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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이건희가 물러난 이후 삼성에서 벌어진 극악한 범죄들

이건희 없는 삼성은 오히려 더 사악한 범죄를 싸지르고 있다.
  1. 용산재개발지에서 용역 깡패질을 싸지르며 견찰과 합동으로 살인집압을 싸질렀다.
  2. 생존의 위협을 견디다 못한 태안주민들의 자살 항의가 끊이질 않음에도 여전히 무책임한 살인질을 일삼고 있다.
  3. 무노조 범법질이 여전함은 말할것도 없고 자사 생산사원들이 동일한 질병으로 20여명 이상의 사상자를 내고 있음에도 치료비 지원은 커녕 자연사라 우기며 연쇄 살인을 부르는 노동환경을 은폐한체 개선할 생각조차 않고있다.
  4. 최악의 살인마 이건희가 경영에 복귀해야 한다는 말을 삼성측에서 하고 자빠졌다. 부두목 이학수는 이미 복귀한 상태이고 말이다. 스스로 범죄없인 운영될 수 없는 집단이라고 공표하고 자빠졌는 꼴이다.
  5. 닷컴 활황기에 닷컴사를 말아먹을 정도로 무능의 화신인 재용이가 건희의 아들이란 이유만으로 승진을 거듭하는 중이다.
  6. 노무현의 장례식을 바람막이로 경영권 편법승계를 합법화하는 또 한번의 법치살해극을 연출했다.
  7. 삼성의 언론 장악력은 이건희 퇴진이후 더 집요하고 더 극악해졌다.
  8. 최악의 경제 불황 속에서도 지난 한해 10조원이란 엄청난 바가지 영업실적을 냈다. 하지만 국내 대기업들은 고용을 줄여왔고, 대기업들이 공동으로 줄인 수의 절반을 무노조 범법질을 신화라고 주장하는 삼성이란 암세포가 담당했다.

단 1년만에 무려 10조의 폭리를 챙긴 회사가 수조원의 세금을 몇억의 뇌물로 때우고, 고용의 90%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기술을 갈취하고/말아먹고/헐값 납품가를 강요하여 나라 전체에 고용불안을 야기해 경제 양극화를 가속화 함은 물론. 스스로도 고용을 줄이고, 생산사원이 줄줄이 죽어나감에도 치료비 지원은 커녕 죽음의 노동여건을 은폐만 할뿐 개선할 생각조차 않고 있다. 정/경/언을 매수해 법치를 말살하여 5천만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연쇄 살인마를 세계 최악의 우민들은 <나라먹여 살리는 삼성>으로 호도한 체 기꺼이 범죄자금원이 되어준다.

내가 천민자본주의라는 말을 사용하면 혐오스런 언어 사용을 자제하라는 사람들이 많다. 근데 혐오감을 느낀다면서 어째서 전사적 천민 짓에는 혐오할줄 모르냐는 거다. 왜 스스로는 천민 짓을 일삼으면서 남에겐 천민 운운하지 말라고 꼴깝을 떨고 자빠졌냔 말인거다. 정신병이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병자 스스로가 병자임을 인정치 않기 때문인거다. 문제가 나와야 답이 나오듯, 문제의식이 있어야 문제가 풀리는 거다. 문제가 있는 것을 문제로 보기는 커녕 피해자 스스로가 가해자를 '나라 먹여살리는 존재'로 둔갑시켜 변호해 주고 자빠졌으니, 희대의 살인마 이건희 조차 삼성 소비자라는 연쇄 살인마들의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거다.


범죄없인 먹고 살 수 조차 없다며 스스로를 범죄자로 낙인찍은 체 범죄 자금원질에 환장해있는 삼성왕국 인민들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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