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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넥서스7 액정 장단점 평가

2012.11.21 20:03
모바일 작성이라 간단하게 작성함..

★장점
1) 실외에서도 충분한 밝기
2) 액정표면의 빛 반사가 경미한 것 또한 가독성을 돕는다.
3) 밝기를 많이 올려도 눈부심이 덜하다.
4) 액정과 표면유리 사이에 공간이 거의 없어서 보기에도 좋고 터치시 위화감도 덜하다.(유리 위에 화면을 붙여놓은 느낌이라면 과장이려나?)
5) 따라서 여러모로 눈의 부담을 줄여준다.

☆단점
1) 채도가 낮은 편이라 물이 빠진듯한 색감.(이 점이 때론 좀더 자연스런 느낌을 줘 눈이 편한 요인이 되기도..)
2) 암부표현력도 다소 떨어지는 편.
3) 동영상 감상시엔 평소보다 채도가 더욱 급격히 떨어지면서 물빠진색감이 극대화된다.(재생종료 후 서서히 회복된다) 처음에는 불량인줄 알았는데 넥7 모든 사용자가 격는 문제라함. 한 개발자가 이 문제를 방지하는 앱을 마켓에서 판매하는 걸 보면 소프트웨어 조작으로 해결 가능한 듯 한데 os를 4.2로 업글하고도 문제가 반복되는 것을 보면 구글이 해결할 의지가 없는 것으로 봐야할 듯. 싸다고 용서될 문제가 아니란다 구글아..
4)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빛샘 현상을 보고한다. 나역시 좌측에 경미한 빛샘이 있음.
5) 들떨어진 글꼴을 채택하여 eBook이나 인터넷 이용시 글자 가동성이 최악이다. 최근 4.2로 os가 업글되며 공개글꼴인 나눔고딕을 채택하여 다소 개선노력을 보였으나 실제론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는 게 함정이다. 나눔고딕은 본인도 pc에서 기본글꼴로 사용할만큼 선호하는 편이지만 모바일에선 적합지 않은 글꼴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글꼴이 너무 가늘다는 것 만으로도 눈에 부담을 주는데.. 한글과 숫자, 영문의 두께와 형상이 제각각이라 이 세문자가 조합된 문서를 보고 있노라면 실로 난잡의 극치를 경험하게 된다. 결국 루팅 후 여기저기 글꼴을 찾아 기웃거리는 신세를 면키어렵다. 이는 초심자와 귀차니스트들에게는 상당한 진입장벽을 만든다. 구글 꼬레아는 분발하라..

★★★★☆결론
장점 60, 단점 40…
단점을 더 길게써서 일방적인 악평으로 비춰질수도 있는데 내게는 단점보단 장점이 더 커보인다. 더 정확히 말하면 장점이 단점을 다 씹어먹는다는 생각이다.

한마디로 가성비 킹!!







마지막으로 공개글꼴인 kopub로 변경 후 스샷을 첨부한다. 만족스럽진 않아도 기본글꼴보단 백배 나은 가독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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