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빨콩사용자들은 불여우에서도 빨콩 스크롤이 잘 된다는데,,
난 어찌된게,, MS윈도우에서건, 우분투에서건 별짓을 다해도 빨콩스크롤이 되지 않았다.
간신히 해결방법을 찾게 되어 소개할까 한다.
1. 리눅스[우분투]에서 ---
이걸 알아내는데, 몇달을 헤메고 다녔는지,,
/etc/X11/xorg.conf 에 코드 몇줄 추가해 주면 된다.
이 파일은 일반사용자권한으로 실행해선 편집/저장이 안되므로 관리자권한 획득을 위해 터미널에서 sudo명령을 통해 불러내야 한다.
/etc/X11/xorg.conf 에 코드 몇줄 추가해 주면 된다.
이 파일은 일반사용자권한으로 실행해선 편집/저장이 안되므로 관리자권한 획득을 위해 터미널에서 sudo명령을 통해 불러내야 한다.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터미널을 실행하여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sudo gedit /etc/X11/xorg.conf
gedit 로 xorg.conf 라는 문서가 열리는데, 문서 가장 밑에 아래 구문을 삽입해 준다.
Section "InputDevice"
Identifier "Configured Mouse"
Driver "mouse"
Option "CorePointer"
Option "Device" "/dev/input/mice"
Option "Protocol" "ExplorerPS/2"
Option "Emulate3Buttons" "on"
Option "Emulate3TimeOut" "50"
Option "EmulateWheel" "on"
Option "EmulateWheelTimeOut" "200"
Option "EmulateWheelButton" "2"
Option "YAxisMapping" "4 5"
EndSection
Identifier "Configured Mouse"
Driver "mouse"
Option "CorePointer"
Option "Device" "/dev/input/mice"
Option "Protocol" "ExplorerPS/2"
Option "Emulate3Buttons" "on"
Option "Emulate3TimeOut" "50"
Option "EmulateWheel" "on"
Option "EmulateWheelTimeOut" "200"
Option "EmulateWheelButton" "2"
Option "YAxisMapping" "4 5"
EndSection
문서를 저장 후.. Ctrl+Alt+Backspace(엔터위에 '←'키)를 눌러 다시 로그인 하면 새로운 설정이 적용된다.
불여우는 물론 문서편집기, 오픈오피스등,, 에서 빨콩스크롤 잘 된다. 속이 후련하다.
2. MS윈도우에서 ---
기존에 깔린 트렉포인트를 지우고 레노버홈피에서 최신드라이버를 다시 깔면 된다 하는데,,
여러번 해봤지만, 되질 않았다. 포맷해도 마찬가지,,
그러던 어느날, [올인원제스쳐] 설정을 만지작 거리다, 대안을 발견했다.,
여러번 해봤지만, 되질 않았다. 포맷해도 마찬가지,,
그러던 어느날, [올인원제스쳐] 설정을 만지작 거리다, 대안을 발견했다.,
제어판 > 마우스 > TrackPoint 에서
일반가운데단추기능 으로 선택한다.
All-in-One Gestures를 설치한다.
- 도구 > 부가기능 > 올인원제스쳐 > 환경설정
- > [일반] 탭으로 가서 [가운데버튼스크롤선택] 항목을..
- > 자동스크롤 + 잡아끌기 또는 잡아끌기로 변경한다.
- 자동스크롤 + 잡아끌기 -> 빨콩을 눌렀다 떼도 스크롤 됨
- 잡아끌기 -> 빨콩을 누른상태에서만 스크롤 됨
'Ubuntu 좋아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irefox] 불여우 도구모음 정리하여 화면영역 넓히기 (0) | 2007/12/06 |
|---|---|
| Firefox의 진면목,, 내가 불여우를 쓰는 이유 (37) | 2007/11/29 |
| [Firefox] IBM 노트북 불여우에서 빨콩 스크롤 안되는 문제 (0) | 2007/11/20 |
| 공짜 포토샵 김프의 위력 ~!! GIMP (10) | 2007/11/17 |
| [게임] 리눅스 FPS게임 플레이동영상 AssaultCube (0) | 2007/11/14 |
http://noneway.tistory.com/trackback/67
이유있는 비난은 악담이 아닙니다,, 솔직함을 스스로 검열하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