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소비자' 에서 '139' 개의 글을 찾았습니다
- 2008/10/06 머슴기질을 벗지 못하니 88만원짜리 인생 일수밖에. (25)
- 2008/09/23 박지성이 골을 넣으면 나는 쥐구멍을 찾는다 (33)
- 2008/07/16 삼성, 이건희 집행유예 판결을 보고.. (2)
- 2008/06/12 삼성과 이명박이란 몰상식을 대하는 2중 잣대 (1)
- 2008/06/07 정치선진국의 호사를 누리려다 군홧발 맞은 대한민국
- 2008/05/15 삼성 = 이건희라는 이상한 등식 (4)
- 2008/05/14 1억원 생기면 하고 싶은 일 (2)
- 2008/05/11 삼성불매 당위성이 부족하다는 주장의 오류 (3)
- 2008/05/04 개정 교과서 일주일만 공부하면 이건희만큼 철면피 된다 (7)
- 2008/04/27 삼성불매운동 2번째 1인시위 - 청계천 소라기둥:08.04.27 (10)
- 2008/04/25 "삼성사태, 그 본질과 파장은" -100분토론 08.4.24 (2)
- 2008/04/23 삼성특검, 누구를 위한 수사였나? (1)
- 2008/04/22 블로그에 삼성불매운동 딱지 달기 (3)
- 2008/04/21 삼성불매운동 1인시위 후기 - 명동CGV앞:08.04.20 (22)
- 2008/04/19 삼성불매운동이 불가피한 이유! (40)
- 2008/04/17 여직원에게 물었다. 삼성불매의 필요성,, (25)
- 2008/04/15 장물아비와 아빠와 나 (16)
- 2008/04/14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의 천국 (23)
- 2008/04/12 삼성 애니콜 햅틱, 구매가치 분석 (13)
- 2008/04/08 진중권에게 물었다, 삼성불매의 필요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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