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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철수 보안전문가 맞어?

안철수씨가 "7.7 사이버 대란이 주는 교훈"이란 글을 통해 dDoS사태를 교훈삼아 컴퓨터 보안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출하라는 당부를 남겼다. 그러나, 한국에서 인터넷 대란이 자주 발생할 수 밖에없는 근본원인인 MS에 편중된 구조적 문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있었다. 단지 MS에 편중되 문제 뿐이었다면 이렇게까지 문제가 커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국내 인터넷은 보안에 가장 취약한 ActiveX를 이용한 웹서비스를 남용하기 때문에 그 피해가 막대해 질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안철수가 언급하지 않으려 발악하는 보안사고 문제의 본질

결국, 전국민의 필수품화 되버린 공인인증서를 MS전용인데다 비표준 액티브x 방식으로 강제한 한국 정부의 무뇌함이 불러온 사태라는 것이다. 보안에 가장 취약한 툴로 공인인증서를 이용하도록한 그야말로 삽질의 극치인 것이다.

더구나 액티브엑스는 오직 MS제품 위에서만 작동하는 ie전용 플러그인 이므로 명백한 MS강매행위에 해당된다. 미래지향적인 국가기간산업의 안전을 담보로 특정회사 제품을 전국민에게 강매하는 짓거리를 정부차원에서 싸지르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한국이 유일한 것이다.

여러 자물통(파이어폭스,오페라,사파리,ie)을 사용하는 외국보다, 단일 자물통(iE)에 통일된 환경이 도둑들기 좋다는 사실은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는 진실인 것이다.
(비)보안전문가인 안철수가 이 사실을 모를리 없음에도 어째서 헛소리만 찌끄리는 것일까?


MS강매질로 조성된 허술한 보안환경을 등에없고 성장한 AhnLab

이러한 매국적인 MS강매 환경의 반대급부로 급성장해온 회사가 안랩이고 안철수는 그 회사의 CEO였다. 그래서 그랬을까. 바이러스는 대부분 ActiveX를 매개로 유포되고 있음에도 이런 본질은 눈꼽만큼도 언급하지 않은 채, 먹고살기도 바쁜 네티즌들에게 컴퓨터 관리에 더많은 시간과 비용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고만 역설하고 있다. 안씨의 저 얍삽한 논거는 "도둑놈이 우글거리는 동네에서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총칼 들고 밤새도록 보초를 서라"는 말과 다름없는 개소리일 뿐이다. 대문을 잠그고 편안히 잠들면 될일을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액티브엑스 설치를 허용하고) V3를 구입하여 막으라고한다. 클라이언트의 보안설정까지 꼴리는대로 주무르는 액티브엑스를 허용한 PC에 아무리 막강한 성능의 백신을 설치한들 소용이 없다는것을 모를리 없는 그는, 컴퓨러 사용자 스스로도 투철한 보안의식으로 무장하여 경비를 서라는 당부로 개소리를 마무리했다. 그야말로 한국 네티즌들은 컴퓨터를 사용하려고 컴을 켜는것인지, 바이러스치료 하려고 컴을 켜는 것인지 헤깔릴 지경이 되고만 것이다.


물타기전문가 Ahn씨의 결론


사람들은 이명박같은 작자를 보면 "사익을 위해서라면 공익을 담보하길 주저치않는 최악의 수꼴"이라고 규정한다. 안철수 역시 저말에 부합할 만한 짓거리를 싸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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