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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b 부팅순서 바꾸기 [우분투/MS윈도]

MS윈도우즈와 우분투를 병행 설치하여 멀티부팅 환경을 구축한 사람들은 OS를 선택적으로 사용할수있는 특혜?를 오히려 귀찮게 여기는 가족들로 부터 항의를 듣는 경우가 많다. ActiveX를 무분별하게 배포하는 한국의 등신스런 인터넷 환경에서 리눅스는 그러한 악성코드를 대부분 차단해줌으로서 컴퓨터 관리로 허비하는 시간을 zero에 가깝게 해준다. 더구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사용할수있는 등등 리눅스를 사용함으로서 얻어지는 혜택이 너무도 많음에도 막강한 당나귀질 스킬을 갖춘 MS노예 꼬레안들에게는 그러한 혜택이 전혀 먹혀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국에서 리눅스를 사용한다는건 여간 스트레스받는 일이 아닐수없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부팅 우선순위를 MS윈도우로 설정 해 놓으면 한방에 날려 버릴수있다.


StartUp-Manager 설치

'프로그램 >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실행하여 'startup'을 검색한다.
검색어 '스타트업'에 해당하는 프로그램들이 검색된 모습이다.
초록색 v표시가 있는 것은 이미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StartUp-Manager'을 설치할 것이므로 더블클릭한다.

설치를 눌러준다.

암호를 요구한다. 현재 로그인된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다운로드와 설치가 진행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설치가 끝나면 제거 표시로 바뀐다.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종료하고 사용하면 된다.


StartUp-Manager 실행/설정

실행은.. 시스템 > 관리 > StartUp-Manager
쉽고 편리한 OS를 모토로 하는 우분투 답게 설명할 건덕지도 없는 직관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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