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고스피어는 양아치들의 경연장인가?
2008/12/16 22:16
'개'에게는 개집이 제격이듯 '국개'에겐 개한민국이란 공급이 따르게 마련.
오늘날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토록 양아치스런 사회현상이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었을까? 민주주의란것을 훌터보면, 민주사회의 현상들은 민주구성원의 가치관의 결과물임을 알게된다. 음습한 쥐새끼들을 청와대와 국회로 보낸 자들이 다름아닌 민주국민이듯이, 국개의원들의 모습은 국민의 양아치스러움을 비추는 거울일 뿐이다.
이러한 단순한 명제를 두고, 우리국민이 미친개 수준까지는 아니라며, 불가능한 변호질에 발버둥치는 등신들이 많음이, 변혁의 가능성에 커다란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이 양아치스런 철면피질에 대응키 위해 몇가지 확증을 제시하고자 한다.
나라가 천박해진 이유?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이 많기 때문이지,,
삼성의 개짓거리들을 모르는 이 없을것이다.(삼성이 대한민국의 암세포인 이유를 아직도 인식하지 못한 등신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우리의 도를 넘는 천민자본주의 추종의식은 이러한 삼성의 실상을 애써 외면한체 오히려 삼성을 자랑거리로 둔갑시키려는 어리석은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국가의 이미지 제고에 커다란 역할을 한다는 올림픽을 보자. 베이징 올림픽으로 중국의 국가 이미지가 나았졌던가? 그들이 자랑거리랍시고 내세운것은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천박하고 저열하게만 비춰졌을뿐이다. 이런 등신스런 착각이 중궈와 개한민국의 닮음꼴이다. 부끄러운 삼성을 오히려 자랑거리로 내세우는 철면피함! 아예 ‘한국인은 추악한 돈벌레들’이 라고 공개선언을 하는게 낫지 싶으다. 개양아치스러운 결과를 낳은 삼성특검 소식은 전세계에 타전되었고 대한민국의 이미지는 급속하게 추락하고 있음에도, 민주국민이란 자들은 삼성의 개짓을 견재하지는 못할 망정 기업의 개짓과 소비행위는 별개의 문제라며 삼성의 개짓거리에 힘을 실어주는 자금원 역할을 하므로서 최강의 변호사노릇을 자청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추악한 도덕불감증인가 말이다.
개짓거리 경연장을 방불케 하는 메타블로그
근데 이같은 한국인의 노골적인 양아치질 선언보다 더 역겨운 개짓을 싸는 자들이 블로고스피어를 주름잡고 있었으니,, 자신의 블로그를 온통 암세포 광고로 도배한체 삼성제품 사용기를 빙자한 찬양글을 주구장창 싸지르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천박한 소비질을 조장하고 있는 양아치 블로거들이 바로 그들이다. 내가 그런 블로그를 보고 안타까운 가장 큰 이유는 이런 양아치 블로그들이 주로 인기가 높다는 점이다. 즉, 천박한 수요에 천박한 공급이 이루어지는 우리사회의 양아치스러움을 또한번 실증해 보이고 있는 현실 말이다. 이러한 역겨운 꼬라지를 보다못한 본인이 그 양아치들의 블로그를 찾아가 비판도 해보고 비난도 해보았지만, 역시나 ‘삼성의 개짓과 개인의 소비생활은 무관하다’라는 저능한 변명을 늘어놓는 자들이 대부분임을 확인하는데 그치고 말았다.
'옳고 그름'의 문제를 개인의 '가치관 차이'로 호도하려는 저열한 왜곡질,,
도둑질한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는 장물취급죄가 적용되어 처벌받게 되어있다. 적법한 처벌을 받은 일이 없는 공개된 양아치 삼성, 대국민 양아치질을 밥먹듯 싸는 삼성의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가 좀도둑의 물건을 취급하는것에 비해 경미한 짓이라 할수 있겠는가?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한국인의 양아치스러움이 삼성공화국을 나았고 더 나아가 불도저 정국을 잉태시킨 주범인 것이다.
냉철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비평을 쏟아놓으며, 여타 양아치 블로거들과 구별되는 모습을 보여온 도아님 조차 명백한 옳고 그름의 문제를 견해차이로 오판하고 있음을 포착할 수 있었다. 나와의 댓글논쟁에서 불거진 일인데, 뒤끝이 영 찜찜하다. 두번의 논쟁을 해보았지만, 결정적인 부분에 가서는 명확한 의사표시를 회피한체 대화를 종결하는 의도를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딴에는 독자의 판단에 맞기자는 의도였는지 모르지만, 나는 도아란 사람과 대화했고 그는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그럼에도 결정적인 논의가 벌어지려는 찰나에 일방적으로 대화종료를 통보하는것은 무슨 경우인가 말이다. 평소 댓글러에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그의 스타일에도 맞지 않는 무리수?를 쓰면서까지 논쟁을 회피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이 일로 인해 그에 대한 판단은 좀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어 말장난이 좀 심한듯,, 하필 결정적인 논점이 불거졌을때 논쟁? 토론? 들먹이며 일방적으로 대화를 종결하는 이유는? 대답이 궁한 이유는 아닌지? 그렇다면 좀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던지,, 도아의세상사는이야기
그래서 어쩌라고?
