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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노키아 5800 XM 좋구나

노키아 5800을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무선의 편리함을 실감하게된다.

우선 출근 전에 컴퓨터나 TV를 켜보지 않더라도 AccuWeather를 실행해 간편하게 날씨정보를 얻는다.

스마트폰의 기본이랄 수 있는 일정이나 E-mail, 연락처등의 관리는 무선랜과 데이터통신을 이용해 구글에 웹싱크 함으로서 간단히 해결하고, 웹서핑 역시 장소에 구애됨없이 즐길수있다. 타이핑을 할수없는 상황에서는 웹서핑을 음성으로 할수있도록 해주는 Vlingo를 이용하면 될일이다.

간단 명료한 인터페이스

모바일 브라우저 'Fennec'발음 중

엉뚱하게도 페덱스를 찾아준다-_-


발음 인식율이 살짝 까탈스런 탓에 사용이 쉽지는 않지만, 뭐 영어발음 함양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 나름 쓸만하지 싶다.

역시 삼성의 똥냄새는 대단하다.

역시 한국인이 자랑할만한 삼성

이따윌 번역하고있는 나도 참;


외국 웹사이트를 검색하다가 번역이 필요하면 Google Translate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웹서핑 뿐 아니라 자료를 올리는것도 간편하다. 노키아 5800을 휴대한 상태에서는 초행길을 만나도 걱정이없다. Google Maps를 실행하면 GPS가 위성과 통신하여 내 위치를 찾아내어 주변의 지도를 훤히보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길을 가다 사건사고를 목격하면 Qik앱을 이용해 즉석에서 동영상 생중계를 할수도있다. (qik.com이 해외 서비스라 느려서 불편하다면 국산(twitonair.com)을 이용하면 될듯 했지만, 이건 PC캠만 지원하는 듯..)


현장 목격 =>

Qik을 실행하여 촬영하면 =>

Qik.com에서 생중계 된다..


그렇다.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전세계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생방송을 내보낼 수 있는 시대가 된것이다... 데이터요금 깡패질을 관행화 시키므로서 무선 네트웍으로 통하는 세계적인 시류를 막아온 통신업계의 국가대표 암세포 sk의 만행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지하철 노선도와 버스정보 모바일 사이트를 이용하게 되면서 길치의 설움을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2번째 샷은 오페라 모바일 10 bata2인데, 활용법은 여기 참고.


지하철에 탑승해서도 스마트폰의 위력은 그칠줄 모른다. ZXReader을 실행해 독서를 하거나, 무선랜으로 받아놓은 팟캐스트를 감상하거나, MP3을 듣거나 인코딩 해놓은 영화를 보면서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이동시간이 짧은 경우엔 멀티 SNS를 지원하는 Nimbuzz를 실행해 트위터를 즐기는게 무난한듯싶다.


굳이 펜과 수첩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Sticky Notes만 깔아두면 만사형통이다. 다만, 중요한 메모는 기본 메모장에 기록 해두면 키워드 검색이 가능해져 쉽게 찾아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있다.

카메라를 상품바코드에 비추면,

코드를 인식해서 검색 해준다.


일과를 마치고 귀가중에 들른 수퍼마켓에서 출처가 의심스런 식품이 있다면 바코드를 QuickMark에 읽혀주면 제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안되는 상품도 있다.) 스마트폰의 무선 인터넷 덕분에 중국산 불량식품 사먹고 뒈지는 참사는 면할 수 있지싶다.


집에 도착하니 전구가 나간체 어두컴컴한 상태로 방치된 복도 모습이 여전하다. 나야 뭐, n5800의 듀얼 LED 카메라 플래시를 랜턴으로 활용하도록 해주는 BrightLight를 실행하면 그만이지만 매번 이짓하는것도 귀찮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나 구두쇠 집주인 녀석이 전구 하나 갈아끼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K9 D-day위젯으로 카운트 해보는 재미를 찾았기에 그나마 다행이다.


