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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SW 불법복제 단속 대응방법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 곧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말로 통할 정도로 인터넷이 단절된 컴퓨터는 무용지물에 가까운 세상이 된지 오래다. 그런데 한국에서 MS제품을 구매하지 않은 상태로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돼버렸다. 인터넷 사용자 대부분은 상거래를 하고 관공서 홈피를 통해 민원을 보는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주 목적인데, 그런 서비스들 대부분이 MS전용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리눅스를 오랜동안 애용하며 만족해온 탓에 MS제품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본인 조차도 MS 윈도 제품군을 무려 7 Copy나 구입해야만 했다. 이 사실만 보더라도 전국민을 상대로한 MS 강매행위가 얼마나 극성인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 일이다.

말했다시피 나는 관공서 홈피나 각종 금융 사이트, 쇼핑 사이트, 결재 서비스 측에서 MS 사용을 강제하지 않았다면 결코 하지 않았을 지출이 발생했고 SW 선택권까지 박탈당한 것이다. 이런 조폭스런 강매질을 당하고도 하소연할 곳 조차 없는 것이 iT등신국의 현실인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MS OS 구입비가 없어서 당나귀를 해멜수 밖에 없는 처지로 내몰리는 수많은 서민들이 sw불법복제 단속반에 적발되어 범죄자 누명을 쓰는 2중의 피해를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MS노예질을 자발적으로 싸지르는 꼬라지를 두고도 iT강국이라고 떠벌이는게 얼마나 낯뜨거운 자화자찬이냔 말인거다.


환경 자체가 불법인 상황을 자인하고 자빠졌는 저능아 새퀴들,, 이러니 단속 자체가 날강도 짓일 밖에..


이처럼 합법적인 길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막아놓고 소프트웨어 단속을 싸지르는 행위는 사실상 서민에게 삥을 뜯는 조폭과 다름아닌 형상인 것이다. 불법을 싸지르는 주체가 불법을 단속한다는게 말이 되냐는 말인거다.

그래서 나는 이런 조폭들에게 더 이상 이중삼중으로 삥을 뜯기는 행태를 묵과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한 끝에 적절한 대처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1. 당나귀에서 쌔빈 복제 윈도우를 설치한다.
  2. Ubuntu.com에서 내려받은 자유OS 우분투를 멀티부트 환경으로 설치한다.
  3. MS강매를 하지 않는 웹사이트는 우분투로 이용하고, MS강매를 싸지르는 사이트만 당나귀에서 쌔빈 MS 윈도우로 이용한다.
  4. SW 단속반에 소속된 조폭이 뜨면 순순히 조폭질에 응한다.
  5. 과징금이 부과되면 MS 사용을 강요한 관공서와 대형 사이트들에게 청구하라고 소송을 건다.

리눅스를 깔아놓으면 MS제품를 구입할 의사가 없음을 증명하는 증거가 되고, 당나귀에서 쌔빈 MS 제품군은 MS강매꾼들의 조폭질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저지른 정당방어로 인정될 수 있을 것이다. <"나이키 신발 안사면 은행, 관공서에 출입을 못한다"라고 협박하는 조폭에게 나이키를 사주는 것은 범죄 동조 행위와 다름 없는 거 아니냐?>라는 변론이 가능해 지기 때문이다.

리눅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사람들이 많은데, 리눅스가 어렵다는 말은 선사시대의 얘기가 된지 오래이다. 그야말로 한글만 알면 설치와 사용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리눅스 중에서도 초보자에게 보다 더 친절하기로 유명한 UBUNTU Linux는 오피스, 포토샵, 네로 버닝롬등을 대체하는 자유 소프트웨어가 기본으로 탑제되어 ms윈도 보다 훨씬 능률적이고 쉬운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외 필요함직한 프로그램은 대부분 마련되어 있는데다 그 모든 것이 99% 자유(무료) 라이센스로 배포되고 있다.

소송에 대한 부담감을 얘기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 한 마디 덧붙이자면, 단속된 사람들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집단적으로 소송에 임하면 비용이나 소송 기간에 대한 부담이 상당부분 상쇄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누가 보더라도 승소 확률 100%에 가까운 사안이기에 나중에 정신적/물질적 피해에 대한 보상을 청구해서 배로 갚아줄 수 있을 것이므로 충분히 남는 장사라 생각한다.

글고, MS강매를 중단하는 은행을 우선적으로 이용해 주자는 소비자 운동(OpenBank) 참여는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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