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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쾌도난담 = 등신들의 꼴깝질

어제 쾌도난담이란 토론회가 열렸다. 첫 토론회인 만큼 관심도가 떨어져서인지, 참가신청만 하면 참여가 가능함에도 참가자가 많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이 토론회의 취지를 정리해보면 대한민국의 경제전문가라는 작자들의 경제전망과 분석, 정책들을 믿을 수 없는 것으로 규정하고 민주주체들 스스로가 경제를 분석해서 현명한 대응책을 모색하자고 모인 자리인 모양이다.

그런데 내가 볼때 이 자들이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자들과 눈꼽만큼도 다르지 않은 꼬라지에 경악을 금할길이 없어서 이 글을 쓰느라 휴일을 낭비하고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다. 뭐 애초에 이 토론회의 주체자가 삼성이란 암세포 기업과 마케팅 제휴를 맷고 광고를 정보처럼 위장해 사기를 쳐온 태터앤미디어 라는 사실 자체가 난센스이긴 하지만 존경해온 손석춘, 정태인씨가 참석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했던 내가 바보였지 싶다.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이정환 기자가 토론내용을 트위터에 생중계를 해줬다. 이정환씨 역시 토론 참가자 였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경제 문제를 다뤄온 사람이었다. 특히 삼성 같은 거대기업의 착취 구조에 꾸준히 문제제기를 해온 기자여서 나름 신뢰할만한 구석이 있는 인물이었다.

트윗이 토론 상황을 온전히 전달 해주진 못했지만, 중요한 논점 정도는 파악이 가능할 만큼의 트윗이 올라왔다. 그 중 가장 눈에띄는 트윗을 들자면..

@leejeonghwan 자본주의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불완전한 체제라는 사실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사람들은 자본주의를 받아들일 수 없었고 자본주의를 대체할 온화한 이름으로 시장체제(market system)라는 상당히 학구적인 표현이 나오게 됐다. 데클란 겔브레이스.

@leejeonghwan 왜 20대 블로거가 많지 않느냐는 질문에 "주입식 교육의 결과, 콘텐츠의 부재다." "지금 20대는 블로그나 트위터를 붙잡고 있을 여유가 없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자기 목소리를 내는 걸 부담스럽게 느낀다."

@leejeonghwan 손석춘님과 정태인님. "결국 핵심은 민주주의의 복원 아닌가."

자 그럼 내가 이자들의 토론회를 분석해 볼께.

자본주의는 불완전한 체제야(그래서 어쩌라고?) => 모난 돌이 정맞는다하니 난 닥치고 살래(이런 등신들에게 니들이 제시해준 말은 고작 '@leejeonghwan"블로그도 경제적 심리적 여유가 있어야 할 수 있다" 고 합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뿐이로구나ㅉㅉ) => 결국 민주주의 복권 아닌가.(그니까 어떻게 복원 할거냐고?)

이 토론회는 말이지. 니들의 무식과 복지부동을 극명히 드러내는, 말하자면 등신들의 꼴깝질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 되고 말았어. 토론회를 자세히 보지도 않고 혹평 한다는 불평은 말길 바란다. 나름 경청해보려고 니들이 올려놓은 동영상 자료를 보려했더니, 죄다 음성이 죽은 영상이었으니 말이다.(쓰레기로 이름난 iPhone로 찍은 영상인듯) 암튼 니들의 무식이 왜 심각한지 알려줄테니 경청하도록!

자본주의는 전혀 불완전한 체제가 아니야, 자본주의의 사전적 의미는 『자유시장경제, 자유기업경제라고도 함. 주로 시장의 작동에 의해 생산이 이루어지고 소득이 분배되는, 봉건제도의 붕괴 이래 서양에서의 지배적인 경제체제.』라고 되어있어. 시장의 작동은 민주시민의 주권행사를 의미하고 그에 따라 소득이 분배되는 시스템이라고 규정돼있어. 주권에 의해 유지관리되는 민주주의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합치되고있지, 아니 어찌보면 민주주의보다 더 완벽해. 요즘같은 물질만능시대에 주권 행사여부에 따라 소득이 분배된다고 하니 이 얼마나 완벽한 제제냔 말이지.. 체제를 이해못해 체제가 불완전해진 것은 몰이해 탓이지 체제탓이 아니란거지.

그런데 석춘이와 태인이는 민주주의 복원이 모든 걸 해결해준다고 결론을 내고있어. 민주주의 보다 더 완벽한 자본주의를 불완전한 체제로 규정하면서 민주주의는 회복해야된데,, 이런 등신스런 말이 이딧냐는 거지,, 근데  자본이 국가권력을 넘어선지 오래라고 떠벌여왔던건 바로 니들이거든. 옳은 말 해놓고서 왜 이제와서 헛소리냐는 거지. 결국 자본이 곧 권력이 돼버렸다구. 그 권력이 주권자인 소비자에서 하인인 생산자에게로 넘어간 것은 자본주의를 이해 못한 소비자들 탓이지 자본주의 탓이 아니란거지. 1+1=2인데 3 이라고 우기고선 수식이 잘 못됐다고 땡깡부리는거와 다름없다는 거지. 제대로된 소비 생활이 자본주의가 말하는 주권이고 부를 분배하는 핵심인데, 그런 정상적인 소비생활은 한국인들에게선 찾아볼수가 없었어. 삼성이란 국가대표 암세포 기업이 소비선호도는 언제나 1등이란 사실이 이를 증명하지.. 결국 니들이 결론낸 민주주의 회복은 자본주의 회복없인 불가능한게 현재 상황이란 거지,,

