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SKT 소비자들의 등신스러움

한국의 휴대폰 가격은 세계최고 수준이다. 한국보다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의 두배 이상이라면 말다한거다. 근데 그 폭리구조가 삼성 LG등의 단말기 제조사에서 그치는게 아니다. 통신업계의 폭리는 폭리수준을 넘어 거의 조폭 수준이기 때문이다. 한국에 신규폰이 출시되면 "한 두달만 기다리면 공짜로 풀릴것이 뻔하니, 그때 사는게 좋다"라고 조언하는 사람들을 적잖이 볼 수 있다. 근데 엄밀히 말하면 한국에서 공짜폰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통사의 폭리가 워낙에 심하기에 단말기 값을 대신 치뤄주고도 사용료를 챙기면 수익이 남아도는 형국이니까 말이다. 가장 비합리적인 가격 구조를 가진 제품중에 프린터 잉크가 있다. 잉크가 포함된 프린터 값이 7만원인데 잉크를 교체하려고 보면 잉크값만 7만원을 넘기는 기종이 허다하다. 왜 그렇겠는가. 잉크 값 폭리를 위해 프린터를 많이 뿌리려는 수작인거다. 나중에 잉크 교체비로 엄청나게 바가지 쓸걸 알면서도 이따위 프린터를 공짜라고 좋아할 등신은 없을 것이다.

이통사의 폭리구조가 딱 그 짝인데, sk는 그 중에서도 가장 악명 높은 폭리꾼이라는 거다. mp3같은 각종 부가서비스를 독점화하고 데이터 이용료의 폭리구조를 정착시켜 무선 모바일 산업을 가로막아온 주범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꼬레안들은 sk를 가장 선호해주는 등신 짓으로 폭리구조를 돕고 있는 형국인거다. 재벌 비리로 악명높은 한국에서도 부패하기로 국가대표를 달리는 삼성에 대한 소비선호도가 가장 높은 들떨어진 소비심리가 통신업계에도 그대로 적용되고있는 셈인거다.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 통신업계의 암세포 SK. 그렇다! 수요는 공급을 부르고 수요가 등신스런 꼬레안들은 암세포스런 공급자를 살찌워주는 등신짓을 자발적으로 싸질러왔던 것이다.

공익광고
꼬라지가 이렇다보니, 한국의 it산업을 말아먹는 SS라는 비난이 난무할 수 밖에없는 것이다. 근데 무엇보다 웃긴건 그런 비난을 가장 심하게 싸지르는 새퀴들의 손에 들린 핸드폰은 거의가 sk에서 개통한 삼성폰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한국이란 나라에서 살아가다 맞이하게되는 불합리의 대부분은 이와같은 자업자득의 구조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사실에 분개하는 정상인들이 많지 않다는 사실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뭐라고? 왜 많지 않다고 단정하느냐고? 부패한 기업은 널렸는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으로 선진국에서 조차 애용되는 불매운동은 단한번도 활성화 된적이 없는 한국의 현실이 이를 증명한다는 거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항상 반기를 드는 저능아들이 있어서 하는 말인데, 너를 화나게 한 사람이 두명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 중 한놈은 니가 무력으로 때려눕혀도 후환이 두렵지 않을 만큼 연약하고 소심한 놈인데, 나머지 한 놈은 너보다 싸움도 잘하고 당하고는 참지를 못하는 다혈질이야. 전자에게는 두려움없이 싸대기를 날릴 수 있겠지만, 후자에게는 망설일게 당연하겠지. 마찬가지로 양아치 짓을 싸지르는 기업에게 불매응징이라는 펀치를 날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 vs 그렇지 않은 소비자를 생각해보란 말이다. 영리를 최우선하는 기업이 이 두 소비자를 어떻게 대할지는 뻔한거다. 더구나 한국의 사법부는 양아치 기업을 비호하는 히한한 족속들이기에 개짓을 싸지를 수록 이득은 커지는 시너지까지 누리는게 사실아녔냔 말이다.

할튼 삼성-sk 소비자 니들은 아무 이유없이 뺨을 때리는 놈에게 나머지 뺨까지 때려달라고 들이미는 변태라고 밖엔 설명할 길이 없는 족속들인거다..것도 돈까지 같다바치믄서 말이다.ㅉㅉ 최선이 없으면 차선을 찾는게 사람 이거늘ㅉㅉ


이 글의 발화점,,


신고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