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는 사회를 투영하는 거울이다
2009/01/26 19:25
㉿ 한국에 유독 악플러가 득세하는 원인
인터넷 사용률이 높은 나라중에 유독 한국에만 악플러가 대량 양산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의문을 갖는것 자체가 난센스다. 왜냐? 양아치가 많은 사회는, 사회가 양아치스럽기 때문이라는 너무도 간단한 답이 이미 나와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도 모르는가 말이다.
쥐라이트를 비롯해 쥐나라당, 시민단체를 가장한 각종 수꼴단체 그리고 이 파렴치한 집단에 부화뇌동하는 한편 사회현안에 아예 신경을 끄고 사는 눈뜬봉사들이 넘치는 저능한 우리사회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라. 자본과 시장논리만을 앞세워 한파가 몰아치는 야밤에 최소한의 생존권을 요구하는 철거민을 주검으로 몰아넣는 추악한 사회꼬라지를 보란말이다.
이런 개양아치스런 현실에서 범죄가 들끓고, 민심이 흉흉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물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 미쳐가는 세상을 향해 칼들고 설칠 용기가 없는 소극적인 사람들이 접근이 용이한 인터넷이란 매체를 배설처로 대체할 것은 너무도 뻔한 이치인 것이다.
㉿ 근본 '원인'은 왜면한체 '현상'만을 주목하는 저능한 사회
이들의 찌질한 자판질을 실명제나 사이버 모욕죄 따위로 억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자살이 판치는 사회가 있다고 치자. 특정인이 자살의 염려가 있는 사람이라고 사법부가 지멋대로 판단하여 자살도구로 부터 격리수용 하는게 타당한 조치라고 생각하는가?
비약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가?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 쥐나라당의 사이버모욕죄 수작질은 이와 다를게 하다도 없으니까 말이다. 자살이 판치는 원인은 자살을 결심할 만큼 좃스런 사회시스템이 만연한 것을 의미하고 자살현상을 막는 길은 좃스런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법뿐임은 iQ두자리수 이상만 되어도 유추가 가능한 해법인 것이다.
쥐새끼정부와 쥐나라당 일당이 온갖 개짓을 싸는 바람에 사회불안이 가속화 되었고, 그에 따른 자연스런 반작용인 악성댓글의 양산을 사이버모욕죄로 통제하겠다는 발상은 최악의 공안법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 악플에 징징대는 미숙아들이 악플러를 양산하는 최고의 떡밥
최근들어 악플에 시달린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있음을 목도하게된다. 악플러의 의도는 자신의 악플에 휘둘리고 열받고 분통터트리는 상대의 반응을 즐기는데 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 악플러의 의도에 정확히 장단을 맞춰주는 미숙아들이 판을 치고 있다. 결국 피해자 스스로 가해자가 양산될 수 밖에 없는 자양분을 공급해 주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의 이런 미숙아적 성향이야, 수꼴들의 개짓거리를 수십년 목도하고도 쥐나라당 찍어주고,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 소비질이나 싸지르며 썩은걸레질의 자금원짓을 반복하는 등신스런 행실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 있는 사실이다.
㉿ 악플은 현행법만으로도 법적대응효과 충분
물론 허위사실을 사실인양 유포하는 자는 법적 대응을 통해서 벌하는게 당연할 것이다. 일전에 나훈아씨가 기자들의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공개적인 불만을 표출한 바 있는데, 나는 나훈아씨의 그같은 행동이 미성숙한 사람의 투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연예기자들의 허위사실 유포가 자신이 참기 힘들 정도로 도를 넘었다면 법적대응을 하면 될것이지, 기자들까지 불러놓고 공개적으로 투정을 하는 모습은 결코 대스타로서의 성숙한 행동은 아니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이 점은 최진실씨도 마찬가지다. 고인을 들먹여 안됐지만, 나는 최진실씨의 사인이 악플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만약 최진실씨가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라는 말을 하고 자해를 했다는 구체적 정황이 밝혀진다해도, 나는 결단코 악플이 그녀의 사인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물론 기분이 상하기도 하겠지만, 현행법상 얼마든지 악플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음에도 자해를 선택했다는 것은 전혀 성인답지 않은 미성숙함이 근본 원인일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 악플 방지책은 당사자의 당당하고 의연한 자세가 최선
근데 재미난 것은 한국에서 악플을 당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인물들은 악플에 그다지 휘둘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진중권은 말할것도 없고 몰상식 사회현상을 지적하는 수많은 논객들 대부분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악플을 당하지만 그들은 초연하기만 하다. 대체 왜그럴까?
