 말아야 할 부분인가요...? 중요하고 나라의 틀이 되는 거라서? 그럼 정치가가 건드려야 되는 건 가볍고 나라의 틀과 상관 없는 것들인가요...? 흠흠.

  7.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다 ..뭐 그런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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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ONE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육은 인간을 만드는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이구요
    빈센트님께서는 교육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교육은 그 누구라도 건드려야하는부분은 아닙니다..... 나라의 틀을 떠나 사람의 목숨같은 존재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죠.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이다라구요. 하지만 몇년전 국회의원의
    누군가 이런소리를 했죠.. "공부를 안해도 대학을 가게 만들겠다.."
    참 아이들한테는 좋은소리겠죠... 공부를 안해도 대학을 가니.. 하지만.... 공부를 안하고 대학에 왔으니 대학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때의 학생들이 지금의 20대 중반학생 및 백수아닙니까?
    세계의 어느나라도 교육을 가지고 장난치는 국회의원은 없습니다... 교육은 늘 신중해야하고 100년 200년을 보고 하는 고귀한 그런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런것을 단지 민심을 잡아보겠다고 해서 대충 대학을 평준화해서 사교육을 줄여보겠다. 하는식으로 못사는사람들의 마음을 잡아서 아 이사람을 뽑으면 사교육을 줄일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으로 민심을 잡는 정치인도 똑같다 보는데요... 사교육을 줄일려고 대학을 평준화시킵니까? 또??..

  9. 저는 대학평준화가 어떠한 폐해를 불러오는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대화에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교육의 기본이 무엇인지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교육은 보고 듣고 실제로 경험하는게, 가장 기초적이며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 합니다.
    그런대 우리 기성세대는 교육정책도 이리갔다 저리갔다 좃꼴리는대로 행함은 말할것도 없고, 투표를 좃같이 해버리고 수틀리면 투표장 가지도 않아, 정부부처 지도자들을 부동산 졸부+ 표절집단으로 구성되게 방치했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철저한 기회주의자가 되라고 아주 세뇌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개같은 현실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선 교육정책의 옳고 그름을 논할자격이나 있습니까? 주댕이로 교육문제 논하기전에,, 국민들의 썩은 대가리에서, 부동산 투기 기대심리와 기회주의적 뇌질환 부터 정화해얄 겁니다.

  10. ^^; 죄송하지만,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지극히 정치적이고 사회적으로 그 교육과정이나 방식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내놓는 정책들을 "교육은 건드려선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요? 이미 지금의 교과서나 교과내용, 입시경쟁체제 자체가 정치적 사회적으로 만들어지고 '건드린' 결과물인데요.

    그리고 현재 사회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건, 절대 '평준화'교육 때문이 아닙니다. 차라리 대학서열체제와 입시경쟁 때문이라면 모를까요. 아니, 그보다는 좀 더 광범위한 경제체제와 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른 문제지요. 공부를 안 하고 대학 온 사람들이라서 지금 이십대백수가 많다는 주장은 많이 웃기긴 하네요. 근거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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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

    경제정의는 웃기는 소리입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아가기 바쁜 와중에 씨부렁 경제정의를 위해 아무 이득도 나지않는 행동을 할 머저리도 없기 때문이죠.
    가깝게 주위 동네 사장님들에게 삼성불매 경제정의를 논해보세요.
    어쩌면 미친놈 취급을 당할수도 있씁니다.
    그것이 생각과 현실의 차이라고 봅니다.
    뇌가 없고 생각이 없는 머저리등신들이 넘쳐나는게 아니고
    먹고살기 위해 경제성을 최우선으로 따지기 때문입니다.

  12. 그런 한시간 앞도 염두에 두지 않는 하루살이 1/10 심각한 뇌질환이 인생전체를 힘들게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하루살이가 아니고 사람인겁니다. 하루살이로 자신을 평가절하 하지말고, 사람임을 자각합시다.

  13. 매일매일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먹고사는 문제 하루만 쉬고, 왜 먹고살기 힘들어졌는지 근본적인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어느 씨발섹휘들이 수백억 탈세해서 서민들의 새부담이 늘었는지,, 생각해 보시라고요.
    쌀 불매해서 굶어죽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서민을 세금부담에 굶겨주길 작정을 한 세금도둑놈인 생산한 휴대전화, 테레비, 컴퓨러 불매해서 벌할 생각도 않는 떡찰에강력한 응징 맷세지를 전하자는 겁니다. 대가리를 써야 먹고사는 고민을 벗어납니다. 답은 세금도둑놈 재벌인데, 도둑놈 배불리는 소비생활을 계속하면서 억울하지 않아요? 그놈들의 착취를 해결해야 먹고사는 문제 고민이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겁니다. 근데 먹고사는 문제때문에 날 굶겨죽이려는 놈들의 물건을 돈주고 구입하겠다? 뇌가 썩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산수가 가능한가요?

