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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디워 - 평론가치 ZERO


평할 건덕지가 전혀 없다. 안습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거 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질 정도다.
하도 말이 많은 영화라 보려는 사람이 많을 거 같아 정보공유차원에서 쓰는 글이다.
소중한 시간낭비 말고 다른영화 보길 권한다.

한국에 유일한 비평가인 진중권교수가 100분토론에 나와

평론할 가치가 없다.

라고 짧게 말씀하신 이유를 알겠다.

이 영화로 인해 황우석때의 무뇌한 군중심리의 악몽만 반복했다. 우리국민의 가장 큰 패착이 학습효과가 없는 휘발성 뇌를 가졌다는 것이다. 반복된 쓰레기현상이 연속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꼬라지다.

그나마 이 영화에서 건질만한 건, 속빈강정을 그럴싸하게 포장한홍보포스터 한장이 유일할 듯 하다.

내실은 안중에도 없이 겉모습 치장에만 열올리는 꼬레안들의 된장스런 껍데기근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값비싼 쓰레기급영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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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썰렁맨

    전 극장가서 봤지만 그렇게 나쁜 인상은 아니었는데요. 적어도 용가리 때보다는 나아졌고 무슨 일을 하든 처음에는 다 삽질(?)을 하고 냉담한 평가를 받더라도 그런 경험도 밑거름이 되어 발전하죠. 이놈의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은 부분도 숱해서 문제이지만...
    당시 인터넷 게시판을 잘 보지 않아서 사람들이 무조건적인 옹호를 보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물론 분명히 허점도 보였습니다.) 전 단점은 인정하되 앞으로의 가능성도 보여준 것으로 디워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말이죠.

  2. 썰렁님 같은 마음아닌 사람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애정이 있기에 잘못도 지적하는 것 아니겠어요?.. 초기에 그 애정의 비평들을 집단폭력으로 짓밟으려 했기에 꼭지돈 사람도 나오고 했던것이었죠..

    제가 봤을 때 디워는 영화평이 없었습니다.
    단지 디워의 쓰레기 마켓팅으로 다시한번 증명된 망국적 군중심리를 성토할 뿐이었죠. 영화한 두번 잘못 찍었다고 누가 함부로 돌을 던지겠습니까?

    한국인의 병적인 내셔널리즘과 쓰레기 군중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심형래식 마켓팅에 놀아나, 군중심리에 속절없이 휘말리며 폭력까지 일삼은 디워추종자들은 비웃음의 대상으로 아주 적합했었죠..

  3. Blog Icon

    저도 님이 말씀하시는 꼬레안 중의 하나입니다만

    잘못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비판을 해서 그들을 조금이나마 바꿔서 선량한 사람들이 받는 피해를 줄여야지

    싸잡아서 꼬레안이라고 욕하는 것은 이러한 여러 글들의 취지를 오히려 낮추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전 그러실 의도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분명히 곳곳에 숨어계신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이세상을 이렇게 만들지 않게 되기 위해 평생을 살아왔는데도 말이죠.

    이곳에서 글들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만

    많이 아쉬운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