악플을 다는 이유는 상대의 말에 논리적이고 합당한 반론이 궁색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꼴에 존심은 있어서 반박은 해야겠는데, 옳은 말만 하니 주둥이가 궁색해진 끝에 고작 근거없는 인신공격과 욕설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즉 저질 악플이 많은것 자체가 논리와 합리에서 우위에 있다는 반증이 될수도 있기에, 성질날 이유도 열받을 이유도 없는 것이다.
이에반해, 조갑제나 변희재같이 주로 똥을 싸는 자들에게 달리는 댓글들은 논리적인 반박이 전제된 악플이 많다는 사실이 나의 악플론에 설득력을 더하는 좋은 예인것이다.
일예로 못생긴 아이에겐 '못생겼다'라고 직설하지 못한다. 그것은 틀린말이 아님에도, 상대가 기분나빠 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생긴 아이를 보고는 '아이고 그놈 참 못생겼네'라고 맘껏 농을 할수 있게된다. 아이가 외모컴플렉스가 없기에 기분 나쁠 이유도 없기 때문인것이다.
또 있다. 후진국 사람이 선진국 사람에게 '니네 나라 Ugly해'라고 말하면 선진국 사람은 비웃으며 살짝 무시해 버릴것이지만, 선진국 사람이 후진국 사람에게 같은말을 한다면 큰 싸움이 벌어질게 뻔한 이치인 것이다.
더 말안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것으로 믿고 싶지만, 일부 저능아를 위해 뻔한 결론까지 논해 버리련다
나 역시 누구못지 않게 많은 욕설을 당하고, 심지어 고발 협박까지 당하고 있지만, 전혀 신경쓰이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나의 상식발언에 발끈하는 몰상식한 자들의 어리광이 느껴져 '내 부족한 필력으로도 최소한 저능아 몇몇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을 줄수 있구나' 싶은 보람을 느끼기 까지 한다. 다시말해, 몰상식을 지적받은 그들이 억지를 쓰고 있는걸 알기 때문에 의연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실명제 강화, 사이버모욕죄 도입은 공안정부의 개수작
사이버 모욕죄는 일반인을 보호해주기 보단 일부 특권층과 권력층을 비호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다분하기에 그 폐악이 심각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생각해 보라 5,000만이나 되는 인구의 악플을 좃만한 사이버수사팀이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지금처럼 피해자의 신고 없이는 통제가 불가능 하기는 마찬가지인 것이다.
사이버모욕죄의 정당성을 따지기에 앞서 법이란건 자유를 보장하는 선에서 최소한 적용되야 하는 대원칙이 있고,, 악플은 현행법으로도 충분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한다. 더구나 사이버모욕죄가 도입된다 하더라도, 부당한 악플에 시달리면서도 이미 마련된 법적수단을 활용치 않고 속앓이를 하고있는 미련한 일반인을 찾아다니며 보호해줄 만큼 친절하고 한가한 현정부와 사법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위정자들의 자기비호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그 얕은 수가 뻔히 드러나는 사이버모욕죄 도입과 실명제강화 수작질에 반감이 없는 궁민이 심심잖게 눈에 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저능함을 반증한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어쨌든, 어줍잖은 악플에 당당하지도 못하면서, 이미 마련된 법적조치를 행사할 권리 조차 포기한체 징징짜는 미숙아스런 자신의 모습을 좀 돌아보고, 악플 때문에 우울증 걸렸네-죽고싶네 했쌌는 등신스런 꼴갑질은 이젠 그만 좀 봤으므 싶으다. 니들의 강심장은 쥐새끼 정부의 개짓을 보고도 멀쩡히 생활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 있으니, 같잖지도 않은 엄살은 때려치란 말이다.
