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파렴치함이 역겨운가?
2009/03/03 00:55
나는 7년째 같은 집에서 전세를 산다. 4년을 잘 살다 불편을 느껴 이사를 가려했지만, 집주인은 목돈을 마련할 길이 없으니 방을 빼서 나가라는 말만 되풀이했고, 집은 나가지 않았다. 이 집을 얻을 돈이면 더 좋은 집을 얻을 수 있으니 이사오려는 사람이 있을리 만무했다. 돈이 없다는 집주인을 들볶는다고 없는 돈이 나올리도 없고 인심을 상하느니, 집이 불편해도 내가 좀 참자는 생각에 이사 계획은 매년 그렇게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날 집주인으로 부터 황당한 통보를 받았다. 주변 시세가 많이 올랐으니 전세금을 올려 달라는 통보를 하는것이 아닌가. 대략 30%정도 오른 가격을 요구하고 있었다.
집주인의 몰염치에 나는 할말을 잃었다. 최근 우리동네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인구 유입이 많아져 전세금이 20%정도 뛰었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이사를 가고자 해도 현재 전세금으로는 비슷한 수준의 집을 얻을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자신은 당연히 돌려줘야할 전세금을 형편탓을 하며 편리를 봐줄것을 요구해왔으면서 3년이나 똑같은 억지요구를 인간적으로 참아준 사람에게 이렇게 뒤통수를 쳐도 되는가 말이다.
정황으로만 보면 내 말이 일리가 있지만서도, 어떠한 증거도 확보하지 않은 채 집주인의 사정을 봐줬기 때문에 저 몰염치한 집주인 말대로 법적으로만 따진다면 별달리 보호받을 방법이 없게된다.
이게 과연 법적인 문제인가. 양심의 문제인가?
이런 몰염치한 상황을 용산참사와 대비해 보자. 삼성물산을 위시한 파렴치한 건설재벌들은 용산세입자들이 입주당시 치른 비용에 턱없이 모자라는 보상금을 찌끄리며 나가줄것을 요구했고, 부당한 요구에 응할 수 없었던 세입자는 당연한 항의를 했다. 썩은걸레 삼성은 협상은 커녕 용역깡패를 고용해 폭력을 휘둘러 철거민을 개취급했다. 경찰은 방관했고, (삼성)용역깡패의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길이 없던 철거민은 망루에 오를수밖에 없었다. 철거민이 최후의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 원인을 제공한 공권력은 그들을 불법시위로 규정하여 테러진압반을 투입해 용역깡패와 합동으로 살인진압을 했다.
이 살상행위가 적법한 조치였다고 말할 수 있는가? 삼성물산이 용역깡패를 고용/감독한 도급계약서까지 공개되었는데 삼성과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한국인의 뇌는 대체 어떻게 생겨 쳐먹은 것인가? 글고, 삼성의 개짓이 이번 뿐이었던가? 십수년 공개된 개짓을 싸고 있는 삼성임에도 불구하고 삼성 소비질이 삼성의 개짓과 별개라는 개소리를 어떻게 면상을 똑바로 처들고 씨부릴수 있냐는 말이다. 살인진압의 발단이된 용역고용비는 삼성에서 나왔고 삼성은 니들의 소비질로 돈을 번다는 말이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인과관계냔 말이다. 이 개 양아치만못한 파렴치한들아..
니들 보기에도 미디어악법으로 시끄러운 국회의원들의 개짓들이 파렴치해 보일것이다. 하지만 니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거든,, 서울에서 서민비율 높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동네에서 조차 뉴타운 호객질 한마디에 당락을 결정하는 저능하고 몰염치한 니들의 물욕이 파렴치한 국회와 천박한 2009년을 낳은 원흉임을 인정하란 말이다.
병을 치료 받으려면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듯이, 니들은 병자가 아니라고 착각하는 정신병자들임을 인식하는게 절실하다는 말이다. 지구 반대편 사람들조차 니들의 뇌질환을 진단해 주고 있는데 아무리 부인하고 국회 탓, 이명박 탓, 삼성 탓, 조중동 탓, 해봐야 헛지랄일 뿐이란 말이다.
개짓의 자금원을 무려 십수년이나 지속해 오고있는 니들의 그 더러운 주둥이로 아무리 상식을 외쳐본들,, 무시와 비웃음, 군홧발만 날라들 뿐이란 거,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집주인의 몰염치에 나는 할말을 잃었다. 최근 우리동네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인구 유입이 많아져 전세금이 20%정도 뛰었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이사를 가고자 해도 현재 전세금으로는 비슷한 수준의 집을 얻을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자신은 당연히 돌려줘야할 전세금을 형편탓을 하며 편리를 봐줄것을 요구해왔으면서 3년이나 똑같은 억지요구를 인간적으로 참아준 사람에게 이렇게 뒤통수를 쳐도 되는가 말이다.
