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를 완벽히 재현한 쌍용차 조폭진압
2009/08/08 15:38
쌍용차 파업노동자에게 가해진 견찰의 폭력행사는 200일 전에 일어난 용산참사를 완벽히 재현한 참사였다. 야만의 자본과 개차반 권력이 야합하면 개인의 생존권을 얼마나 무참히 짓밟을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 대참사인것이다. 그러나 이런 무자비한 탄압의 당사자인 한국인들은 한탄만 할뿐, 이런 참극이 반복될 수 밖에없는 근원적 이유를 당최 생각해 보질 않는다. 처절한 피의 댓가를 치르고도 아무런 학습효과도 얻지 못하는 등신 중의 킹왕짱 등신들인 것이다.
용산참사의 본질이 무엇인가?
지속적으로 나라의 법치질서를 말살해온 삼성이란 국가대표 암세포가 용산개발이익의 극대화를 꽤하려 용산 원주민에게 보상비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껌값을 찌끄리며 용역깡패질을 일삼은 끝에 이명박 정부와 합동으로 살인진압까지 저질렀던게 용산참사의 전말이다. 결국 현명치 못한 소비자들의 삼성자금원질이 용산 용역깡패 고용비로 사용되었고, 그 열혈소비선호도로 축적한 무소불위 재력을 바탕으로 공권력까지 빌어쓴 결과 전국민의 혈세가 살인진압 작전에 차용되버린 꼴인 것이다.
쌍용차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진압작전 역시 마찬가지다.
경영진의 부실한 기업운용이 부른 위기를 온전히 노동자에게만 전가하는 개양아치스런 행태에 항의하는 지극히 당연한 반작용이었음에도 협상할 생각은 추호도 없이 모든 물자를 차단한 체 마치 국가전복을 꽤하는 테러분자 대하듯 견찰과 깡패가 합심해서 조폭질을 싸지른 그야말로 문명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생방송 카메라 앞에서 되풀이된 것이다.
그러고도 이런 개 깡패질을 지휘한 조현오 경기지방경찰청장이란 개양아치 새퀴는 브리핑을 통해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양 "일자리 사수를 위해서라면 이정도 희생쯤이야.."라는 말을 천연덕스럽게 싸지르고 있다. 진압을 지휘한 작자가 진압 경위도 확인않고 국민앞에 면상을 내민다는게 말이되는가? 더욱 가관인것은 폭력남용이 확인되더라도 지가 물러나겠다는게 아니라 "..조치를 취하겠다"라니,, 애초에 경찰을 미친개로 훈련시켜 진압현장에 투입한게 누군데, 단지 배운대로 미쳐날뛴 현장의 잔챙이 한두마리 희생양 삼겠다는 투의 말을 싸갈길수 있는가 말이다.
그리고 한국인이라는 인간말종 새퀴들아!
니들은 1년이란 단기간에 극단적인 물증을 수십차례 목격하고도 아직까지 문제의 본질을 볼줄모는것을 보니 최악의 저능아 또는 최악의 수꼴새퀴들이 분명한듯 싶구나. 얼마나 대가리가 나쁘면 개차반 재벌의 앞잡이 노릇에 올인중인 이명박 정부의 본의를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있는거니,,
개취급 당해 마땅한 짓만 골라하는 등신꼬레안s
지금 당장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의 자금원질을 중단하란 말이다. 이 개파렴치한 쥐새끼들아. 삼성을 본보기로 다스려야만 한다는 말이다. 분노한척 위선적인 욕지거리나 싸지르며 반복될 수밖에 없는 또다른 만행을 기다리고만 있는 최악의 등신집단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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