- 실명제 반대 이유 1분만에 파악하기
인터넷 사용률이 높은 나라중에 유독 한국에만 악플러가 대량 양산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의문을 갖는것 자체가 난센스다. 왜냐? 양아치가 많은 사회는, 사회가 양아치스럽기 때문이라는 너무도 간단한 답이 이미 나와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도 모르는가 말이다.
쥐라이트를 비롯해 쥐나라당, 시민단체를 가장한 각종 수꼴단체 그리고 이 파렴치한 집단에 부화뇌동하는 한편 사회현안에 아예 신경을 끄고 사는 눈뜬봉사들이 넘치는 저능한 우리사회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라. 자본과 시장논리만을 앞세워 한파가 몰아치는 야밤에 최소한의 생존권을 요구하는 철거민을 주검으로 몰아넣는 추악한 사회꼬라지를 보란말이다.
이런 개양아치스런 현실에서 범죄가 들끓고, 민심이 흉흉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물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 미쳐가는 세상을 향해 칼들고 설칠 용기가 없는 소극적인 사람들이 접근이 용이한 인터넷이란 매체를 배설처로 대체할 것은 너무도 뻔한 이치인 것이다.
㉿ 근본 '원인'은 왜면한체 '현상'만을 주목하는 저능한 사회
이들의 찌질한 자판질을 실명제나 사이버 모욕죄 따위로 억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자살이 판치는 사회가 있다고 치자. 특정인이 자살의 염려가 있는 사람이라고 사법부가 지멋대로 판단하여 자살도구로 부터 격리수용 하는게 타당한 조치라고 생각하는가?
비약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가?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 쥐나라당의 사이버모욕죄 수작질은 이와 다를게 하다도 없으니까 말이다. 자살이 판치는 원인은 자살을 결심할 만큼 좃스런 사회시스템이 만연한 것을 의미하고 자살현상을 막는 길은 좃스런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법뿐임은 iQ두자리수 이상만 되어도 유추가 가능한 해법인 것이다.
쥐새끼정부와 쥐나라당 일당이 온갖 개짓을 싸는 바람에 사회불안이 가속화 되었고, 그에 따른 자연스런 반작용인 악성댓글의 양산을 사이버모욕죄로 통제하겠다는 발상은 최악의 공안법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 악플에 징징대는 미숙아들이 악플러를 양산하는 최고의 떡밥
최근들어 악플에 시달린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있음을 목도하게된다. 악플러의 의도는 자신의 악플에 휘둘리고 열받고 분통터트리는 상대의 반응을 즐기는데 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 악플러의 의도에 정확히 장단을 맞춰주는 미숙아들이 판을 치고 있다. 결국 피해자 스스로 가해자가 양산될 수 밖에 없는 자양분을 공급해 주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의 이런 미숙아적 성향이야, 수꼴들의 개짓거리를 수십년 목도하고도 쥐나라당 찍어주고,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 소비질이나 싸지르며 썩은걸레질의 자금원짓을 반복하는 등신스런 행실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 있는 사실이다.
㉿ 악플은 현행법만으로도 법적대응효과 충분
물론 허위사실을 사실인양 유포하는 자는 법적 대응을 통해서 벌하는게 당연할 것이다. 일전에 나훈아씨가 기자들의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공개적인 불만을 표출한 바 있는데, 나는 나훈아씨의 그같은 행동이 미성숙한 사람의 투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연예기자들의 허위사실 유포가 자신이 참기 힘들 정도로 도를 넘었다면 법적대응을 하면 될것이지, 기자들까지 불러놓고 공개적으로 투정을 하는 모습은 결코 대스타로서의 성숙한 행동은 아니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이 점은 최진실씨도 마찬가지다. 고인을 들먹여 안됐지만, 나는 최진실씨의 사인이 악플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만약 최진실씨가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라는 말을 하고 자해를 했다는 구체적 정황이 밝혀진다해도, 나는 결단코 악플이 그녀의 사인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물론 기분이 상하기도 하겠지만, 현행법상 얼마든지 악플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음에도 자해를 선택했다는 것은 전혀 성인답지 않은 미성숙함이 근본 원인일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 악플 방지책은 당사자의 당당하고 의연한 자세가 최선
근데 재미난 것은 한국에서 악플을 당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인물들은 악플에 그다지 휘둘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진중권은 말할것도 없고 몰상식 사회현상을 지적하는 수많은 논객들 대부분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악플을 당하지만 그들은 초연하기만 하다. 대체 왜그럴까?