이렇듯 원인분석 자체가 잘못되어있는 니들이 제대로된 결론, 제대로된 해법이 나올리가 없어, 그저 지금은 잘못되어 있으니 앞으로는 잘 하자 수준에서 흐지부지 될수밖에 없고 '어떻게?'라는 질문 한방에 막힐 수 밖에 없는거지.. 석춘아 태인아.. 민주주의를 회복하자며? 근데 데체 어떻게하면 회복되냐구? 대답을 해야지 거서 그치면 어쩌란 말이니ㅉㅉ

이렇듯 니들이 부정하고싶어 안달하는 자본주의는 민주주의보다 더 완벽한 제제인 것이야.. 현대인은 소비생활로 모든걸 해결하는데 그 소비생활만 제대로하면 제대로된 분배가 이루어지는게 자본주의니까 말이다. 뭐라구? 공평한 분배가 안이루어져서 문제가 되는거라고? 얼씨구 투표도 안하고 투표율 개판이라고 불평할 놈들일세ㅉㅉ 그래서 니들이 항상 그 꼬라지들인거야,, 좀 찾아보라고 이 등신들아..

유럽에 핀란드란 나라가 있어. 이명박의 교육파탄질 덕분에 선진적인 교육이 무엇인지 비교하는 자료가 많이 소개되고있는 나라이기도 하지. 이 나라는 빈곤문제로 거의 다쓰러져가던 나라였지만 전국민의 도덕성 회복으로 단시간에 세계 최고 부국으로 부활한 나라이지. 나 잘살게만 해준다면 범죄자를 청와대에 입성시켜도 상관없다는 식의 투표를 했던 한국은 한없이 추락하는데 반대의 길을 간 핀란드는 단시간에 최고 부국으로 다시 태어난거지.. 핀란드 기업 노키아는 투명경영에 힘쓴덕분에 핀란드 국민의 절대적인 소비 선호도를 바탕으로 전세계 휴대단말기 점유율 1등을 오랜동안 유지하고 있어. 투명한 기업 답게 터무니 없다 싶을 만큼 엄청나게 부과대는 세금을 불평없이 납부하고있지 당연히 국가재정이 튼실해질밖에, 인프라구축에 돈을 쓰고도 남아도는 돈을 주체못해 교육, 복지에 엄청난 재정을 편성할 수 있게된거지,, 결국 양아치 기업은 불매로 응징하고 착한기업은 적극 소비해주는 현명한 소비생활이 세계최고 부국, 복지선진국, 교육선진국의 토대가 된거지. 말하자만 자본주의가 완벽한 제제라는걸 몸소 증명해준 사례라는 거야.

근데 한국은 어때, 대국민 범죄 1등 기업인 삼성이 소비선호도 역시 1등이야. 이 상태에서 데체 어떻게 민주주의를 회복하자는 거니. 고 노무현 대통령이 재직 당시에 궁민에게 당부한 말이 뭔줄아니, 현명한 소비생활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었어. 대통령의 자리에서도 자본의 압박을 얼마나 심하게 받았으면 저런 말을 했겠니.. 한국에서 가장 깨끗했다고 평가받는 노무현 정부때 썩은 자본의 권력 팽창은 그 어느때보다 심화된 사실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니,, 이유는 간단해. 그 때가 소비자들의 개판질이 절정이었기 때문이야. 암세포 삼성의 김용철 변호사가 내부고발을 해주므로서 특검까지 열렸음에도 삼성 소비선호도는 하늘을 찔렀고 삼성은 면죄부를 받아든 체 양아치 짓에 더욱 힘을 얻게된 때문인거지. 개짓이 드러난 기업을 자본주의의 주권자인 소비자가 자금원 노릇을 계속해 줌으로서 자본의 개짓은 문제삼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를 해준꼴이 된거고 결국 완벽한 면죄부를 쥐어준 셈이니 당연한 거지.

핀란드가 보여준 자본주의의 완벽성을 모른체 하려 발악하지 말란 말이다. 전세계에 널린 시민단체들의 불매위협에 무릎꿇었던 거대자본이 수두룩한 사례들을 숨기려 하지말란 말이다. 삼성의 용역깡패질로 6명의 목숨이 맞아죽은 국가적 패륜을 보고도 어찌할바를 몰라하는 대중을 삼성불매 응징이란 가장 확실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한 니들의 복지부동을 숨기려 자본주의가 불완전한 체제라고 누명을 씌우는 양아치짓을 중단하란 말이다. 니들이 할일은 밑도끝도 없이 '민주주의 회복'이란 뜬구름 잡는 헛소리나 짓거릴게 아니라 어찌하면 선진적인 참여를 한국에서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심사숙고하는 일이란 말이다.

주구장창 싸지르는 삼성의 대국민 범죄를 다스릴 수 있는 수단이 있다고 국민에게 솔직히 알려주기만 하면 된다는 말인거다. 그러나 니들은 국민을 믿지못하는 시건방진 습성을 가지고 있는거 난 다 알고있어. 우매한 한국대중은 결코 참여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아무것도 안한체 그저 체제탓만 하고 자빠졌는게 니들인게지.. 결국 우매한 족속들은 궁민이 아니라 니들인거야,, 발언권이 조금이라도 있는 니들이 핵심을 벗어난 헛소리나 짓거리고 있으니 결국 개새끼들은 국민이 아니라 니들인 게야. 촛불이 무력에 짓밟혀 갈곳 없이 흩어져갈때 소비생활 하나로 민주주의를 달성할 수 있는 불매운동으로 안내하지 못한 니들이 쥐새끼들이란 말이다..

눈가리고 아웅도 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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