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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과 김연아는 기부천사?

기부천사 지만원

기부는 천민자본주의 사회가 탄생시킨 가장 추악한 기만행위이다. 기부문화[각주:1]가 발달한 사회일수록 가진자들의 착취 구도 역시 확고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는 기부문화가 가장 발달된 것으로 알려진 나라가 다름아닌 미국인 것만 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미국은 국민소득이 높고 자원도 풍부한 나라임에도 빈부격차가 심하고 선진국이라 부르기도 낯뜨거운 저질 복지수준으로 저소득층의 삶의 질은 최악을 치닫고 있다. 선진국인 동시에 천민자본주의의 대표주자인 것이다.

이렇게 금전적 우위에 있는 자들의 착취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그 개짓을 희석시키려는 기부라는 기만행위가 성행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기부행위는 없는 사람들의 몫을 착취하여 쥐꼬리 만큼의 푼돈을 되돌려주며 선행으로 위장하는 그야말로 패륜 중의 패륜행위인 것이다. 물론 진심의 기부행위도 있음을 안다. 하지만 이 글은 기만적인 기부행태를 논하는 글이므로 진심의 기부행위까지 도매급 취급한다는 말로 분탕질을 시도하는 저능아가 없길 바란다.

미국이나 한국같이 평균소득이 높은 나라에서 개개인이 노력한 만큼-일한 만큼 합당한 댓가가 주어지는 상식이 통한다면, 졸부들이 찌끄리는 구호기금이 필요할리 만무한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GNP는 날로 높아만 지는데 그 결실은 탈편법을 밥먹듯 저지르는 거대재벌이 독식하여, 빈부격차는 오히려 심해지기만 한다. 이같은 천인공노할 현상은 가진자들의 탈.편법이 용인되는 사회분위기가 바뀌지 않는한 끊을 수 악습으로 반복될 수 밖에 없다. 그 자들은 착취한 돈의 0.00001%도 안되는 돈을 기부금이라는 선행딱지를 붙여 찌끄리는 기만행위로 등신꼬레안들을 현혹한다. 자신들을 소비하여 개짓의 자금원으로 계속 남아주라고 말이다.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이 장학금, 저소득층 지원금, 장애인 지원금[각주:2]을 찌끄릴 정도로 남아도는 돈은 애시당초 분식회계로 꿀꺽하지 말고, 세금탈루로 꿀꺽하지말고, 말단 생산노동자 착취하지말고, 영세하청업체를 등쳐먹지말고 정당하게 지급되었어야 할 돈일 뿐이다. 이런 검은 돈이 정당하게 지불되었다면 중소기업이 망할일도, 국가 복지예산이 부족할 일도, 재벌의 천박한 개짓을 비난할 일도 없어지는 것이다. 일정 국민소득이 되는 국가라면 애초에 기부라는 행위가 필요없다는 말인거다,, 이렇듯 강도새퀴가 쌔빈돈의 일부를 찌끄리는 개 양아치행위를 선행으로 포장하는 기만행위를 칭찬하고 나서는 등신들이 한국인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삼성은 장애인 고용촉진법 조차 준수하지 않아 범칙금으로 때우는등 장애인을 홀대하는 대표적인 쓰레기 기업이다. 이런 개쓰레기 기업이 장애인을 돕는 다며 푼돈을 찌끄리기라도 하면, 선행기업이라며 감동한 나머지 'Somebody To Love "고맙습니다"'합창하며 부지런히 범죄 자금원질이나 싸지르는 등신들이 꼬레안들인 것이다.

기부선녀 김연아

암세포 삼성의 좆질 자금원이 되어달라는 광고를 주구장창 찍어대는 개 위선질을 싸지르고도 몇푼의 기부금을 찌끄렸단 이유로 기부천사로 둔갑되는 김연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삼성의 암세포짓을 희석시키는 얼굴마담 행세를 싸지르는 그야말로 친일 매국노와 다를것없는 개짓으로 번돈의 일부를 찌끄린 행위가 과연 선행이냐는 말이다. 일제 앞잡이를 거부하면 목숨이 위태로울수도 있지만, 나라를 썩은 하수구 꼴로 내몰고 있는 삼성이란 암세포를 광고해주는 좆질은 자발적이라는 사실이 망국행위에 동참하는 저들의 극심한 뇌질환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한다는 것이다.