악플을 다는 이유는 상대의 말에 논리적이고 합당한 반론이 궁색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꼴에 존심은 있어서 반박은 해야겠는데, 옳은 말만 하니 주둥이가 궁색해진 끝에 고작 근거없는 인신공격과 욕설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즉 저질 악플이 많은것 자체가 논리와 합리에서 우위에 있다는 반증이 될수도 있기에, 성질날 이유도 열받을 이유도 없는 것이다.
이에반해, 조갑제나 변희재같이 주로 똥을 싸는 자들에게 달리는 댓글들은 논리적인 반박이 전제된 악플이 많다는 사실이 나의 악플론에 설득력을 더하는 좋은 예인것이다.
일예로 못생긴 아이에겐 '못생겼다'라고 직설하지 못한다. 그것은 틀린말이 아님에도, 상대가 기분나빠 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생긴 아이를 보고는 '아이고 그놈 참 못생겼네'라고 맘껏 농을 할수 있게된다. 아이가 외모컴플렉스가 없기에 기분 나쁠 이유도 없기 때문인것이다.
또 있다. 후진국 사람이 선진국 사람에게 '니네 나라 Ugly해'라고 말하면 선진국 사람은 비웃으며 살짝 무시해 버릴것이지만, 선진국 사람이 후진국 사람에게 같은말을 한다면 큰 싸움이 벌어질게 뻔한 이치인 것이다.
더 말안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것으로 믿고 싶지만, 일부 저능아를 위해 뻔한 결론까지 논해 버리련다
당신을 향한 악플에 기분이 상하고 마음이 휘둘린다면 자신이 떳떳치 못하거나, 악플러 못지 않게 못난 자신을 느낀 반작용이 아닌지 솔직히 자신을 조명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 역시 누구못지 않게 많은 욕설을 당하고, 심지어 고발 협박까지 당하고 있지만, 전혀 신경쓰이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나의 상식발언에 발끈하는 몰상식한 자들의 어리광이 느껴져 '내 부족한 필력으로도 최소한 저능아 몇몇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을 줄수 있구나' 싶은 보람을 느끼기 까지 한다. 다시말해, 몰상식을 지적받은 그들이 억지를 쓰고 있는걸 알기 때문에 의연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실명제 강화, 사이버모욕죄 도입은 공안정부의 개수작
사이버 모욕죄는 일반인을 보호해주기 보단 일부 특권층과 권력층을 비호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다분하기에 그 폐악이 심각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생각해 보라 5,000만이나 되는 인구의 악플을 좃만한 사이버수사팀이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지금처럼 피해자의 신고 없이는 통제가 불가능 하기는 마찬가지인 것이다.
사이버모욕죄의 정당성을 따지기에 앞서 법이란건 자유를 보장하는 선에서 최소한 적용되야 하는 대원칙이 있고,, 악플은 현행법으로도 충분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한다. 더구나 사이버모욕죄가 도입된다 하더라도, 부당한 악플에 시달리면서도 이미 마련된 법적수단을 활용치 않고 속앓이를 하고있는 미련한 일반인을 찾아다니며 보호해줄 만큼 친절하고 한가한 현정부와 사법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위정자들의 자기비호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그 얕은 수가 뻔히 드러나는 사이버모욕죄 도입과 실명제강화 수작질에 반감이 없는 궁민이 심심잖게 눈에 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저능함을 반증한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어쨌든, 어줍잖은 악플에 당당하지도 못하면서, 이미 마련된 법적조치를 행사할 권리 조차 포기한체 징징짜는 미숙아스런 자신의 모습을 좀 돌아보고, 악플 때문에 우울증 걸렸네-죽고싶네 했쌌는 등신스런 꼴갑질은 이젠 그만 좀 봤으므 싶으다. 니들의 강심장은 쥐새끼 정부의 개짓을 보고도 멀쩡히 생활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 있으니, 같잖지도 않은 엄살은 때려치란 말이다.
- 실명제 반대 이유 1분만에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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