  14. Blog Icon
    구슬퍼

    정말...경제 세계11위? 10위 권?(맞나???) 안에 들다던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나온게 옛날인데도
    아직도 먹고 살자 먹고 살자 이 소리만 나오는 현상태이니...
    정말 눈물납니다. 결국 이게 현실이였고 나라의 현재란 말입니까...먹고 살자란 말 밖에 입에 담지 못하네요. ㅠㅠ 잠시 딴소리였지만 에궁..

  15. Blog Icon
    HERONE

    부동산 투기 기대심리? 기회주의적 뇌질환.. 참 말을 어떻게 하시는지.
    전이번에 20대로서 투표를 했습니다. 제가 가장많이 겪었구요.. 교육정책의 변화에 대해서
    정치인들의 교육을 빌미로 어떤짓을 했는지...
    하지만 그런식으로 일반화는 하지마십시요... 적어도 전 이동네에서 10년동안 거주해서..
    집값올라봤자 좋을것도 하나도없는사람으로서 투표를 했으니까요...
    그리고 말을 심하게 하시네요.. 천민자본주의 추종자.... ?이렇게 이지역사람들한테 말할수 있는 그런 위치에나 있으시고 또 그런말 할 자격이나 있는지나 모르겠네요.

  16. 선거 결과가 말해 주고 있는겁니다. 저는 어떠한 현상을 말하는 것이지 단순논리 1+1을 논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지지하던 노회찬이 떨어져서 불평하는게 아닌겁니다. 눈앞에 펼쳐진 현상을 부정하니 무슨 대화가 가능할까요? 그러니 뇌질환자라는 영국신문의 진단서나 받아드는 대한민국 꼬라지가 되는 것이죠. 한국의 전사적 현상를 보고, 한국인은 뇌질환 전문의가 필요하다는 논평을 한다고 난(현상아니고 구체적 실체) 뇌질환 아니라고 따지자는 겁니까?
    차가 좃같다고 품평하는데 타이어가 성내면 대화가 안되는 겁니다.

  17. 맞는 말이 대다수의 선입견과 흑백논리, 사탕발림에 무시받는 사회... 그렇게 외치다 외치다 결국 맞는 말을 하던 자도 물들어 버리는 사회, 더이상 무슨 말을 하겠나요...

    생산으로, 노동으로 돈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고, 돈돌이와 투기로 돈 벌기가 훨씬 쉽고 빠르고 많이 벌게된 걸요. 원래 돈이 돈을 벌어준다고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한 상황이니... 천민자본주의. 하지만 나도 돈 벌고 성공하려면 그 노선 버스에 올라 타야합니다. 아니 택시인가.

    답답하죠. 그런데 이 답답한게 인간이 사회를 만들고 나서 이제까지 유지되어온 기본 원리 아닐까요...

  18. 무뇌 사회의식이 이제까지 사회의 기본원리라는 말씀에 전혀 공감을 할 수가 없군요.
    그것은 민주화된 최근에 발생한 문제이지 폭거독재시대때부터 있던 현상이 아닙니다.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어린것들의 이기주의와 사회의식부재를 나았고, 민주주의 몰이해와 겹쳐서 초래된 문제인 것입니다. 과거엔 서슬퍼런 폭거정부 하에서도 국민의 저항의 목소리가 활발했고 피를 요구하는 실천도 뒤따랐습니다. 5.18같이 말이죠. 이에반해 지금은 재벌이 권력이 되었기에 불매운동이란 수단으로 국민의 의사표시도 쉬워졌고, 실천 또한 유혈이나 블렉리스트 낙인도 요구하지 않고, 불의에 대한 약간의 분노만 필요할 뿐입니다. 그러나 대다수가 분노를 잃었습니다. 아니 아예 사회정의란 말 자체를 들먹이지 않습니다. 그게 우리 20대의 모습입니다.

    이명박동영상 <주어 없다>는 안드로메다인이 웃을만한 유치찬란한 코메디가 벌어질때도, 세상이 그렇게 떠들석 함에도 20대는 "BBK가 뭐야?" 라며 자신의 무뇌함과 민주주의 몰이해를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때 매주행해졌던, 이명박특검 촉구 집회에 참여했었습니다. 길가는 행인들중 30후반~50대는 같이 구호를 외치지는 못할망정, 격려와 박수를 보낸 반면, 30대 이하 쓰레기들은 "BBK가 뭐냐?" "화장품 이름아닐까? 오빠 나 bbk 사주라" 이따우말이나 찌끄리며 지나가는 쓰레기들을 무수히 봤습니다. 전 집회구호보다 행인들의 반응을 유심히 살폈었죠.. 20대 개쓰레기들의 뇌질환이 지금과 같은 도덕불감말기사회를 초래하고 있는 겁니다. 그 증거자료는 총선과 대선의 투표율로 선명히 남아있죠..

