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사회를 살찌게 한다.
2007/10/26 12:32
비판없이 개선없고, 비판없이 발전없다.
하지만 실천없는 비판은 사회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
현재 꼬레아가 비판만 있고, 개선노력이 따르지 않는 혼란상태인 것이다.
기득층의 일반적인 심리는, 사회시스템이 불합리하건 비양심하건, 없는사람-약한사람 등쳐서라도 잘 먹고 잘 사는 현재시스템을 유지하길 원한다. 썩은 사회일수록 이러한 수구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이를 타파하려면 다수의 대중이 참여의식을 발휘해야만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대중들은 자신이 기득권이라고 착각이라도 하는지? 이유있는 비판에도 기득층을 옹호하거나, 그들의 치부를 묵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런 꼬라지를 보면 너도나도 기득권 처럼 보이니, 양심은 어떨지 몰라도, 물적으론 기득권층이 두터운 자본이 충만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혹여 저항이 일어나더라도, 단시일에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도 자주 보게 된다. 근성도 없고, 현실도피적인 허약한 국민의식이라 아니할 수 없다. 재벌 누구누구가 대국민범죄를 저지르고도, 무뇌사법부의 휠체어면죄부 받아 대갈쳐들고 기어나온다면, 무뇌사법부를 비판하고, 국민스스로 응징해야 마땅 할 진데,,
어글리삼성의 각종 비리에 무뇌판결이 잊따르고, 이시대의 마지막 진실언론이란 칭송을 받던, 시사저널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되는 사태가 벌어져도, 어글리 삼송의 판매율은 변함이 없다.
무뇌한 것인가? 삼성의 대안이 없어 할수 없이 삼송을 택하는 것인가?
난, 10년째 삼송물건 불매중이지만 전혀 불편이 없는데 참으로 히안한 행실의 국민들이 아닐 수 없다.
썩은물이 사회전반에 만연하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될수도 있다. 꼬레아대중이 이 딜레마에 빠진듯 하다. 이럴때는 본보기라는게 필요한 거다. 본보기로 응징해야할 기업 널렸다. 업계별 수위를 달리는 어글리기업 한두넘만 불매응징으로, 모가지를 비틀면, 변혁의 거샌물결은, 온천지의 썩은물을 걷어낼것이다., 삼송, 에수케 이 두 어글리기업만 불매응징으로 족쳐도, 기득권 스스로 개혁의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낄것이다.
금력/권력/사회비리의 응징은 법이 대행할 뿐,, 주체자는 국민인 것이다.
하지만 실천없는 비판은 사회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
현재 꼬레아가 비판만 있고, 개선노력이 따르지 않는 혼란상태인 것이다.
기득층의 일반적인 심리는, 사회시스템이 불합리하건 비양심하건, 없는사람-약한사람 등쳐서라도 잘 먹고 잘 사는 현재시스템을 유지하길 원한다. 썩은 사회일수록 이러한 수구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이를 타파하려면 다수의 대중이 참여의식을 발휘해야만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대중들은 자신이 기득권이라고 착각이라도 하는지? 이유있는 비판에도 기득층을 옹호하거나, 그들의 치부를 묵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런 꼬라지를 보면 너도나도 기득권 처럼 보이니, 양심은 어떨지 몰라도, 물적으론 기득권층이 두터운 자본이 충만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혹여 저항이 일어나더라도, 단시일에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도 자주 보게 된다. 근성도 없고, 현실도피적인 허약한 국민의식이라 아니할 수 없다. 재벌 누구누구가 대국민범죄를 저지르고도, 무뇌사법부의 휠체어면죄부 받아 대갈쳐들고 기어나온다면, 무뇌사법부를 비판하고, 국민스스로 응징해야 마땅 할 진데,,
어글리삼성의 각종 비리에 무뇌판결이 잊따르고, 이시대의 마지막 진실언론이란 칭송을 받던, 시사저널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되는 사태가 벌어져도, 어글리 삼송의 판매율은 변함이 없다.
무뇌한 것인가? 삼성의 대안이 없어 할수 없이 삼송을 택하는 것인가?
난, 10년째 삼송물건 불매중이지만 전혀 불편이 없는데 참으로 히안한 행실의 국민들이 아닐 수 없다.
썩은물이 사회전반에 만연하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될수도 있다. 꼬레아대중이 이 딜레마에 빠진듯 하다. 이럴때는 본보기라는게 필요한 거다. 본보기로 응징해야할 기업 널렸다. 업계별 수위를 달리는 어글리기업 한두넘만 불매응징으로, 모가지를 비틀면, 변혁의 거샌물결은, 온천지의 썩은물을 걷어낼것이다., 삼송, 에수케 이 두 어글리기업만 불매응징으로 족쳐도, 기득권 스스로 개혁의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낄것이다.
금력/권력/사회비리의 응징은 법이 대행할 뿐,, 주체자는 국민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소비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중의 속내를 모르는 의협심만 앞선, 마음이 어린 철부지 (0) | 2007/12/12 |
|---|---|
| 우리국민은 삼성의 성역없는 수사를 원치 않는가? (1) | 2007/12/04 |
| [뉴스후 시청후기] 삼성공화국을 방관/부추기는 국민들이 더 문제 (6) | 2007/11/25 |
| 비판은 사회를 살찌게 한다. (6) | 2007/10/26 |
| 매맞는 아내의 심리 (0) | 2007/09/07 |
| 꼬레아 대표기업에 대한 응징이 필요한 이유 (0) | 2007/09/03 |










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