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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8.10 -노트북 터치패드 튀는 문제

내가 사용하던 IBM ThikPad 노트북에는 터치패드의 역할을 빨콩(포인트스틱)이 대신했다. 새로 장만한 노트북에 우분투를 깔아보고서야 터치패드가 불편한 줄을 알게 되었다. 우분투의 두드림(클릭) 기본값이 너무 민감하다 보니 문서를 작성하다 터치패드에 손이 살짝만 스쳐도 커서가 이리저리 지맘대로 오도방정을 떠는 증세를 만나게 된 것이다.

팜레스트에 손을 밀착하여 자판질하는 습관이 있는 본인은 거의 문서작성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이 문제는 '터치패드 마우스클릭' 설정을 해제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클릭을 버튼으로만 하는 습관을 들이면 터치패드 클릭보다 더 정확한 동작이 가능해 지므로 오히려 더 효율적인 방식이라 생각된다. 뭐,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면 터치패드 민감도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완전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우분투 마우스(터치패드)설정창

시스템 > 기본설정 > 마우스를 실행하여 '터치패드 마우스 클릭 활성화'를 해제 해 주면, 문자입력시 커서가 오도방정을 떠는 현상이 사라진다.(클릭은 버튼으로 하면된다.)



리눅스가 자잘한 불편이 있긴 하지만 약간의 수고만 한다면 대부분 해결방법이 있음에도,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는 XP 매트릭스로 돌아가 버리는 어리석음은 없었으믄 싶으다.



민주당이나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이 아무리 시원찮아 보이더라도,, 가장 최악의 좃나라당에 표를 주거나, 주권을 포기한 등신짓은 데체 무슨 개짓거리 인가 말이다.. 이 등신짓의 댓가는 너무도 혹독하고 참담하다. 십수년 계속돼온 한나라당의 수꼴짓을 수없이 목도하였음에도 그 수꼴집단의 정체를 모르겠단 말인가? 민주국민 노릇 하루이틀도 아니고 참 한심하다 한심해 ㅉㅉ 뿌린만큼 거둔다고,, 온국민이 대운하 공사판에서 새마을 운동 노래 합창하며 삽질하는 꼬라지, 참 아름답기도 하겠다..ㅉㅉ 현실타협의 대가, 대한민국 민주국민을 설명하기에 '등신' 이 한마디면 충분할듯 하다.



한자키가 제구실을 하게된 우분투8.10

Ubuntu8.10의 편리한 '한자입력'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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