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 까는 블로거들이 안쓰럽다는 이유가 너무도 유치하다
2009/02/18 14:16
유감이다. 내가 극찬해 마지 않은 mepay블로그가 올린 '테터앤미디어를 까는분들이 그저 안쓰럽다' 란 글을 봤기 때문이다. '내가 사람보는 눈이 이렇게 무뎌졌는가?' 자문하면서 한동안 멍해있을 정도로 저질스런 물타기에 불과한 글이었다. 본문을 보면 하도 말을 배배꽈놔서는 본의가 뭔지조차 파악하기 힘든 지저분한 글이긴 하지만, 결론만은 확실하게 하고있다.
더욱 가관인것은 본문에선 선동블로거가 한명이라고 해놓고선 본인의 질문엔 여러명이라고 슬쩍 말을 바꾸고 있다. 나중에 불리해지는것을 염두에 둔것일까?
먼저, 태터의 저질마케팅을 논하는 행위가 부화뇌동이든 자의적인 것이든 mepay씨가 안쓰러워할 이유가 하나두 없다는점을 말해주고싶다. 왜냐? 태터마케팅의 문제제기는 결코 괜한 딴지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선동질이 있었건 없었건 태터마케팅이 저질스럽다는 사실과 그 저질성을 논하고 있는게 본질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미페이씨의 글을 삼성사태와 비유해보면 '김용철도 삼성의 공범이었을 뿐아니라 댓가를 더 먹으려다 뺀지맞고 불만표출하는것에 불과하다'라는 논점이탈을 시도함으로서 본질인 삼성비리를 흐리려한 유치찬란한 수꼴짓거리 만큼이나 저열한 물타기와 다를것이 없다는 것이다.
나 또한 태터마케팅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저질스런 작태를 비난해온 사람1으로서, 뺀지맞은 블로거의 선동이 있었다는 말을 미페이씨에게 처음 들었지만 전혀 놀랍지가 않다. 나 스스로 태터앤미디어의 행실이 저질스럽고 비판이 절실한 사안이라고 판단했기에 그리했을 뿐이기때문이다. 정말로, 복수심에 불타는 선동꾼들이 있다면 오히려 더 잘된것일지도 모른다. 좀더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동력이 될테니까.. 그 뺀지맞은 사람의 이력이 어떻건 (내부고발자 김용철씨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옳은 소리를 하고 있다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례로 용산철거민들의 합당한 보상 요구가 너무도 당연함에도 씨알도 안먹혔던건 생각도 않고 전철연과 함께한 사실이 불손한 집단행위가 되고 살인진압이 필요한 사안이 되는 사회.. 이런 저열한 궤변에 놀아나는 저능한 개개인들.. 이런 등신스런 논리와 다른게 무언인가 말이다.
나 또한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비난수위가 지나치다는 것에 일부 동의한다. 하지만, 이런사태를 자초한것은 태터와 파트너블로거들 자신이란 점을 상기하게되면 결코 지나친게 아니다. 오히려 부족하다.
용산참사는 철거민의 당연한 요구를 용역깡패을 고용하여 폭력으로 짓밟으려한 삼성의 개짓이 결국 살인진압이란 결과물까지 낳은 원인이었던것과 같은 이치다. 방화범은 '불'이 아니라 '불을 지핀놈'이란 간단한 사실을 호도하는 비열한 인간들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그 뺀지맞은 자들이 누구인지 공개하지도 못할거면, 이건 안한만 못한 카더라식 분탕질 이상도 이하도 아닌 쓰레기 발언일 뿐이란것 또한 상기하시기 바란다.
비생산적인 소모성 논쟁이 난무하는 인터넷공간에 모처럼 일어난 생산적인 문제제기에다가 물타기하는 것에 불과한 저질글 쓰시느라 잔머리 많이 굴렸겠다란 생각에, 그저 안습할 따름이다.
안쓰러우면 안쓰러운 이유를 댈것이지, 고작 누군가의 선동에 부화뇌동한다는 말이 다인건가? 삼성의 녹을먹던 김용철씨가 내부고발하면 위선자가 되고, 촛불진압 전의경이 양심선언하면 반역일 뿐이고, 대운하 연구원이 양심선언을 하면 선동질이 되는걸까? 그들 목소리의 정당성 여부는 따져보지도 않고? 촛불은 일부좌빨 선동질에 부화뇌동한 것이라며 좌빨색출에 나서는 2MB정부의 저능한 짓거리와 미페이씨의 발언이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이건 뭐 논리도 없고 자각도 없고,, 언론의 본질이 무엇인지조차 고민해보지 않은 채, PD수첩으로 인해 없던 쇠고기 공포증에 시달린다며 소송한 무리들2과 다를게 없는 유치한 논리로구나. 바야흐로 궤변이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한듯 하다.
