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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Box의 설치방법과 MS윈도우 가상머신 만들기 [리눅스사용자]

* VirtualBox 설치와 설정
* MS윈도우 설치
* 윈도우 설치 후, 최적화
* VirtualBox 활용


Virtualbox는 OS안에 또 하나의 가상OS를 구현하는 vmware와 유사한 가상머신유틸이다.
  • Vmware는 영어기반인데다, 라이센스획득에 약간의 번거로움이 따르는 반면,
  • Virtualbox는 한글기반이라 사용이 쉽고, GPL로 배포되어 설치와 사용에 제약이 없다.

VirtualboxOSE가 GPL(전체무료)로 배포되고, 바이너리는 PUEL(기업은 상용, 개인은 무료)로 배포된다.

※ VirtualBox는 시넵틱에서 간편히 설치가 가능한데, 시넵틱은 VirtualBox는 OSE버전만 지원한다.

※ OSE는 기능상 USB와 RDP 지원이 안되지만, PUEL은 지원한다.

※ 개인사용자는모든기능을 무료로 사용가능한 PUEL을 놔두고 기능제한을 둔ose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

Virtualbox PUEL 구하기
http://www.virtualbox.org/wiki/Downloads접속하여 아래그림의 파일을 받아 설치하면 된다.


이번에는, 동영상 설명이 효율적일것 같아, 앞서 소개한 xvidcap로 찍어 보았다.

※ 동영상설명은 시넵틱에 포함된 ose를 기준으로 하였다.




설치중 오류수정 삽질과정까지 담은 설치동영상 보기-23분짜리- (설치중 오류나는 분 만 시청바람)

CD로 xp설치시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다. 시디를 이미지로 만들어
버추어박스에서 마운트해서 설치하면 오류도 없고 설치속도도 무척빨라져서 좋다.


버츄얼박스는 sudo명령을 통해 관리자권한을 획득해야, 정상적 사용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터미널

sudo VirtualBox
※ 시넵틱에 포함된 OSE버전은 대소문자를 가리지 않는데, PUEL버전에선 대소문자를 가린다.

버츄얼박스에서 가상머신을 실행하고 마우스작업을 하면 마우스가 가상머신 안에 갇히게 된다.
빠져나오려면, "오른쪽 ctrl"을 누르면 된다. (이 문제는밑에설명한 후작업을 통해 해결되니 걱정말자)


※ 중요: 설치를 무사히 마쳤다면, 이제 후작업을 해주어야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게스트 확장 설치"를 눌러준다.


"예"를 누른다.


"Next"


"계속"


"Reboot now" 선택된 상태에서 "Finish"


다시시작 후, 이 창을 만난다면 "게스트 확장 설치"에 성공한 것이다.


"공유폴더" 누른다.


"폴더더하기" 단추를 누른다.


공유를 원하는 폴더를 지정하면 이렇게 표시된다.
"홈폴더"를 지정한 모습니다. "더하기단추"를 통해 계속 추가 할수 있다.


※ "게스트 확장 설치"는 성능과 호환성, 마우스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꼭 설치하자.
※ 버쳐박스에 설치한 MS윈도우의 "화면보호기"를 "없음"으로 설정하면, 우분투의 버벅임 최소화에 도움이 된다.



Virtualbox 활용모습
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다.



※ 동영상 시연중 사용한 "VirtualBox 단축키"
* 작업공간 이동 ▷ Ctrl+Alt+좌우화살표
* Virtualbox 최대화 ▷ 오른쪽 Ctrl+F
* Virtualbox 내에서 한/영 전환 ▷ 오른쪽 Alt


요즘 리눅스~! 예전처럼 명령어 기억할 필요도 없이, 거의 완벽한 gui환경을 제공하여, 나같은 초보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쉬워졌다.

꼬레아전자정부의 MS세일행각(정부사이트 Activ-X떡칠로 IE외의 브라우저 거부, MS전용인증서) 덕분에 리눅스/윈도우, 멀티부팅에 많은 시간을 허비했는데, 버추어박스덕분에 낭비하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듯 해서 행복하다. 전자정부가 MS세일행각을 하루빨리 청산하여 가상머신을 깔아야 하는 불필요한 낭비도 필요없는, 공정한 웹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도 당연히 지켜져야할 공정한 웹환경이지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현상이 만연한 꼬레아 꼬라지니,, 국민된 도리로 줄기차게 개혁의 목소리를 높일 밖에 ,,,

열혈MS세일러 전자정부탓에 우리나라 컴퓨러사용자들 너무 고생한다. 특히, 리눅서들의 고생은 이루 말할 길이없다. 이러한 차별을 누구에게 하소연 할 것이며, 누구에게 보상 받아야 할까? 푸념만 해선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수년간의 개선요구에도 요지부동인 전자정부에.. 인내하다.. 하다.. 못해,, 결국.. 오픈웹에서 불공정행위를 고발하기에 이르럿다. 인터넷의 소비자이며 주체인 우리가 참여하지 않으면 누가 참여하고, 누가 소송인단이 될까? 본인도 소송인 등록했는데, 어제 가보니 아직도 소송인 모집은 유효하다고 한다.

소송인 참여 하는 곳,,-☞ http://openweb.or.kr/?page_id=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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