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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최악의 상황은 혁명 발발의 최적조건

쥐새끼들의 발악이 고마운 이유

혁명의 역사를 보면 두가지 공통점이 있다. 혁명의 주체는 언제나 민중이었다는 사실과 언제나 절망적 상황에서 발발했다는 사실이 그것이다. 그런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삼성이란 암세포는 한국사회를 최악의 낭떨어지로 몰아가고 있다. 아무리 유약한 존재라 하더라도 더이상 물러날 수 없을 만큼 궁지에 몰리면 최후의 발악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처럼 지렁이도 밣히면 꿈틀거린다는 사실도 모른체 과욕을 부리는 삼성을 벌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다.

뇌가 쥐꼬리 만큼이라도 기능하는 정상인이라면 쥐색정권의 본질을 충분히 파악했으리라고 본다. 삼성의 온갖 범죄들을 완전한 합법으로 둔갑시켜준 개짓은 말할거도 없고, 금산분리법을 완화해 줬고, 무노조 범법질의 입지를 넓혀줬고, 공중파TV 보도체널까지 내어줬다. 이처럼 노련한 연쇄살인마 삼성 조차도 맘껏 범죄질을 싸지르기에는 살짝 걸거치던 장애요소(범죄자 입장에서)를 싸그리 제거해 주고있는게 쥐색정권이라는 것이다.

살인면허를 손에쥔체 법마저 떡주므르듯 하는 연쇄 살인마가 은행도 장악하고, 언론도 장악하고 급기야 공중파 TV 보도 체널까지 소유할 수 있는등 갖출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게 된 셈이다. 삼성의 광고 떡고물 하나에 설설기는 있으나마나한 언론의 꼬라지를 보는 것도 괴로웠는데 이제는 삼성이 직접 스스로를 찬양하는 꼬라지를 공중파 TV 뉴스를 통해 볼 수 밖에 없는 개차반 현실을 마주하게 된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정치인을 잘 뽑아서 삼성의 범죄를 벌하면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한국땅에서는 결코 가능한 대안이 아니라는 것은 지난 10년으로 충분히 증명된 사실이다.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고 가장 잘 뽑은 대통령이라고 추앙해 마지않는 노무현 시절을 되돌아 보자. 그는 경제적 약자를 다죽이고 일부 대기업에게만 유리한 한미FTA를 독단적으로 밀어붙였다. 재임기간 내내 좆선일보와 대립각을 세울 정도로 강직한 그가 삼성 앞에서는 늘 고개를 숙였다. 삼성 장학생으로 도배된 삼성특검 역시 노무현의 작품임을 우리는 안다.

결국 니들이 아무리 정치인을 잘 뽑고 강직한 판검사를 법원에 앉혀 놓은들 삼성의 재력앞에 추풍낙엽처럼 흔들리는 꼬라지를 반복할 수 없는게 삼성왕국의 실체라는 거다. 이 사실을 왜 그렇게 외면하려 발악하는가 말이다. 정말 니들은 최악의 살인마가 나라를 먹여 살리는 존재라고 믿으며 범죄없이는 먹고 살수 조차 없는 최악의 범죄공화국에 만족하는 개차반들인거냔 말이다.

삼성은 장사꾼이다. 장사꾼을 응징하는 수단으로 불매보다 효과적인 수단은 없는 것이다. 대중의 공분은 아무때나 일어나는게 아니다. 지금과 같은 폭발직전의 민심이 아니면 삼성 다스릴 수 있는 기회란 다시는 오지 않을 지도 모를이란 거다. 아무리 깨끗한 정권을 맞이해도 어찌해볼 수 없는 삼성을 가장 상식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기회는 오로지 지금 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 기회를 반듯이 살려야만 한다는 거다.

쥐색정권 임기가 3년 남았다. "아직도 3년이나 남았군. 휴~" 와 "이제 2년 밖에 남지 않았네^^"의 민심은 그 동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서둘러야 한다는 거다. "아직도 3년"인 상태에서 영향력있는 단체들이 삼성불매를 선언한다면 30~50%의 참여가 들불처럼 일어나겠지만, "2년 밖에 안남았다^^"인 상태에서 삼성불매를 외쳐본들 참여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최악의 고자집단, 참여연대와 민주노총에게 보내는 최후통첩

시민의 참여의 힘으로 사회를 바람직하게 바꾸는게 시민단체의 기본개념이다. 근데 참여연대라는 고자 집단은 시민운동다운 시민운동을 주도해본 역사가 없다. 기껏해야 삼성장학생들에게 삼성을 처벌해달라는 병신짓으로 회원의 피같은 회비를 탕진하는 등신 짓거리를 십수년 반복해왔을 뿐이다. 이게 시민단체인가 고발단체인가 말이다. 시민단체에게 있어서 고발이란 수단은 시민의 참여로 불가능한 사안이 있을때에만 제한적으로 행해져야만 한다는 거다. 그런데 참여연대라는 사기꾼집단은 고발이 주업무고 시민운동은 뒷전인 꼬라지를 반복하고 자빠졌다는 거다. 내가 니들에게 보낸 최후통첩은 장난으로 보낸게 아님을 명심하거라. 할일을 않고 회비만 갈취하는 니들의 작태가 근시일 안에 변함이 없다면 반듯이 니들의 죄값을 물을 것임을 경고하는 바이다.

최악의 고자집단 민주노총 역시 마찬가지다. 무노조를 경영철학으로 내세우는 최악의 범법기업을 방관하고 자빠졌는 주제에 무슨 노동운동을 하겠다고 깝쭉대냐는 거다. 니들의 사기꾼 짓을 더이상 용납할 수 없다. 지금당장 범국민적 삼성불매응징을 선언하고 니들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금을 투입해 삼성불매운동 발발 사실을 알리는데 사용해야 한다.


대통령의 구조 요청

최악의 연쇄 살인마 삼성의 자금원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란 현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장물아비가 도둑놈을 나무라는 전사적 위선을 벗어나야만 한다.
살인마가 운영하는 수퍼를 계속 이용해 주며 살인를 멈추라고 개지랄 떠는 전사적 위선을 끝내야 한다.
최악의 살인마를 나라먹여 살리는 존재로 둔갑시켜, 나라 전체를 범죄자 집단으로 스스로 공표하고 나서는 등신 짓거리를 끝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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