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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최악의 싸구려 코미디 '용산국민법정'

용산 국민법정의 등신스런 판결 결과
  • 이명박 '살인 및 상해 교사죄' 유죄 35명 무죄 8명 기권 2명, '강제퇴거죄' 유죄 44명, 기권 1명
  • 김석기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공무원의 폭행 가혹행위죄' 유죄 44명 무죄 1명 '살인 및 상해죄' 유죄 43명 무죄 3명
  • 천성관 전 서울지방검찰청장 '증거은닉죄' 전원일치 45명

용산참사는 삼성등 몇몇 대기업의 개발이익을 위해 공권력이 이용되었다는것이 본질이다.
용산참사의 개요는 이렇다. 삼성이란 국가대표 암세포가 용산재개발지의 주민에게 택도아닌 껌값 보상비를 찌끄리며 내 쫒으려 했고, 협상과정도 없이 용역깡패를 고용해 극악한 조폭질을 싸지렀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 깡패질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므로서 직무유기가 성립되고있다. 결국 치안을 유지해야할 경찰이 삼성의 조폭질을 방치하여 유발된 일이므로,, 설사 용산주민들이 삼성의 조폭질을 참다못해 그들을 때려죽이는 일이 발생했다해도 경찰의 직무유기가 유발시킨 사건이라는 결론이 나오게된다는 것이다.

사건발생 원인엔 접근조차 못하니 제대로된 판결이 나올리가 있겠는가?
근데 용산국민법정이라고하는 들떨어진 법정은 망루의 발화원이 어쨌네 저쨌네,, 경찰의 과잉진압이 어쨌네 저쨋네,, 특공대가 투입될 사안이네 아니네,, 따위의 애초에 견찰의 직무유기로 발생한 사건들로 이미 잘잘못이 가려진 사안을 가지고서 무려 4시간이 넘도록 입방정을 떨고 자빠졌으니 한심하다 아니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 논의들이 가능 하려면 건설사의 용역깡패질은 정당한것이고 공권력이 개입할 사안이 아니라는 전재조건이 있어야만 할것이다. 하지만 용산법정은 그러한 점은 전혀 언급도 않은체 누가 발화원이냐는 공방을 펼침으로서 삼성의 조폭질에 비호질을 싸지른 경찰의 행실은 문제될게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꼴이 되고만 것이다.

1+1조차 계산해 내지 못하는 꼬레안들의 등신스러움을 감안하여 다시한번 정리 해주마.
용산참사의 개요는 삼성의 조폭질을 견찰이 방조함으로서 치안의 부재를 낳았고, 삼성 용역조폭질에 무방비가된 용산주민은 자구책으로서 망루로 피신한 끝에 경찰과 조폭이 합작한 살인진압에 당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결국 삼성의 조폭질이 모든 문제의 발화점이라는 것이다. 이 등신꼬레안 새퀴들아.

  • 삼성 '살인 및 상해 유발죄'
  • 이명박 정권 '살인 및 상해 실행죄'
  • 삼성 소비자 '살인 및 상해 방조죄'
  • 삼성 소비자라는 방조범 새퀴들을 방관하고있는 개한국인 전체는 '살인 및 상해 방임죄'다. 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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