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유저 고소한 이외수. 그 위선의 끝은 어디인가?
2009/07/01 14:28
댁들이 이외수라면 참겠습니까? 라는 글을 싸지른 분에게 되묻고자 합니다.
이외수의 고소가 정당하건 정당하지 않건 그 이전에 그가 싸질렀던 위선질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이외수란 작자의 행보가 어떠했습니까. 이명박의 천박정책을 단골로 비판해왔지 않습니까. 그러던 자가 느닷없이 대한민국 천박재벌의 상징인 삼성의 이미지 광고 하하하캠페인에 출연하는 위선질을 싸질렀습니다. 이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점이 저로선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부패도 능력이다'라는 자포자기도 부족해 이제는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최악의 암세포 짓을 싸질러온 재벌의 이미지 조작광고에 합세하는 개짓도 능력으로 인식하는 파렴치한 사회가 되버린 겁니까? 더구나 이외수는 연예인이나 김연아와 같은 일반적인 유형의 유명세가 아니라 대중에게 상식을 외쳐온 덕분에 얻어진 정신적 명성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상식을 외치다가 저기서는 암세포가 찌끄린 푼돈 몇푼에 사회를 말아먹는 암세포를 미화하는 개짓거리에 하악하악 달려드는 망국행위를 싸질렀다는 겁니다.
더구나 그 좆질을 싸지르고도 여전히 리명박의 친재벌-천박정책 비판에 열올리는 위선질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낯짝이 얼마나 두꺼워야 그럴 수 있는지 저로선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뭐 삼성이 아무리 암세포짓을 싸질러도 가장 존경하는 기업이자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이라고 말하는 한국인이 많은걸 보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 할지도 모르겠군요.
이런씨발~ 꼬레안들 자체가 정신병자들 투성인데 이외수의 개위선질을 어느 누가 인지할 수 있을까 싶긴 하군요. ㅉㅉ 개한민국은 부패의 나락으로 추락의 추락을 거듭한 끝에 급기야 똥물에 몰살될 날만 기다리는 형국입니다.
100여년 전 인물이 했다는 말을 되세겨야 할 한국인들의 꼬라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민이 부패한 나라는 되살아날 길이 없다 -Henry George
이외수의 고소가 정당하건 정당하지 않건 그 이전에 그가 싸질렀던 위선질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이외수란 작자의 행보가 어떠했습니까. 이명박의 천박정책을 단골로 비판해왔지 않습니까. 그러던 자가 느닷없이 대한민국 천박재벌의 상징인 삼성의 이미지 광고 하하하캠페인에 출연하는 위선질을 싸질렀습니다. 이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점이 저로선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부패도 능력이다'라는 자포자기도 부족해 이제는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최악의 암세포 짓을 싸질러온 재벌의 이미지 조작광고에 합세하는 개짓도 능력으로 인식하는 파렴치한 사회가 되버린 겁니까? 더구나 이외수는 연예인이나 김연아와 같은 일반적인 유형의 유명세가 아니라 대중에게 상식을 외쳐온 덕분에 얻어진 정신적 명성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상식을 외치다가 저기서는 암세포가 찌끄린 푼돈 몇푼에 사회를 말아먹는 암세포를 미화하는 개짓거리에 하악하악 달려드는 망국행위를 싸질렀다는 겁니다.
더구나 그 좆질을 싸지르고도 여전히 리명박의 친재벌-천박정책 비판에 열올리는 위선질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낯짝이 얼마나 두꺼워야 그럴 수 있는지 저로선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뭐 삼성이 아무리 암세포짓을 싸질러도 가장 존경하는 기업이자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이라고 말하는 한국인이 많은걸 보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 할지도 모르겠군요.
이런씨발~ 꼬레안들 자체가 정신병자들 투성인데 이외수의 개위선질을 어느 누가 인지할 수 있을까 싶긴 하군요. ㅉㅉ 개한민국은 부패의 나락으로 추락의 추락을 거듭한 끝에 급기야 똥물에 몰살될 날만 기다리는 형국입니다.
100여년 전 인물이 했다는 말을 되세겨야 할 한국인들의 꼬라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민이 부패한 나라는 되살아날 길이 없다 -Henry 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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