집에 들어서니 어제 새로 배치한 가구의 수평이 맞는지 살짝 의심스러워서 Level을 실행하여 측정 해보았더니 대충 맞는듯싶다. 저녁을 먹긴했지만 약간 허기를느껴 삼양 컵라면에 끓는 물을 부은 다음 EggTimer에 3분을 지정해두었다. 물을 얻고는 딴짓하다 불어터진 컵라면을 억지로 먹어야했던 경험이 많았지만 n5800덕에 꼬들꼬들한 라면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세번째 그림은 GPS를 이용해 자신이 위치한 곳의 고도를 측정 해주는 Altimeter라는 어플인데, 산행길에 GoogleMaps + 스포츠트래커와 함께 사용하면 유용할듯싶다.


아이폰 노예들은 결코 누릴 수 없는 자유


하루일과를 정리하려 책상에 앉아 pc와 폰을 싱크할때도 블루투스로 연결한다.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되기 때문에 오직 아이튠즈만으로 액세스 할수있도록 제한된 iPhone처럼 쓰레기 동기화 프로그램에 목맬 필요도 없고 리눅스에서도 호환성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어쨌거나 노키아 5800을 사용하면서 선을 연결할 상황이란 충전할 때뿐인 셈인데, 그마저도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간 무선충전기가 시판되면 곧 옛날이야기가 될것이 자명하다. 결국 완벽한 무선 모바일 Life는 1년내에 완성될듯싶다.




덧.
스마트폰의 활용성에 촛점을 맞춘 글이라, 노키아 5800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다루지 않았다. 사실 소개한 내용은 스마트폰의 극히 일부 능력에 지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구현 가능한 기능이다.(제조사 애플의 폐쇄성 탓에 자유로운 활용이 제한적인 아이폰은 제외..) 그럼에도 노키아 5800이 매력적인 이유는 어떤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 모든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있다는거다. 더구나 노키아는 친환경과 투명 경영으로 이름난 세계최고의 이동통신 단말기 제조사로서 착한 소비와 가격대 성능비를 중시하는 나의 가치관에 가장 부합되는 기업이라는 것이다.

각설하고, 위에 소개한 어플들은 모두 무료이다. 이외에도 많은 앱을 사용중이지만 하나같이 무료로 배포되는 어플만 사용하고 있다. 굳이 상용어플이 필요없을 만큼 뛰어난 Freeware가 널렸기 때문이다. 돈 한푼 안들이고도 아쉬움없이 잘 쓰고 있는 셈인거다. 아이폰의 무료 앱은 무쟈게 허접스럽다던데,, 애초에 비싼 단말기값 + 비싼 요금제 + 유료 어플 구입비의 3단 콤보 테러질에 압박받을 Apple 노예들이 불쌍해 보이지 않을 수 없다.ㅉㅉ

글고 한가지 주의할 사항은 소개한 어플 대부분이 데이터 통신을 이용한 Apps이므로 Smart 100(월 5,000원에 100M 데이터 제공) 가입이 필수이다.(물론 무선공유기가 잡히는 환경에서는 무료지만,,)


덧2. 두께 괴담: N5800 두껍다고? 과연 단점으로 지목할 만큼 두꺼울까?

얇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나름 인기를 끈 공짜폰 LG-lv3800과 무시무시한 두께로 악명높은 HP rw6100


보다시피 전혀 두껍지 않다.

컴팩트한 크기탓에 더 두꺼워 보이는 착시일뿐..


가볍고 컴팩트한게 두께괴담의 주범이다.

꼼꼼한 사용자 배려


블루투스의 편리함 탓에 거의 사용치 않는 usb케이블

랜턴 기능 쓸일이 의외로 많다.


N5800 접사능력: 광량이 충분하지 않은 실내라 잡티가 끼긴 하지만 이정도 폰카성능은 흔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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