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내부고발자에게 인민재판을 가하는 꼬레안 년놈들의 조잡성

2011.09.22 18:14
사우스 꼬레아에 넘쳐나는 저능아 or 일상문서 독해력 꼴등국의 영애를 안긴 수많은 등신들을 배려한 한줄 요약부터 나간다.

내부고발이라 함은 그 행위 자체가 공공성을 띄는 행위이다. 따라서 고발내용의 진위를 가리는 것(공)이 급선무이지 고발자의 사생활(사)을 까발리는게 아니란다. 공과 사조차 구분 못하는 등신꼬레안 년놈들아.


내부고발은 공익을 해치는 짓거리를 일삼는 조직내의 비리를 고발하는 행위로서 그 행위 자체가 자연스럽게 공공의 이익을 위한 과정으로 연결된다. 비리를 저지르는 조직이 크면 클수록 공공이 입는 피해 또한 커지고, 조직이 챙기는 득도 커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비리를 감추려는 시도 또한 치열하고 악날해질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내부고발자를 보호하는 법까지 재정된 것이다.

다음은 "내부고발자 보호제도"의 핵심내용이다.
내부고발자보호제도
Ⅰ. 의의
(1) 내부고발(whistle blowing)은 조직구성원인 개인 또는 집단이 불법*부당*부도덕한 것이라고 보는 조직 내의 일을 대외적으로 폭로하는 행위
(2) 내부고발자보호제도란 이러한  폭로행위를 보호해 줌으로써 만연된 내부비리를 척결하려는 제도


이렇듯 한국 역시 사회정의를 위해 내부고발자를 보호하는 법까지 운영되고 있지만 잘 시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는 많지 않다. 왜 그런지 우리는 진지한게 생각해 봐야 한다. 내부고발자가 합당하게 보호받지 못하고 비리당사자들의 보복에 쉽게 노출된다는 것은 사회정의를 해치는 요인이 될것이고 그 피해는 공공이 짊어지는 짐이기 때문이다. 또한 주권자로서 이것을 방관한다는 것은 주인의 권리를 포기하고 노예를 자초하겠다는 커밍아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눈만뜨면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말을 주둥이에 달고 산다. 그러나 헌법이 보장하는 것과 달리 국민으로부터 발휘되는 권력은 좀체로 눈에 띄질 않는다. 그도그럴것이 권리를 행사하는 국민보단 권리를 포기한 (자발적)노예들이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

김용철이 내부고발을 했을 때도 삼성비리라는 본질의 진위여부보단 김용철 개인의 사생활에 더 많은 포커스를 맞추는 등신들이 넘쳐났다. 남을 헐뜯으려면 자신부터 떳떳해야한데나 뭐래나ㅉㅉ 자신의 범죄를 자백하고 공공의 적과 함께 공범혐의로 처벌받겠다는데 이 보다 떳떳한 사람이 니들 주위에 단 한놈이라도 존재하는지 묻고 싶을 뿐이다.

설사 내부고발자의 사생활이 문란하면 어떻단 말인가? 왜 남의 사생활에 참견질이냔 말인거다. 제발 등신스런 오지랖에 열올리지 말고 공적인 사안에 오지랖을 넗이란 말이다. 이건희(국가대표 범죄자)와 삼성(국가대표 범죄자의 맨토)은 전혀 분리될 수 없는 문제임에도 극구 분리해서 봐야한다는 조잡한 주둥이나 나불대고 자빠졌는 작자들이 내부고발자의 공과 사는 어떻게든 엮으려드니, 이 보다 등신스런 버러지들이 세상천지에 어디있냐는 말인거다.

프로야구선수노조(가칭 선수협)의 비리를 고발하는 강병규(@talkking1) 역시 마찬가지다. 그에게 "너나 잘해"라는 등신들의 열폭이 넘쳐난다. 그런 문제를 들춰내려면 사생활이 건전한 사람이 해야 설득력이 있데나 뭐래나? 그럼 니들이 말하는 건전한 인간이란 데체 무엇이냐? 눈앞에서 비리를 목격하고도 아랑곳 없이 지 몫이나 챙기는 공범인 거냐? 폐륜한 사회시스템을 보고도 어떠한 고민도 방황도 없이 현실에 타협하는 기회주의자를 말하는 거냐? 등신꼬레안 니들한테는 존레논도, 커트코베인도, 단순 마약사범 or 인생낙오자로 보이겠는 걸?

추악한 현실에 철저히 타협적인 인생을 살아오던 기회주의자들이 갑자기 내부고발을 한다? ㅉㅉ이거야 말로 니들의 들떨어진 주둥이로 나불대는 배반자란 것의 전형 아닌가베?

강병규를 물어뜯는 자들의 논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사생활일 뿐이다. 더구나 그는 그것으로 인해 이미 법적인 댓가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가 고발하는 내용은 피해자가 프로야구선수와 팬, 너와 나, 우리모두, 즉 공공임에도 불구하고 그 공공의 적들이 댓가를 치르기는 커녕 호의호식하고 심지어 피해자들로 부터 영웅취급을 받고 있단 말이다. 이런 추악한 현실을 고발하는게 인생패배자의 앙심의 발로란 말이더냐? 피해를 당하고도 주둥이 봉하고 있는게 니들이 말하는 무난한 처세이고 인생승리자인거냐, 이 버러지 꼬레안 년놈들아?

권력의 원천이라는 주권자 년놈들 스스로가 내부고발자를 씹어먹지 못해 안달하는 사회에서 공공의 적들이 긴장할 상황따윈 일어나질 않게되는 거다. 국가대표 법치살인마-삼성 조차 미친듯 팔아주는 장물아비 년놈들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법치가 기능하길 바란다면 이 보다 심한 도둑놈 심뽀가 또 있을까 싶다는 거다. 하기사 명백한 장물아비 짓을 정당한 소비행위로 변호하려드는 장물아비 년놈들이 주권자랍시고 정상인 행세를 하고 자빠졌으니 그깟 도둑놈 심뽀 따위가 뭔 대수겠냐 마는

제발 정신차려라 버러지 삼성민국인 년놈들아. 이 시대의 진정한 버러지는 공공의 적이 아니란다. 그들이 마음껏 활개칠수 있을 정도로 주인노릇을 포기하고 자빠졌는 주권자 년놈들의 들떨어진 처신이 그것이라는 사실을 자성해야만 한다. 사.무.치.도.록. 말이다

신고

, , , ,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