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이웃을 검투사로 내모는 비정한 사회

롯데는 불매응징을 당해도 벌써 당했어얄 유통업계의 대표쓰레기다. 하지만 삼성왕국의 선민들이 그런 상식을 갖추고 있었다면 10년 전과 다를 바 없는 얄팍한 월급봉투 움켜진 꼬라지로 경제민주화나 외치고 자빠졌는 신세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급기야 꼬레안 년놈들의 무개념 소비행태에 참다못한 상인들이 직접 불매응징에 나서야 했다.

롯데와 아무런 관계가 업는 최종 소비자 선에서 "대표 쓰레기에게 먹이를 줄수없다"는 최소한의 상식이 한국사회의 구성원들에게 갖춰져 있었다면 시장에서 최 약자의 입장에 서있는 상인들이 차후 있을지도 모르는 불이익 및 보복을 감수하는 행동에 궂이 나서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살맛나는 세상, 행복지수. 뭐 이런 것들이 별건가, 개개인 간에 상식이 통용되고 이웃이 최소한 적이 되지 않는 사회가 아닐까? 이웃이 삼성의 조폭질에 죽어나가는 패륜을 목격하고도 태연히 삼성소비질이나 싸지르며 범행자금이나 대주고 자빠졌는 성원이 대다수인 추잡한 사회… 이러한 개개인의 소소한 소비행위조차 하나하나 누적되어 결국 행복지수에 반영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이 꼬락서니를 하고서 뭐? 경제민주화?

경제민주화 공약하는 정치인을 국회로 보내본들 언제든지 재벌의 시녀로 둔갑시는 재주를 지닌 삼성에 무한정 자금을 대주고 자빠졌는 장본인들이 경제민주화를 염원한다고?

골목상권법안을 순식간에 무력화 시키는 작금의 현실이 니들의 썩은 동태 눈깔엔 뵈지도 않나 보지? 지상최악의 경제사범을 훈방하는 삼성특검 역시도 못봤을 테지ㅉㅉ
니들은 지상최악의 경제사범을 두목으로 모시는 1등 범죄조직을 미친듯 팔아주고 자빠졌는 장물아비 행색을 한채 도둑놈 등살땜시 못살겠다고 떼쓰고 자빠졌는 정신분열증 환자란 것만 알아 두라고 이 들떨어진 삼성민국인 년놈들아.

이건 뭐 차라리 도둑질이 없는 사회를 바란다는 장물아비의 개드립이 더 진지하게 들릴 판이니 ㅉㅉ

이웃을 검투사로 내모는 소비질을 언제까지 반복할래? 살인충동에 발정난 변태같은 삼성민국인 년놈들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