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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과 이외수의 도발을 바란다

나는 블로그에 유입되는 경로를 보여주는 관리페이지를 자주 살피는 편이다. 그런데 재미난게 상습 법치살해범 삼성을 비판한 날에는 'www.samsung.net'이란 삼성 사내 도메인이 유입경로에 찍히는 경우를 자주보게 된다는 거다. 더 재미난 건 몇일 전 iPad 관련 글웹표준 관련 글에 죽음의 공장 한국타이어를 살짝(아주 살짝) 언급한 적이 있는데, 한국타이어 내부 도매인으로 추측되는 'hankooktire.com'으로 부터 유입된 흔적이 찍혔다는 사실이다.ㅋ 제발 저린 범죄자가 자신의 범행 현장을 다시찾는 습성이 있다더니, 암세포 기업들이 자신을 평하는 게시물 하나는 기막히게 찾아내는듯 싶다. 역시 한국 재벌들의 음습한 쥐새끼 습성을 다시한번 느끼게된다.

유입경로 갈무리 그림..


어쨌든 이런 일들이 암세포 삼성이 내게 도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저 유입 경로를 찍어준 자가 말단이라면 제발 윗선에 보고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삼성이 도발해서 날 고발만 해준다면 나의 주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더없이 좋은 일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의 이미지 조작광고에 하악하악 달려든 개 위선자 이외수 역시 도발해 오길 기대하며, 그 자의 트위터에 걸레를 문 내 주둥이질이 찍히도록 수차례 주파를 던졌음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으니 좀 허탈한 심정이다. 역시 이외수는 처세의 달인이지 싶다. 불리한 상황은 모르쇠로 일관하여 모면하려는 습성은 논리가 허술한 수구꼴통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처세술로 통하니까 말이다.

어쨌거나 이외수의 위선질은 그야말로 역겨움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다. 남의 물욕을 비판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작자가 스스로는 국가대표 암세포이자 양아치스런 물욕의 상징인 삼성의 이미지 조작광고에 달려들어 용돈이나 챙기고 자빠졌으니 이런 이율배반이 세상천지 어디 있겠는가 말이다. 여기서 그치면 말도 않겠는데, 이런 역겨운 짓거리를 싸지르고도 틈만나면 상식을 외치며 물욕을 멀리하자는 주둥이질을 대중을 향해 쉼었이 찌끄린다는 거다. 더구나 말빨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질게 없을 글쟁이란 작자가 DC찌질이와 언쟁에서 발린것도 창피한 일이건만 이런 사적인 일을 정권의 개가된 사법부에 꼰질러 소송질나 하고 자빠졌으니ㅉㅉ(어째 이 꼴을 보고 있노라면, 동네 엉아한테 깝죽대다 디지게 줘터진 후 엄마에게 달려가 고자질 하는 코흘리게가 연상되는 건지;;)

어쨌거나 저쨌거나 암세포 삼성이건 위선자 이외수이건 제발 도발 좀 해도고,, 그렇게만 해준다면 이 참에 법치 상습 살해범 삼성을 열혈 소비질로 방조하는 삼성 소비자 새퀴들을 방조 혐의로 맞고소해서 싸그리 감옥에 처 넣어 버리게 말이다. 만만한 DC찌질이는 고소로 밟아버리면서 나는 고소 안해주는 이외수가 야속할 뿐이다. 약자에겐 야수처럼 달려들어 처절하리만치 밟아버리는 작자들이 정작 불리한 싸움에는 절대 다려드는 법이 없다. 이 비열하고 영악한 자들을 어떻게 끌어들이면 좋단 말인가. 하기사 썩은 고름이 흥건한 시궁창 집단 삼성을 세상천지에 발가벗겨놓은 김용철씨 조차 고소는 커녕 언플로 땜빵하는게 유일한 대응책인 놈들이 나같은 듣보잡까지 신경쓸 겨를나 있겠냐 마는,,

할튼 양아치스런 소비의식으로 법치살해질을 견인하여 나라를 천민자본주의 사회로 전락시킨 삼성 소비자 새퀴들이 여러 사람 고생시키고 자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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