이렇듯 삼성의 개짓을 인지하고도 ‘그런데 어쩌라고?’ 라는 반응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사회정의 폐기행각’에 대중들이 앞장서고 있는것과 다르지 않을 만큼 복지부동의식에 쩔어있음을 알수있게된다.
삼성의 개짓거리가 약하다고?
태안의 생명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라,,
반도체 생산사원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나,,
너는 니 모가지에 칼이 들어와도 피가 보이기 전 까지는 남일 이라며 방관 할 인간인듯 하다.
이처럼 뇌질환 증세가 극에달한 양아치들은 삼성의 개짓들이 자신의 삼성 짝사랑을 멈출 만큼은 아니라는 쇼킹한 말을 싸기도 한다. 사람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라 하는 인간말종 짓거리 조차 그자들의 '썩은 뇌'에는 충격파로 작용되지 않음을 알수있다
나의 논조는 ‘국개론’이 아니다. 냉철한 현실인식은 해답을 얻는 출발점일뿐.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여 자기비판으로 이어가는 것은 자기비하 또는 패배의식이 아니다. 오히려 희망가의 전주이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기에 끊임없는 자가진단을 통해서 실수를 만회하여 진화가 필요한 존재이다. 패배의식이란? 좃스런 현실에 저항하기 보단, 그 잘못된 시스템에 자신을 끼워맞추기에 급급한 기회주의자들에게나 어울리는 단어이다. (참나, 이런 것까지 설명해야 하나?)
삼성의 양아치질이 용인되는 한, 우리앞에 어떠한 몰상식이 벌어져도 우리사회는 결코 따질 명분이 없다는 것만 알아둬라,, 문제풀이 없이 정답만 찾아온 우리들의 행실은, 우리사회를 좀먹는 최악의 암세포임을 자각해야 할것이다.
삼성이 암세포로 전락된 원인은 무너진 사법정의이고, 법이 제기능을 상실한 만큼 상식적인 해법 또한 소멸되었음을 의미한다. 결국 유일한 해법으로 남은 것은, 불매운동 뿐이라는 거,,
한국인을 형상화하면 이런 모습이지 싶으다. 개새들
이러한 단순한 명제를 두고, 우리국민이 미친개 수준까지는 아니라며, 불가능한 변호질에 발버둥치는 등신들이 많음이, 변혁의 가능성에 커다란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이 양아치스런 철면피질에 대응키 위해 몇가지 확증을 제시하고자 한다.
나라가 천박해진 이유?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이 많기 때문이지,,
삼성의 개짓거리들을 모르는 이 없을것이다.(삼성이 대한민국의 암세포인 이유를 아직도 인식하지 못한 등신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우리의 도를 넘는 천민자본주의 추종의식은 이러한 삼성의 실상을 애써 외면한체 오히려 삼성을 자랑거리로 둔갑시키려는 어리석은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국가의 이미지 제고에 커다란 역할을 한다는 올림픽을 보자. 베이징 올림픽으로 중국의 국가 이미지가 나았졌던가? 그들이 자랑거리랍시고 내세운것은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천박하고 저열하게만 비춰졌을뿐이다. 이런 등신스런 착각이 중궈와 개한민국의 닮음꼴이다. 부끄러운 삼성을 오히려 자랑거리로 내세우는 철면피함! 아예 ‘한국인은 추악한 돈벌레들’이 라고 공개선언을 하는게 낫지 싶으다. 개양아치스러운 결과를 낳은 삼성특검 소식은 전세계에 타전되었고 대한민국의 이미지는 급속하게 추락하고 있음에도, 민주국민이란 자들은 삼성의 개짓을 견재하지는 못할 망정 기업의 개짓과 소비행위는 별개의 문제라며 삼성의 개짓거리에 힘을 실어주는 자금원 역할을 하므로서 최강의 변호사노릇을 자청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추악한 도덕불감증인가 말이다.