첨언 3)
썩은걸레 삼성소비질을 변호하는 등신들을 향한 black_H란 분의 명쾌한 일갈을 소개한다.
그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을까?
테터앤미디어를 까는데 가장 선두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심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저들중에는.. 테터앤미디어 파트너로 들어가려다 "뺀찌" 당한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을... 그것은 어쨌거나 한 블로거의 꽤나 황망한 복수극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그 폭력의 수단으로 "쓰임" 당한 나머지 분들이 그저 안쓰러울 따름이다.
뭐 아무튼.. 하나 좋은건 멸종 되려는 히르파타쿠스를 보려고 굳이 동물원까지 안가도 된다는 것이다.
테터앤미디어를 까는데 가장 선두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심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저들중에는.. 테터앤미디어 파트너로 들어가려다 "뺀찌" 당한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을... 그것은 어쨌거나 한 블로거의 꽤나 황망한 복수극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그 폭력의 수단으로 "쓰임" 당한 나머지 분들이 그저 안쓰러울 따름이다.
뭐 아무튼.. 하나 좋은건 멸종 되려는 히르파타쿠스를 보려고 굳이 동물원까지 안가도 된다는 것이다.
더욱 가관인것은 본문에선 선동블로거가 한명이라고 해놓고선 본인의 질문엔 여러명이라고 슬쩍 말을 바꾸고 있다. 나중에 불리해지는것을 염두에 둔것일까?
먼저, 태터의 저질마케팅을 논하는 행위가 부화뇌동이든 자의적인 것이든 mepay씨가 안쓰러워할 이유가 하나두 없다는점을 말해주고싶다. 왜냐? 태터마케팅의 문제제기는 결코 괜한 딴지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선동질이 있었건 없었건 태터마케팅이 저질스럽다는 사실과 그 저질성을 논하고 있는게 본질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미페이씨의 글을 삼성사태와 비유해보면 '김용철도 삼성의 공범이었을 뿐아니라 댓가를 더 먹으려다 뺀지맞고 불만표출하는것에 불과하다'라는 논점이탈을 시도함으로서 본질인 삼성비리를 흐리려한 유치찬란한 수꼴짓거리 만큼이나 저열한 물타기와 다를것이 없다는 것이다.
나 또한 태터마케팅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저질스런 작태를 비난해온 사람1으로서, 뺀지맞은 블로거의 선동이 있었다는 말을 미페이씨에게 처음 들었지만 전혀 놀랍지가 않다. 나 스스로 태터앤미디어의 행실이 저질스럽고 비판이 절실한 사안이라고 판단했기에 그리했을 뿐이기때문이다. 정말로, 복수심에 불타는 선동꾼들이 있다면 오히려 더 잘된것일지도 모른다. 좀더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동력이 될테니까.. 그 뺀지맞은 사람의 이력이 어떻건 (내부고발자 김용철씨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옳은 소리를 하고 있다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례로 용산철거민들의 합당한 보상 요구가 너무도 당연함에도 씨알도 안먹혔던건 생각도 않고 전철연과 함께한 사실이 불손한 집단행위가 되고 살인진압이 필요한 사안이 되는 사회.. 이런 저열한 궤변에 놀아나는 저능한 개개인들.. 이런 등신스런 논리와 다른게 무언인가 말이다.
나 또한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비난수위가 지나치다는 것에 일부 동의한다. 하지만, 이런사태를 자초한것은 태터와 파트너블로거들 자신이란 점을 상기하게되면 결코 지나친게 아니다. 오히려 부족하다.
용산참사는 철거민의 당연한 요구를 용역깡패을 고용하여 폭력으로 짓밟으려한 삼성의 개짓이 결국 살인진압이란 결과물까지 낳은 원인이었던것과 같은 이치다. 방화범은 '불'이 아니라 '불을 지핀놈'이란 간단한 사실을 호도하는 비열한 인간들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그 뺀지맞은 자들이 누구인지 공개하지도 못할거면, 이건 안한만 못한 카더라식 분탕질 이상도 이하도 아닌 쓰레기 발언일 뿐이란것 또한 상기하시기 바란다.
