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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한국에선 통행에 제한을 받는 자동차들

오페라 파이어폭스 IE 사파리


갖가지 웹브라우저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기능과 성능으로 무장 했지만, w3c(세계웹표준위원회)가 규정하는 표준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개발과 기능향상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인터넷 이라는 도로를 안전하게 달리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W3C를 개좃으로 아는지, 표준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지맘대로 지그재그 도로에서 부터 낭떨어지(ActiveX)까지, MS사 정책따라 지 꼴리는대로 구축하고는, 걸레같은 도로에서 삐걱거릴지언정 그나마 힘겹게라도 버텨주는 MS사의 달구지(IE) 밖에 다닐 수 없게 만들었다.

힘들고 위험한 길을 독점의 달콤한 맛에 줄기차게 달리던 달구지가 자꾸 퍼지니까, 결국 MS사에서도 그들 스스로 만든 ActiveX 도로가 승객에게 아주 위험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Vista라는 신차를 출시하며 표준형 도로만 달리겠다고 선언해 버렸다.

이에 달구지 전용도로를 구축하고, MS강매짓을 해오던 꼬레안전자정부는 한나라의 대표라는 신분을 망각하고, 일개 영리기업에 머리를 조아리며 Vista도 비포장도로 좀 다닐 수 있게 해달라며, 애걸목걸하고 있다고 한다. 씨발 내가 이따위 비포장 낭떠러지길 감수하며 MS강매질이나 하라고, 각종 세금 내고 하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사회적 믿음과 규범(규격)이 깨진 사회는 소통이 힘들고, 만수무강하기 힘들 것임은 자명하다. 기계부품의 나사 하나를 분실하면 가까운 철물점에서 그에 맞는 규격나사를 구할 수 있어야 할것이다. 고작 10원 하는 비규격 나사 하나 구하자고 기계제조사를 찾아다녀야 하는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사회로 전락하지는 말자는 말이다.

웹이라는 도로는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게 W3C(World Wide Web Consortium)를 통해 표준화규약이 마련 되어있다.


도데체 왜??!
쉽고 표준화된 길 놔두고, 위험하며 언제 변경될지 모르는 특정회사에 종속되려 지랄들이냐 말이다,,





IE아닌 브라우저로 정통부에 정책질의 하러 가보라 -> 정통부정책질의

파이어폭스 거부하는 정통부

이따구 경고나 하면서, MS강매질을 일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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