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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끌자' => 구걸해서 될일이 아니잖아?,,

2008. 2. 20. 13:16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끌자' = 언어도단


몇년 전 한나당 대변인으로서 이름을 날렸던 전여옥이라는 분이...노무현 대통령의 '초라한' 학력을 문제삼으며 저질스런 인신공격을 가한 바 있었다. 그것도 완전한 공식석상에서.

나 름 문명화 되었다고 볼 수 있는 이나라 시민들은 원시적인 그 언행에 그만 말문이 막혀 입을 열지 못하고 있었는데...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싸움닭 진중권씨가 특유의 독설로써 시민들의 막혀버린 말문을 변기구멍 뚫듯 시원하게 터주어...저널리스트로서의 고귀한 사명을 몸소 실천해보였다.

"전여옥 대변인, 부디 미용에 신경 써주시옵소서. 미용의 기본은 메이크업이 아니라 구취제거입니다."

"'대변인'됐다고 입으로 '대변'보시는 해괴한 분..."

나는 여기서 '구취제거'라는 표현에 상당히 몰입을 하게 되었다. 나라는 인간도 뭐 다를 바 없겠지만...전여옥씨와 같은 식의 '구취'를 풍기는 사람들이 그간 내 주위에 너무나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진중권씨의 이 표현을 듣고 나니 나는 내 주위 대부분의사람들에게 이말을 외쳐주고 싶었다.

"우리 모두 평소에 구취제거 좀 하고 삽시다!"

구취제거. 저질스런 말을 삼가자...뭐 이런 말일텐데. 저질스런 말을 삼가야 한다는 바로 이 점에서...한국인들은 이 구취제거라는 처방이 무척 심각하게 요구되지 않나 생각된다. 언제 어딜 가나 항상 허세 뿐인 구호와 갖가지 언어도단으로만 가득차 있는 것이...바로 '대한민국'이라는 한 총체적인간의 주둥이이기 때문이다.때와 장소를가리지 않는신용도 0의 언행을그야말로 줄기차게되풀이하며 매순간옆사람이 견디기힘든 구취를자욱히내뿜는 그들...

그 중 내가 가장 참기 힘든 구취의 순간은, 바로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들자'라는 구호가 터져나올 때다. 적어도 이 순간만큼은, 나는 언제고 내 코가 마비됨을 느낀다.





이분의 글은 껍데기근성으로 똘똘뭉친 꼬레안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다. 껍데기근성이란? 본인이 창시한 단어로서, 부끄럽기 짝이없는 자신(나=우리=대한민국)의 비양심행위를 자인하고 수정하려는 건설적 생각보단, 그럴듯한 거적대기로 가린 채 남(이웃=다른나라)에게 좋은 평가를 구걸하는 애처롭기 짝이없는 어글리꼬레안의 고질병을 말한다. 우리의 기대완 달리 껍데기만 보고 칭찬을 적선하는 들떨어진 민족은 어디에도 없다. 어글리삼송의 추악함을 경제적 성과라는 그럴듯한 껍데기로 가린 채 세계에 자랑질 해봐야 돌아 오는 건, 돈앞에 전사적으로 도덕을 밥말아 먹는 어글리꼬레안이라는 이구동성의 충고뿐이다.


이분의 글에 이같은 주의사항을 달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도 서글프다. 한국사회에 이제까지 볼수없었던 나에 치부에 대해 솔직한 인정과 적나라한 드러냄이 있지만, 이분과 같은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하려는 목소리는 한국사회에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다. 아~ 본문에 언급된 진중권씨 한분이 생각나긴 하네,, 어쨋든 껍대기근성의 꼬레안들에겐 너무도 감당하기 힘든 <불편한 진실>일 수도 있기에 경련과 구토와 심장마비를 유발 할 지도 모를 일이다. 우리의 역한 입냄새를 솔직히 인정하고진심으로 구취제거를 원하는 건설적 꼬레안들만 전문을 보기 바란다.

부디 자신을 냉정히 판단 후 구독여부를 결정하기 바란다.난 분명히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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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