개짓거리 경연장을 방불케 하는 메타블로그
근데 이같은 한국인의 노골적인 양아치질 선언보다 더 역겨운 개짓을 싸는 자들이 블로고스피어를 주름잡고 있었으니,, 자신의 블로그를 온통 암세포 광고로 도배한체 삼성제품 사용기를 빙자한 찬양글을 주구장창 싸지르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천박한 소비질을 조장하고 있는 양아치 블로거들이 바로 그들이다. 내가 그런 블로그를 보고 안타까운 가장 큰 이유는 이런 양아치 블로그들이 주로 인기가 높다는 점이다. 즉, 천박한 수요에 천박한 공급이 이루어지는 우리사회의 양아치스러움을 또한번 실증해 보이고 있는 현실 말이다. 이러한 역겨운 꼬라지를 보다못한 본인이 그 양아치들의 블로그를 찾아가 비판도 해보고 비난도 해보았지만, 역시나 ‘삼성의 개짓과 개인의 소비생활은 무관하다’라는 저능한 변명을 늘어놓는 자들이 대부분임을 확인하는데 그치고 말았다.
'옳고 그름'의 문제를 개인의 '가치관 차이'로 호도하려는 저열한 왜곡질,,
도둑질한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는 장물취급죄가 적용되어 처벌받게 되어있다. 적법한 처벌을 받은 일이 없는 공개된 양아치 삼성, 대국민 양아치질을 밥먹듯 싸는 삼성의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가 좀도둑의 물건을 취급하는것에 비해 경미한 짓이라 할수 있겠는가?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한국인의 양아치스러움이 삼성공화국을 나았고 더 나아가 불도저 정국을 잉태시킨 주범인 것이다.
냉철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비평을 쏟아놓으며, 여타 양아치 블로거들과 구별되는 모습을 보여온 도아님 조차 명백한 옳고 그름의 문제를 견해차이로 오판하고 있음을 포착할 수 있었다. 나와의 댓글논쟁에서 불거진 일인데, 뒤끝이 영 찜찜하다. 두번의 논쟁을 해보았지만, 결정적인 부분에 가서는 명확한 의사표시를 회피한체 대화를 종결하는 의도를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딴에는 독자의 판단에 맞기자는 의도였는지 모르지만, 나는 도아란 사람과 대화했고 그는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그럼에도 결정적인 논의가 벌어지려는 찰나에 일방적으로 대화종료를 통보하는것은 무슨 경우인가 말이다. 평소 댓글러에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그의 스타일에도 맞지 않는 무리수?를 쓰면서까지 논쟁을 회피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이 일로 인해 그에 대한 판단은 좀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쩌라고?
이렇듯 삼성의 개짓을 인지하고도 ‘그런데 어쩌라고?’ 라는 반응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사회정의 폐기행각’에 대중들이 앞장서고 있는것과 다르지 않을 만큼 복지부동의식에 쩔어있음을 알수있게된다.
삼성의 개짓거리가 약하다고?
태안의 생명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라,,
반도체 생산사원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나,,
너는 니 모가지에 칼이 들어와도 피가 보이기 전 까지는 남일 이라며 방관 할 인간인듯 하다.
당신의 썩은 대가리는 안녕하십니까?
나의 논조는 ‘국개론’이 아니다. 냉철한 현실인식은 해답을 얻는 출발점일뿐.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여 자기비판으로 이어가는 것은 자기비하 또는 패배의식이 아니다. 오히려 희망가의 전주이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기에 끊임없는 자가진단을 통해서 실수를 만회하여 진화가 필요한 존재이다. 패배의식이란? 좃스런 현실에 저항하기 보단, 그 잘못된 시스템에 자신을 끼워맞추기에 급급한 기회주의자들에게나 어울리는 단어이다. (참나, 이런 것까지 설명해야 하나?)
삼성의 양아치질이 용인되는 한, 우리앞에 어떠한 몰상식이 벌어져도 우리사회는 결코 따질 명분이 없다는 것만 알아둬라,, 문제풀이 없이 정답만 찾아온 우리들의 행실은, 우리사회를 좀먹는 최악의 암세포임을 자각해야 할것이다.
삼성이 암세포로 전락된 원인은 무너진 사법정의이고, 법이 제기능을 상실한 만큼 상식적인 해법 또한 소멸되었음을 의미한다. 결국 유일한 해법으로 남은 것은, 불매운동 뿐이라는 거,,
'블로그 이야기 > 천민들의 블로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론총파업을 처세에 이용하는 위선자가 있다 (40) | 2008/12/27 |
|---|---|
| 블로거 윤리강령? 블로거가 초딩이냐? (20) | 2008/12/21 |
| 블로고스피어는 양아치들의 경연장인가? (45) | 2008/12/16 |
| 어느 재수없는 블로그 이야기 (26) | 2008/12/11 |
| 천민자본주의 함축판을 보여주는 블로거들 (28) | 2008/11/26 |
| 가사가 사라진 노래가 문제라고? 광고떡칠된 본인 블로그는? (14) | 2008/11/21 |










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