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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노회찬은 교과서 신봉자..

시사인21-22 설 합병호에 실린 노회찬의 교과서 찬양


교과서에서 배운데로 살려면 거의 혁명가 수준의 치열함이 필요할 만큼 썩어문드러진 대한민국!

이런 현실이 오랜동안 유지되고 있음에도, 민주국민의 의무와 책임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탓만 하며한탄의 세월만 보내고 있는 민중의 우매한 꼬라지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교과서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진 못해서 그런지 노의원님 만큼의 치열한 삶의 기억은 많지않습니다 만, 불의에 침묵하지 못하는 분노의 자판질 덕분에, 비판의식을 소멸시키려 발악하는 무식한 도덕불감증환자들로 부터 인터넷에서나 지껄이는 찌질이 취급 받고 있네요. 하지만, 저 나름의 비판의식 표현도 새로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방식의 '민주적 참여'라는, 나름의 확고한 생각으로 임하고 있답니다.

지난 대선에 당신이 민노당 경선에 나섰을때 가슴을 졸이며 지지했습니다 만, 안타깝게도 경선을 뚫지는 못하셨더군요. 권영길씨의 구태와 불완전한 민노당의 상황을 보면서도, 그를 지지할수 밖에없을 정도로, 다른 후보들의 꼬라지가 말이 아니였죠. 더구나 노의원과 심상정같이 든든한 분들의 보좌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후보였기에 저로선 당연한 선택 이었습니다.

교과서 배운대로 살겠다는 당신의 다짐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전 믿어보렵니다. 딱히 믿을 만한 인간도 없으니,, 대한민국 정치권에 사람 이라고 부르만한 족속이 몇이나 될지,, 의원을 임명하는 국민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당연한 현상 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나마 노의원님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대한민국에 몇 되지도 않는 지식인들이랍시곤 다들 권력에-금력에 찌그러지고 심지어 하수인 노릇하기 바쁜 양아치들이 대다수이다 보니, 당신은 암흑의 시대에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로 보입니다. 국민이 불태워버린 숭례문 처럼, 산산히 부서진 조직 이지만 뜻맞는 분들과 교과서와 같은 꿈을 실현할 정직한 조직으로 새롭게 일어서는 노의원님을 기대합니다.

우리국민은 도무지 스스로 판단하여 실천할 줄 아는 성인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정신연령들이 죄다 유아수준인가 봅니다. 이 우매한 등신들이 교과서를 실천하는 삶을 견지할수 있도록 당신이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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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회찬 선생 훌륭하신 분이죠...

    그래도 저는 상정이 누님이 더 좋다능.. ㅋㅋㅋ


    문제는 이겁니다.. 교과서처럼 살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매일 매일이 경쟁의 연속이고 한번만 삐끗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회복지 개판인 나라에서...'사람답게' 살려면 끊임없이 부를 추구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 방법이 도둑질이 됐든, 비리가 됐든, 부동산 투기가 됐든....

    그런데 왜 사람들은 모를까요.. 그래봐야 천천히 함께 삶아지고 있는 개구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기서 빠져나오려면 체제를 개혁해야 한다는 것을...

    씁쓸합니다..

  2. Blog Icon

    휴 그러게나 말입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