뇌가 거세된 한국인이라는 등신집단은 이런 기초적인 사항까지 일일이 알려줘야 할 정도로 미개하고 무뇌스런 종자들이다. 근데 더 큰 문제는 알고있는 자들 역시 그 개짓 자금원질을 부끄러워하지않는 극심한 뇌질환을 앓고 있기때문에 삼성의 개짓은 한국인 모두가 변호하는 공개적이고 관행적인 개짓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란 점이다.


삼성의 개짓을 끊임없이 고발하고 지적해온 경제개혁연대 김상조 소장은 삼성특검이 진행되던 때 이런말을 한바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에 느끼는 불확실성은, 삼성그룹이 불법행위를 했냐 안했냐의 불확실성이 아닙니다. 사실 이것은 모두 알려진 '사실'입니다. 다만, 남아있는 불확실성이 뭐냐면 이 불법행위로 인한 문제들을 삼성그룹과 한국정부가 해결할 의지와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라는 것입니다... 김상조

역시 김상조씨 다운 정확한 지적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암세포 삼성과 한국정부는 해결할 능력은 커녕 의지 자체가 없음을 십수년 증명해 왔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이 그리워 해 마지않는 노무현 시절에 삼성의 권력은 더욱더 확장되었다는 사실이 이를 극명하게 증명한다.

킹왕짱 기부천사 이건희

그렇다고 용산참사와 같은 가공할 개짓까지 싸지를 지경에까지 이르른 삼성의 암세포 짓을 지켜봐야만 하는 걸까? 천만의 말씀이다. 한국인들이 헌법 제 1조만 준수 한다면 삼성으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소비자의 준엄한 심판에 몸을 사리지 않을 수 없게됨을 알아야 한다.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라는 헌법은 이명박도 파괴하고 있지만, 애초에 주권자 스스로가 헌신짝 취급해 왔음을 알아야 한다. '나하나 삼성의 개짓 자금원을 거부한다고 달라질것이 무엇인가?'라는 노예스런 말이나 싸지르며 주권자 스스로 헌법을 파괴해온 자들이 이명박의 헌법 파괴행위를 훈계한답시고 나서고있으니,, 쥐라이트에게 비웃음을 당하건 견찰의 군홧발에 짓밟히건 하등 이상할 것이 없는 언어도단이 되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걱정된다. 나라를 거덜낸 이명박이 재산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감동하여 '이명박 각하 만세'를 부를지도 모를 등신들이 꼬레안들이기 때문이다. 그럴 일은 없을거라고? 이명박의 좆질이 개선의 기미가 없자 박근혜라는 쥐나라당 오크녀가 대안이라며 기웃거리는 등신들이 널렸음을 보고도 그런 자신감이 나온다면 자신이 너무 낙관적인건 아닌지 점검해 볼일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개짓의 자금원질 조차 소비의 자유로 정당화하려는 개 몰상식이 판치는 이유는 "믿었던 후배 알고보니 깽상도 개꼴통""박근혜가 당선될 수밖에 없는 알고리즘"을 연결해서 읽어보면 거의 파악이 되고도 남을 것이다. 다소 장문의 글이지만, 꼭 정독해보길 권한다. 특히 두번째 글은 상당히 일리가 있는 분석이다. 이 두 글을 읽고 좌절한 나머지 이민을 가는게 낫다고 판단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럴필요없다. 삼성이란 암세포의 자금원질을 중단하는 간단한 권유를 하고 관철 시켜 나가기 시작하면 상식이 바로서고 그 파장은 사회전체에 미치게 될테니까 말이다. 한국이 바로서기 위해서 가장 손쉬운 실천 방법은 암세포 삼성의 자금원질을 개몰상식 행위로 인식시키는것 뿐이다.



  1. 이 천박한 좆질에 문화라는 표현은 낮뜨겁다. 하지만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어쩔수없이 사용했다. [본문으로]
  2. 사실 삼성이 실재로 이런것들을 운영하고 있는지 알아보지는 않았다. 이 위선질을 하든 안하든 삼성이 대한민국의 암세포란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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