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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철수의 물타기에 놀아나는 난독증환자들

어제 올린 "안철수, 보안전문가 맞어?"라는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정신질환에 가까운 한국인의 난독증을 제차 확인하고는 난감한 심정을 달랠길이 없었다. 뭐 한국인의 난독증이야 "일상문서 독해력, OECD 가입국가 중 최악"이라는 실증자료로 이미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니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말이다.

그 난독증환자들이 안철수의 글이 물타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유형은 다음과 같다.
  • 본질 호도형: 안철수의 글은 보안의식을 지적한 것일 뿐이다.
  • 양비론: 액티브엑스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은 다른 나라들 역시 dDoS공격에서 자유롭지 않다.
  • 컴맹탓: 액티브엑스 사용을 강제하더라도 보안의식있는 사람의 PC는 좀비로 전락되지 않았다.
  • 민주주체의식 무용론: 액티브엑스의 대안이 없는데 밤낯 비난만 해서 뭐하나.
  • 천민자본주의 론: 안랩은 영리회사이므로 정부의 좆질에 짝짝꿍해서 벌어쳐먹어도 문제될게 없다
대략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도둑들기 알맞는 설정을 강요하는 대법원

물론 낮은 보안의식을 지적하는 거 좋다. 하지만, 애초에 보안이 취약한 환경에 내몰린 사용자에게 PC관리 못한다고 탓하는건 본말이 전도된것이다. 보안의 적인 액티브엑스 사용을 법적으로 강제하는 정부의 좆질을 방관한채 엄청난 국가적 낭비를 계속하자는 말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일례로 대법원 홈피를 방문하면 지들이 배포하는 액티브x가 잘 설치될 수 있도록 민원인의 보안설정을 낮추라고 강요한다. 이렇듯 정부기관과 인터넷업체들이 협동하여 사용자 PC의 보안을 무력화하는 짓거리를 싸지르고 있는 현실인식은 눈꼽만큼도 없이 뜬금없이 사용자의 보안의식을 높여야 한다니? 이게 무슨 개소리냐는 말이다.

결국 안철수의 글은 보안을 담보하면서 까지 MS강매질을 싸지르는 정부의 좆지랄은 걍 놔두고 사용자 니들만 보안의식을 높이고 v3도 지르고, 그래도 감당이 안되면 허구헌날 포맷질이나 하믄서 인생을 낭비하라는 말인거다.



▲ 글 해독력이 떨어지는 등신들은 이거라도 쳐보거라.

▼ 아울러 Ms노예질의 폐해를 모르겠는 저능아들은 이것도 보거라. 아주 눈돌아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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