    김용철같은 사람이 10년전에만 나왔어도 절대 지금처럼 고립되진 않았을 겁니다. 최소한 불매운동이라도 지원해주진 못할 망정 완전 매장시키는 분위기입니다. 개쓰레기 국민섹휘들,,

  19. 이제까지 바뀐 경우도 없고,바뀐다 하여도 다시 그런 일이 반복되는 걸 보면, 그런생각이 듭니다. 그게 올바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바꿀 의지도 없는 것도 아니지만... 오죽 답답하면 그러나요.

    자기 앞가림이 사회 변혁보다 먼저인건 병폐입니다. 하지만, 사회개혁 외치다 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니.. 우선 내 밥벌이 부터.. 가 먼저가 되었나봅니다.

    결코 BBK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20대가 거의다는 아닙니다. 다만 입을 다물고 있겠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 참으로 어이없는 논점이탈이로군요. 제가 언제 생활 내던지고 대모하고 각목 휘두라는 주장을 하던가요? bbk얘기를 꺼낸것은,, 국민지적수준을 초딩이하 취급하는 자들이 나라의 살림꾼이되도록 찍어주거나 방치한 뇌질환 정신병자들을 지적하려고 예를 든것이잖아요. 더군다나 한반도에 운하를 판다고 떠벌이기까지 했습니다. 운하반대한담서 집구석에 쳐박혀 운하 판다는 인간이 표를 독식하도록 방치한 저능한 짓은 뭔가요?

    그렇게 저능아 취급당하고도, 그를 찍었고, 그가 당선되도록 방치(투표불참)했습니다. 모른체 하는거, 뭐 기회주의자들 그렇게 살라고 놔두자 합시다. 그러나,
    최소한 옹호 조장 하지는 말자는 말입니다. 삼성의 십수년 썩은 걸래짓에 최소한 불매운동으로 라도 응징의사를 밝히자는 말입니다. 삼성불매하면 굶어죽는답디까? 블랙리스트에 올라 곤란해 지기라도 한답니까? 하기사 삼성불매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저능아들이 판치는 세상이긴 합니다만,, 저능.등신.민주국민들이 나라를 아주 썩은 걸래 형상으로 내모는 군요.

  21. 아.. 제가 오해했네요.ㅋ 옹호 아닙니다. 다만, 아무리 애써도 그럴 사람들은 그런다는 말입니다.옹호주장은 누가 하나요. 관심만 많고 지식과 논리는 전혀 없는 그런 분들이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사람들은 이런 이야기 무슨 이야긴지 관심도 없습니다. 자기 주장만 있지.

    삼성 불매, 어차피 안하는 사람들은 안하고 하는 사람들은 삼성 불매해서 삼성이 휘청거리기라도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합니다. 어허... 설명해줘도 이해 못합니다.

    삼성불매하면 삼성만 망하고, 나머지 중소기업이 살아난다고 해도... 결국 끝에는 하청업체 다니는 본인 월급이 더 오른다고 해줘야 알텐데요.

    뭐, 20대 이야기가 나와서 논리점에서 이탈했습니다. 여휴..

  22. 최근만큼 함석헌 선생님의 존재가 절실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없네요.
    지금 우리 한국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철학인데, 이게 지금 전혀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우리들만의 정신세계가 녹아있는 철학 말이죠. 함석헌 선생님이 오래전에 다 해두신 작업인데...대한민국의 칠칠맞은 철학교수들은 철학의 ㅊ자도 제대로 사색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미 밥벌이의 수단으로 전락해버린 것이 학문인데...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여튼 함석헌 선생님이 씨알 사상이 정말 간절하게 떠오르고..또 요구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이 모든 문제는 다 우리가 스스로 한몸임을 모르고 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거든요. 내가 바다에 오물을 버리면 그 오물은 물고기들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물고기가 다시 내 밥상에 오르게 되는 것처럼..다른 사람을 도와주지 않고, 또 다른 사람을 해코지하면서 자신의 영달을 도모하면 나중엔 다 자기한테로 되돌아올 텐데...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함선생님의 주옥같은 명구를 떠올리게 됩니다.

    "모두가 한몸임을 알아야 우리는 이 미친 자살적인 경련을 그치게 될 것이다"

  23. 오늘이 세상 끝인줄 알고 한치앞도 보지 못하는 하루살이 날벌래 대한국인들이 함석현선생의 그같은 말씀을 1/100이라도 이해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동네 부동산투기심리를 담보로 나라전체를 몰락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선택을 밥먹듯 저지르는 뇌질환을 오랜동안 앓고 있습니다. 내일 뒤지는줄 아는 하루살이들에게는 번듯한 한끼밥상외에는 어떠한 진실도 아무 쓸모없는 일회용일 뿐이죠.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