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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편의주의가 낳은 MS독점 세상

본인은 지인들 사이에서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으로 알려지다 보니, 여러 형태의 도움 요청을 받곤한다. 포맷에서부터 오피스나 포토샵등등 상용프로그램을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 대부분이다. 나는 열심히 설명한다. "니가 요구하는 프로그램들은 상용프로그램으로서 댓가를 치뤄야만 사용할수있는 것들이지만, 너는 그것을 구입할 의사가 없을 것이므로 MS윈도우나 포토샵, 오피스의 기능을 하면서도 무료로 배포되는 프로그램으로 대체하면 된다"라고 말이다. 그러나 이에대한 반론은 참으로 어이가 없다못해 황당하기만 하다. 남들도 다 복제해서 사용하던데 뭘 그리 까딸스럽게 구냐는거다. 김프나 오픈오피스 리눅스등은 다룰 줄 모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번거로우니 걍 가라로 깔아달라고 때를쓴다.

이런 인간들이 이명박의 범죄이력을 욕하고, 한나라당은 국익보단 사익추구에 혈안이라며 주둥이에 거품을 물고 비난'씩'이나 싸갈기는 한국인들의 실체인 것이다.

아주 드문일이간 하지만 리눅스를 사용해 보고 싶다는 사람도 있어서, 기쁜 마음에 깔아줘 보지만 하루도 안되서 전화가 온다. 은행도 안들어가지고, 핸드폰 벨소리도 못받고, 쇼핑도 안되고, 피디박스도 안된다며 불평한다. 근데 그 불평이 MS전용화된 찌질한 서비스를 무려 월드와이드웹에 찌끄리는 인터넷 업체을 향한게 아닌 우분투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어이없게 만든다.

관공서나 은행에 출입하려거든 나이키를 착용하라는 희한한 강제사항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이 경우 자신의 시장표 신발을 탓해야 할지, 얼토당토않은 요구사항을 들이대는 관공서에 항의해야 할지는 웬만한 저능아가 아니라면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한국인들은 이 간단한 이치를 망각하다보니 저런 얼토당토 않은 불평을 하는것이다. MS강매질로 발생한 문제를 강매 행위자는 놔둔 체 오히려 강매의 피해자를 두번죽이는 발언을 쏟아내는 희한한 소비자가 대한민국의 웹소비자인 것이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은 더 가관이다.
"역시 호환성은 Windows XP가 최고야!"
"파이어폭스는 당최 액티브엑스가 설치가 안되니 되는게 없어. 졸라 그지같애"

이 남자 저 남자를 막론하고 자지만 빳빳이 세워서 들이대면 무조건 벌려주는 여자(ie)가 있는 반면, 이 남자 저 남자를 가리지 않는 대신 일정 조건을 갖춘후 세워야만 다리를 벌려주는 여자(비MS 웹브라우저)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IE양 처럼 매독걸린 남자, 에이즈걸린 남자, 때리는 남자, 구슬을 과도하게 박은 남자할것없이 다 벌려줘봐라. 일찌감치 병걸려 죽거나 거시기가 헐어버릴것은 당연한 것이다. MS윈도우에 IE를 웹브라우저로 사용하는 컴퓨터를 분별력없는 초딩에게 맞기면 여지없이 뻗어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반면에 매독없고, 에이즈없고, 여자를 존중하고, 구슬을 박더라도 상식선에서 박은,, 말하자면 이성이 제대로 박힌 남자만 허락하는 불여우/오페라/사파리양과 같은 경우는 더 오랜동안 만수무강을 누릴것은 안봐도 비디오인 것이다.

매독걸린 남자(ActiveX)에게 조차 서슴없이 다리를 벌려대는 여자가 과연 호환성이 좋은 거시기의 소유자냐는 말인거다. ie양의 아버지 MS조차도 매독걸린 자지를 경계하는 이때에 이런 똥 오줌도 못가리는 등신소리나 싸갈기는 꼬레안s! 제발 정신좀 챙기란 말이다.


제기랄! 내가 왜 초딩용 그림까지 그려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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