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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서체 덕분에 아름다워진 리눅스 -우분투글꼴설치

무료 공개된 글꼴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OS용으로 쓸만한 글꼴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런데 2008년 한글날에 배포된 다음서체나눔글꼴은 무료글꼴중 유일하게 사용할 만했던 네이버사전체 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설치와 설정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0. 설명서 난이도: 언제나 처럼 왕초보용이다.


1. 무료글꼴 받는 곳 (Down Load)




2. 설치 (배포방식이 '다음서체'와 같이 압축파일 형태인경우)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서 뜨는 창에서 '압축 관리자'로 열기를 선택한다.


풀기를 누른다


Home(각자의 로그인계정 이름) 폴더에 푼다.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터미널을 실행하여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한다.

sudo mv *.ttf /usr/share/fonts

명령을 내리면 비밀번호를 묻는다. 우분투켤때 로그온 사용자 비밀번호를 먹여주면 된다.

- 명령어 해석: 컴터주인이 명하노니(sudo) 이동해라(mv) .ttf라는 확장자를 가진 모든파일을(*.ttf) /usr/share/fonts폴더로 냉큼.
- 명령어에 쫄 필요없다. GUI방식으로 급격히 변신중인 요즘 리눅스 배포판들은 아주 가끔 필요할 뿐이다. 명령어 외울 필요도 없다. 필요한 경우, 인터넷 검색해서 복사&붙여넣기 하면 그만이니 말이다. 8년차 리눅서인 본인도 명령어 하나두 모르지만 불편을 모른다.


3. 글꼴 적용하기


시스템 > 기본설정 > 모양새 > 글꼴에서 원하는 글꼴을 지정하다.

설치한 글꼴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분투를 '다시 시작'하면 된다.


우분투 기본 웹브라우저에도 적용해 보자.
파이어폭스 > 편집 > 환경설정 > 내용


원하는 기본 글꼴을 선택하자.


4. 파이어폭스에 적용시킨 모습을 통해 각 글꼴의 장단점 확인



Ubuntu8.10 기본글꼴


다음서체

나눔고딕

네이버사전체

"한국의 웹표준화를~"이라는 문구는 11px(9point) 크기의 글자이다.
많은 웹페이지들이 사용하는 글자크기인데, 표현력에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네이버사전체가 취약함을 드러내는데 반해 다음, 나눔고딕은 아주 훌륭하다.


다음서체

나눔고딕체

네이버사전체

글자크기: 13px - 문단간격: 175%

두꺼운글자의 표현력도 중요한데, 셋다 좋은 편이다.
약간 번지는 듯 하면서도 가독성을 해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나눔고딕의 아날로그틱한 분위기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그래서 내 블로그 댓글에 나눔고딕을 적용하였다.




easyOne: 14px - 댓글내용: 13px - 문단간격: 21px

영문자의 두께 표현은 다음체가 가장 좋아뵌다. 네이버 사전체는 영문두께표현도 시원찮고 9pt숫자 표현력에도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밑줄을 그은 글자의 가독성





'링크에 밑줄을 그은 글자의 가독성' 셋다 문제가 없다.




트랙백 제목: 12px - 트랙백 내용: 11px

역시 '작은 글자 표현력'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네이버사전체




네이버사전체의 작은글자 가독성의 한계를 보다 극명하게 보여주는 다음 블로거뉴스 플러그인.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여전히 네이버사전체를 우분투 기본글꼴로 사용 중이다. 왤까?



글자크기: 12px

셋중에 특수문자(☞☜☏★♧▒▧♨)를 제대로 표현해 주는 녀석이 네이버사전체 뿐 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을 두고 '울며 겨자먹기'라고 하는걸까?

※ WindowsXP사용자 주의: 나눔글꼴, 다음서체 적용후에는 제어판 > 디스플레이등록정보 > 화면배색 > 효과 > '화면글꼴의 가장자리 다듬는~'항목을 'ClealType'으로 설정해 줘야 깔끔한 가독성이 확보됨


글꼴장애마저 없어진 리눅스!!
이제 한국에서 리눅스 사용의 장애요소는 정부의 MS전용 공인인증서 정책과 대형포털의 MS최적화질 뿐이다. 이 MS머슴들에게 MS강매질을 당하고도 혀짤린 애완견 메이로 한마디 짖지도 못하고 순응하는 네티즌들의 등신스런 대응이 세계 최악의 MS머슴국으로 전락하고 있는 곳이 바로 iT강국 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대한민국인 것이다. 부끄러움이란 단어를 거세당한 이 철면피들의 낯짝두께는 도데체 얼마나 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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