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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리눅스 파티션 마련하기 [vista 파티션 손실없이 리사이즈]

비스타가 좋아진 점 중, 보안강화화려한사용환경을 가장크게 부각하지만, 내가 보기엔 관리측면의 보완이비교적 충실히 이루어진게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그중,, 백업기능과자료가 있는 파티션을 손실없이재구성할 수 있는파티션도구는 단연 압권이다.
XP보다 파티션이 자유로워,리눅스설치할 파티션 마련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MS는 이렇듯사용자친화적 기능성으로 사랑받는 기업이다.
독점적지위와 거대조직탓에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수용이 더디고, 고의성이 다분한,복제/해킹을 방치하여 자사소프트보급률을 높여 사용자를 중독시켜, 실제구매층(기업)이MS외의 다른 소프트사용을 감히 시도해보지 못하게 하는,비열한 마켓팅을하여 빈축을 사긴 하지만, 어쨋든 소비자 입장에선그렇게 크게 불만 품을 만한 기업은 아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MS의 독점폭거보다 전자정부란 무뇌집단의 MS강매행위가너무 심각하여, MS세일즈맨이 아닌가 의구심을 가질 만한 짓거리를 일삼아 욕을 더 먹을 수 밖에 없다.

정작 욕쳐드실분은,
거룩한 열혈MS세일러 전자정부인데도 말이다. 비판을 해도 제대로해야 개선의 여지가 있을텐데,어만대서 지지고복는우매한 대중이 너무 많은게 안타까울 뿐이다.

Vista에서 기존 파티션 자료를 고스란히 보존한 채 분활하는 방법 [ntfs포맷에서만 가능]

자료가 있는 NTFS파티션을 자료손실없이분활해 보려 한다. [vista이전에는 파티션매직같은 상용유틸로만 가능했다.]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관리

위와 같이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난다

xp의 그것과 다를것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드라이브[ntfs파티션]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마우스를 누르면 낯선메뉴 3개가 보인다.
볼륨축소를 누르자.

새로 확보할 파티션의 크기를 정하고 축소를 누르자.

4,000Mb를 입력하여 확보한, 할당되지 않은 공간의 모습이다.
리눅스설치를 위해 파티션을 마련하려는 사용자는 여기서 끝내고, 리눅스 설치CD 를넣어 비할당파티션리눅스를설치하면 된다. 너무 간단해서 싱거운갸?

※ 4,000Mb가 3.91Gb로 표시되는 이유[1Gb->1024Mb]

리눅스파티션을 위한게 아닌 단순히 새로운 저장파티션을 원하는 사용자는 "할당되지 않음"을 포맷해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확보한 파티션을 원하는 만큼 쪼갤 수도 있다.
쪼개길 원하면 원하는 용량을 입력하고, 그렇지 않다면 다음을 눌러 포맷을 해주면 된다.

파티션 재구성 후에도 고스란히 보존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 완벽한 s/w는 존재하지 않는다. 중요한 자료가 있다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백업 후 작업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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