비생산적인 소모성 논쟁이 난무하는 인터넷공간에 모처럼 일어난 생산적인 문제제기에다가 물타기하는 것에 불과한 저질글 쓰시느라 잔머리 많이 굴렸겠다란 생각에, 그저 안습할 따름이다.
안쓰러우면 안쓰러운 이유를 댈것이지, 고작 누군가의 선동에 부화뇌동한다는 말이 다인건가? 삼성의 녹을먹던 김용철씨가 내부고발하면 위선자가 되고, 촛불진압 전의경이 양심선언하면 반역일 뿐이고, 대운하 연구원이 양심선언을 하면 선동질이 되는걸까? 그들 목소리의 정당성 여부는 따져보지도 않고? 촛불은 일부좌빨 선동질에 부화뇌동한 것이라며 좌빨색출에 나서는 2MB정부의 저능한 짓거리와 미페이씨의 발언이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이건 뭐 논리도 없고 자각도 없고,, 언론의 본질이 무엇인지조차 고민해보지 않은 채, PD수첩으로 인해 없던 쇠고기 공포증에 시달린다며 소송한 무리들2과 다를게 없는 유치한 논리로구나. 바야흐로 궤변이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한듯 하다.
첨언 1)
평소, 뇌이버등의 몰상식한 마케팅을 통렬히 지적해왔던 미페이님이 왜 이런 물타기에 나서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단지 뺀지블로거에게 이용당하는 블로거들이 측은해서였다면 왜 하필 돌이키기 힘듯 시점에 와서 그 선동자들의 명단도 밝히지 않은 채 껴드냐는 것이다. 고로 당신의 그 발언은 시점상 이도저도 아닌 오직 물타기의 효과밖에 없다는 것을 되새겨보길 바란다.
이렇게 '블로그 마케팅, 돈가지고 "지랄"하는 것과 "상업화"을 혼동맙시다'라고 한마디 툭 던지고 나몰라라 하는게 신사적이고 부화뇌동을 안당하는 현명한 행동이란 말인가? 그 천박한 돈지랄이 도를 더하고 있는데? 문제를 인지하고도 어만 물타기나 하고 있는 당신이 방종이자 선동이지, 날로 도를 더해만 가는 천박마케팅을 끊임없이 지적하는 적극적인 주권행위는 흙장난으로 폄훼할 문제가 아니다.
첨언 2)
당신이 말한 그 흙장난 중에 하나다. '지겨운 말장난 한글도 꼴리는데로 바꿔버려..' 이 논거가 어째서 안쓰러운 유딩의 흙장난일 뿐인지 이유를 밝혀주길 바란다. 당신에게 유딩취급 받은만큼 해명을 요구할 이유가 충분하다.
평소, 뇌이버등의 몰상식한 마케팅을 통렬히 지적해왔던 미페이님이 왜 이런 물타기에 나서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단지 뺀지블로거에게 이용당하는 블로거들이 측은해서였다면 왜 하필 돌이키기 힘듯 시점에 와서 그 선동자들의 명단도 밝히지 않은 채 껴드냐는 것이다. 고로 당신의 그 발언은 시점상 이도저도 아닌 오직 물타기의 효과밖에 없다는 것을 되새겨보길 바란다.
이렇게 '블로그 마케팅, 돈가지고 "지랄"하는 것과 "상업화"을 혼동맙시다'라고 한마디 툭 던지고 나몰라라 하는게 신사적이고 부화뇌동을 안당하는 현명한 행동이란 말인가? 그 천박한 돈지랄이 도를 더하고 있는데? 문제를 인지하고도 어만 물타기나 하고 있는 당신이 방종이자 선동이지, 날로 도를 더해만 가는 천박마케팅을 끊임없이 지적하는 적극적인 주권행위는 흙장난으로 폄훼할 문제가 아니다.
첨언 2)
당신이 말한 그 흙장난 중에 하나다. '지겨운 말장난 한글도 꼴리는데로 바꿔버려..' 이 논거가 어째서 안쓰러운 유딩의 흙장난일 뿐인지 이유를 밝혀주길 바란다. 당신에게 유딩취급 받은만큼 해명을 요구할 이유가 충분하다.
첨언 3)
썩은걸레 삼성소비질을 변호하는 등신들을 향한 black_H란 분의 명쾌한 일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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