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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TnM 마케팅문제의 본질은 그것이 아니다

오랜동안 블로고스피어를 달군 태터앤미디어의 저질 마케팅 문제'일부'가 풀리려나 보다.
많은 네티즌들이 지적해온 사안들을 태터가 자인하며 행동지침을 밝힘으로서 상식선에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였기 때문이다.

해당 컨텐츠가 기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것임을 제대로 알리지 못한 점을 인정합니다. 투명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 하고 있음을 알리는 문구를 게재토록 권고했으나, 참여 블로거에 따라 그 문구와 표기 위치가 다르고 첫 체험기에만 해당 사실을 적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에 더욱 투명하게 후원 사실을 알리라는 지적에 따라 앞으로 모든 글의 첫머리에 아래와 같은 문구를 적시, 해당 글의 기업 후원 사실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0000의 블로그 체험단에 참여하여 ##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체험단 활동은 0월 ~ 0월까지 0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글을 써나가기에 앞서, 태터앤미디어의 상식적인 응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태터의 저러한 조치는 태터파트너 블로거들이 먼저 했어야 할 자인이며 행실이어야 했다. 돈벌이를 최고의 가치점으로 하는 장사꾼 TnM마저 과오를 반성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밝힌것을 보라.. 그리고 태터가 자인했듯 애초에 변호가 불가능한 개짓을 온갖 저능한 궤변으로 정당화하려 했던 TnM파트너 블로거들의 양아치스런 짓거리들을 대입해 보라.

업체가 저런 가이드라인을 정하던 정하지않던, 방문자들이 그런 기만적인 행태를 지적하거든 궤변으로 그 순간만 모면하려 저능한 꼼수를 동원하는 잔대가리를 굴릴게 아니라, 저러한 문구를 스스로 달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그게 자신이 싸지른 사용기가 100% 광고질이였더라도 오히려 신뢰성을 확보하는 행위라는것을 왜 그렇게도 부인하려 했는가 말이다. 니들은 진정 저능아 였단 말이냐?


노예질의 달인, 그 이름도 찬란한 등신 꼬레안

이렇듯 한국사회의 문제들은 천민블로거들의 예와 같이 민주인민 개개인 하나하나가 몰상식을 저지르고도 그 몰상식을 반성하고 수정하려하긴 커녕 궤변으로 덮으려 한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지인이라서 괜찮고, 가족이라서 괜찮고, 인맥이라서 문제삼지 않고, 내 직장이라서, 내 돈벌이라서,, 내, 내, 내거, 물질적인 것이 개입되면 최소한의 양심마저 팽겨쳐버리는 짓거리를 서슴치 않는 천민들의 모습이 판을 친다는것이다. 그야말로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강변하며 극심한 개인이기주의에 쩔은 씨발롬들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공동체를 강조하고, 공익을 강조하고, 애국을 강조하고있는 꼬라지는 정말 역겨운 자기기만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한다. 삼성의 끊임없는 개짓은 삼성자금원질(소비질)이 가장 강력한 서포터라는 간단한 사실과 이명박 정부의 천박한 국정운영은 한국인의 천민자본의식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깊이 자인하고 스스로의 행실을 바로 잡을때 이 시궁창 같은 세상은 정화되어 갈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당신 지인들중에 이같은 자기기만에 빠진 위선자가 보이거든 면상에다 서슴없이 똥물을 찌끄리는 분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상식적인 삶을 살아보려 발악한다해도 그 양아치 새퀴들이 주권을 쥔채 알짱대는 한, 당신은 결코 천민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게 민주주의요 주권의식임을 자각해야 한다.
빠짐없이 투표질 한다고해서 민주인민의 의무를 다한게 아니란 말이다 이 등신 천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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