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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장도리 박순찬 화백에게 보내는 충고

삼성민국 생태보고서경향신문 4컷 시사만화로 유명한 권순찬 화백이 출간한 단행본 표지


표지를 본 사람들의 반응

  • 단 한장의 그림에 한국의 현실을 다 담아 냈네. 대단..
  • 통쾌하다. ㅋㅋㅋ빵 터졌어.
  • 견찰..건희파라오가 제일 상석이네. 이건 진짜 예술이다.
  • 박순찬 화백의 단행본 대한민국 생태보고서, 표지만봐도 한권 다 읽은 느낌, 정말 대단한 압축 표현력
  • 표지부터 깨알 같은 디테일...ㅋㅋ촛불, 경찰, 사찰, 박정희+박근혜, 이명박+삽, 앵무새 언론, 반공, 돈, 개신교, 이건희, 법원 등을 한큐에 보여주네
  • ..등등의 반응들이 대부분..


이 한컷의 그림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길래 일말의 기대감을 안고 사람들의 반응을 검색해 봤더니.. 역시나 가관도 아니다. 한국인은 이제 난독증을 넘어 간단한 만화 한컷도 해석해내지 못할 만큼 퇴화된 지적수준을 드러내고 있었다.

저 한컷의 만화는 정치와 언론을 홍위병으로 내세워 임기없는 왕위를 영속하고 있는 이건희와 그자를 두목으로 모심으로서 왕위를 보위하여 그에 따르는 이권을 챙기는 삼성이란 범죄조직에 자발적으로 노역(소비)해주고 자빠졌는 99%의 자업자득을 지적하고 있건만..

저 그림이 말하는 바대로 한끗이라도 이해하는 정상인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이런 극한의 난독증과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삼성민국인 년놈들의 합병증을 모를 리 없는 권순찬일텐데, 그럼에도 독자의 지적수준을 턱없이 상회하는 종이쪼가리를 또다시 찌끄리고 자빠졌는 의도는 무엇일까? 더구나 킹메이커인 범죄조직-삼성을 쏙 빼놓으므로서 삼성민국인 년놈들이 장물아비 혐의를 벗어나는 구멍을 더욱 키워주기까지 했다. 도데체 시사만화를 그리자는 건지, 자신의 상상력을 자랑하고 싶은 인정욕구의 표출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삼성민국인이라는 들떨어진 년놈들은 늘 그래왔다. 삼성을 고발한 김용철을 보고도 그랬고, 수백명의 반도체 노동자가 동일질병에 걸렸다며 오열하는 현장에서도 그랬다. "제가 보탤 힘이 있다면 힘이 되고 싶지만 방법이 없네요. 힘내세요." 이지랄 하며 태연히 삼성폰 뽁뽁거리는 년놈들이 자네의 독자란 년놈들의 지적수준이란 말이다.


@nooe저능아까지 배려한 전달력 좀 보고 배우거라. 어느 아마추어 무명씨의 작품이란다

자네도 아다시피 비판이란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메세지를 담았을 때 비로소 의미 있는 행위가 되는 거라구. 아무도 못 알아 먹는 말로 씨부리는 건 독백이지 비판행위가 아닌 거잖아. 민주사회에서 주권자가 이해못하는 말을 찌끄리며 사회가 왜 이꼬라지냐며 불평만 하고 자빠졌는 자네의 꼬라지를 떠올려 보란 말일세. 자넨 99%를 대변하는 시사만화를 그린다고 자처하지만 자네의 비평을 본 자들의 반응을 보면 단 1%의 인간들도 해석해 내지 못하는 있으니, 이거야 말로 고대 상형문자로 99%와 소통하겠다는 꼬라지 아닌가벼. 지금까지 자네의 높디높은 지적수준은 과시 할만큼 했잖은가 말일세. 충분하고도 넘칠 만큼 말일세. 자 이제는 시사만화다운 만화를 좀 그려보지 않겠나?


비슷한 사안을 다른 나라 매체들은 어떻게 비판하고 있는지 자네도 눈뜬 봉사가 아닌 이상 보아왔겠지? 못봤다고? 그럼 내가 한 가지 사례를 소개해 주겠으니 경청바라네..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우는 폭스콘이 애플 하청라인에서 노동착취 문제가 대두되자 미국의 메이저 언론들은, 이 사실을 방관만 하고 있는 애플의 비인간적인 행태를 목도하고도 신제품 소식에만 환장해있는 애플 소비자들을 개탄하는 기사가 쏟아졌다네. 애플을 비난하는 수준을 상회하는 비난이 소비자에게도 향했다는  것이지. 왜냐? 기업의 자금줄은 소비자이고 범행을 목격한 소비자가 여전히 해당회사 소비자로 남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장물아비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책임의식이 있기 때문인게지. 반면 삼성민국인 년놈들은 어떠한가? 한국의 어떤 매체가서 저런 훈계를 해주던가? 가까운 지인들 간에 그런 대화를 나누는 정상인을 몇이나 목격했나? 예술가들은? 비평가들은? 전무하잖은가 말일세..


애플이 하청업체 노동착취를 방관한 이력 외에 또 다른 비리가 부각된적이 있었던가? 언론장악? 정경유착? 검사스폰질? 경제사범을 ceo로 모시는 마피아 짓? 전혀 아니잖은가. 단지 하청업체의 노동착취 하나로 애플은 물론 애플 소비자까지 천박한 소비행태를 지적받지 않는가 말일세. 언급한 모든 범죄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범죄이력을 가진 국가대표 범죄조직 삼성을 자네의 독자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제재를 받지 않은 체 미친듯 팔아주고 자빠졌는 구재불능 장물아비란 말일세. 이런 꼬라지에도 한가하게 지적수준 자랑이나 하고 자빠졌는 이 땅의 모든 매체를 나는 용서할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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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99%는 틈만 나면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 1조를 들먹이면서도 그 권력의 원천은 비판의 성역으로 치부하고 항상 피해자로 변호하려 든다만, 권력의 원천은 가해자가 될 수는 있어도 피해자가 될 수는 없는 거다. 왜 불가능한 변명을 하냐는 말인거다. 피해자 운운하려거든 99%가 주인이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던가... 가장 부패한 기업의 제품을 가장 선호하는 권력자들... 부패정당 부패기업에 가장 표를 많이 주는 정신나가 장물아비 이웃과의 대화를 단지 인간관계유지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망설이는 년놈들이 뭐? 경제민주화? 민주주의? 꼴갑들 하고 자빠졌구만ㅉㅉ 콩도 안심고 팥을 수확하겠다고 좆지랄 떨고 자빠졌는 뇌질환자 같은 년놈들ㅉㅉ 나가 뒈져라 인류의 암세포같은 존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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