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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재수없는 블로그 이야기

블로거뉴스에 재미난 제목의 글이 떳다. iT부문 베스트 3위를 달리고 있는 '어느 재수없는 모니터 사용자의 이야기'란 글이었다. 흥미가 발동하여 방문해 보았다.



방문해 보니 조선일보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를 이용하는 블로거의 글이였다. 좃선은 뼛속부터 불매이기에 브라우저를 닫으려 했다. 그런데, 좃선의 블로그는 '우분투+파이어폭스'에서 잘 작동될지 궁금증이 발동되었다.(본인은 리눅스 사용자임,,) 대충 훌터보니 웹페이지가 왠지 찌질해 보였다. 댓글이 달아지나 확인차 클릭해 보았다.



로그인을 하란다. 대한민국 최고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댓글을 달으려면 좃선의 회원이 되어야만 하는가 보다. 이런걸 보면 '개념은 안드로메다로~'란 말이 자연스럽게 텨 나오곤 한다.

어쨌든 회원가입이 되는지 확인해보려 댓글창을 클릭해 보았다,,



헉;; 뜨~ @ㄴ@;

니나 MS머슴질 열심히 해라,,

싸가지를 밥말아 처먹은,, 세계유일,, 한국만의 MS강매질,,


MS강매 정부의 열혈 지지자 답게 역시나 좃선도 MS강매질에 여념이 없었다.
같잖지도 않은 감정을 추수리며 '확인'을 눌러보았다.


표와 입력폼이 개판이긴 해도 뜨기는 한다. 이쯤에서 감동 해 주면 되는거냐?ㅜㅜ,,



쥐나라당의 개짓거리를 서포트할 인터넷 실명제를 반대할 뿐 아니라,
찌질이 좃선에 내 민감한 개인정보를 전송한는 등신짓은 하질않는 정상인잉께 꿈께라 좃선아~.


결론은, 역시 조선은 조선스럽더라,, 아니 좃선 스럽다 그 자.체.였.다.는.거~


아울러 저 블로거에게 한마디 하자면, 재수없는 모니터를 비판 하기에 앞서, 과연 '자신의 블로그는 재수가 있는지' 따져보시라고 충고하고 싶다.


- 인터넷 실명제의 문제점
- 조중동의 찌라시질에는 절독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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