아주머니가 전세금을 빼줄 형편이 안되는 바람에, 저는 원치않는 집에서 3년동안이나 이사를 못갔습니다. 이럴 수 있는겁니까?
허참, 집이 구려서 방이 안나갔고, 아주머니는 당연히 돌려줘야할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사를 못간거지, 제가 이사를 원치 않은게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미치겠군요. 앞뒤 정황 다 빼버리고 자기 편리할데로만 말씀하시는군요. 아주머니가 전세금 돌려줄 형편이 안된다고 하셔서 제가 참아준거지, 제가 이사할 의사를 바꾼게 아니잖아요. 제가 아줌마 사정 봐줄것 없이 전세금반환청구소송이라도 했어야 했다고 말하고 싶은겁니까?
정말 몰염치가 하늘을 찌르시는군요. 전세금을 올려주기는 커녕, 방도 못빼겠으니 알아서 하쇼
그냥 살겠다고 했잖아요.
허참, 집이 구려서 방이 안나갔고, 아주머니는 당연히 돌려줘야할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사를 못간거지, 제가 이사를 원치 않은게 아니지 않습니까.
(어쨌든) 이사를 않겠다고 했잖아요.
정말 미치겠군요. 앞뒤 정황 다 빼버리고 자기 편리할데로만 말씀하시는군요. 아주머니가 전세금 돌려줄 형편이 안된다고 하셔서 제가 참아준거지, 제가 이사할 의사를 바꾼게 아니잖아요. 제가 아줌마 사정 봐줄것 없이 전세금반환청구소송이라도 했어야 했다고 말하고 싶은겁니까?
그냥 살겠다고 했으면서 무슨소리예요. 어쨌든 올려주지 못하겠으면 전세금 돌려줄테니 방빼요.
정말 몰염치가 하늘을 찌르시는군요. 전세금을 올려주기는 커녕, 방도 못빼겠으니 알아서 하쇼
정황으로만 보면 내 말이 일리가 있지만서도, 어떠한 증거도 확보하지 않은 채 집주인의 사정을 봐줬기 때문에 저 몰염치한 집주인 말대로 법적으로만 따진다면 별달리 보호받을 방법이 없게된다.
이게 과연 법적인 문제인가. 양심의 문제인가?
이런 몰염치한 상황을 용산참사와 대비해 보자. 삼성물산을 위시한 파렴치한 건설재벌들은 용산세입자들이 입주당시 치른 비용에 턱없이 모자라는 보상금을 찌끄리며 나가줄것을 요구했고, 부당한 요구에 응할 수 없었던 세입자는 당연한 항의를 했다. 썩은걸레 삼성은 협상은 커녕 용역깡패를 고용해 폭력을 휘둘러 철거민을 개취급했다. 경찰은 방관했고, (삼성)용역깡패의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길이 없던 철거민은 망루에 오를수밖에 없었다. 철거민이 최후의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 원인을 제공한 공권력은 그들을 불법시위로 규정하여 테러진압반을 투입해 용역깡패와 합동으로 살인진압을 했다.
이 살상행위가 적법한 조치였다고 말할 수 있는가? 삼성물산이 용역깡패를 고용/감독한 도급계약서까지 공개되었는데 삼성과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한국인의 뇌는 대체 어떻게 생겨 쳐먹은 것인가? 글고, 삼성의 개짓이 이번 뿐이었던가? 십수년 공개된 개짓을 싸고 있는 삼성임에도 불구하고 삼성 소비질이 삼성의 개짓과 별개라는 개소리를 어떻게 면상을 똑바로 처들고 씨부릴수 있냐는 말이다. 살인진압의 발단이된 용역고용비는 삼성에서 나왔고 삼성은 니들의 소비질로 돈을 번다는 말이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인과관계냔 말이다. 이 개 양아치만못한 파렴치한들아..
니들 보기에도 미디어악법으로 시끄러운 국회의원들의 개짓들이 파렴치해 보일것이다. 하지만 니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거든,, 서울에서 서민비율 높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동네에서 조차 뉴타운 호객질 한마디에 당락을 결정하는 저능하고 몰염치한 니들의 물욕이 파렴치한 국회와 천박한 2009년을 낳은 원흉임을 인정하란 말이다.
병을 치료 받으려면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듯이, 니들은 병자가 아니라고 착각하는 정신병자들임을 인식하는게 절실하다는 말이다. 지구 반대편 사람들조차 니들의 뇌질환을 진단해 주고 있는데 아무리 부인하고 국회 탓, 이명박 탓, 삼성 탓, 조중동 탓, 해봐야 헛지랄일 뿐이란 말이다.
개짓의 자금원을 무려 십수년이나 지속해 오고있는 니들의 그 더러운 주둥이로 아무리 상식을 외쳐본들,, 무시와 비웃음, 군홧발만 날라들 뿐이란 거,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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