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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진보논객들에게 고함 '끼리끼리는 이제그만'

2008.09.20 14:01
현재 대한민국의 진보는 진보의 모습은 온대간데 없는 수구의 형상을 하고있다. 그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도덕적으로 위기에 있을 수록 끼리끼리 모여 자위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게 상식 아니겠슴까?'
'당연하죠. 정의는 승리할겁니다.'
'아무렴요. 민주주의의 승리는 역사가 말해주고 있죠'
'글죠. 시간이 약입니다.'

라며 서프라이즈나 아고라에 끼리끼리 모여 지들끼리만 통하는 식상한 자위만 되풀이 한다. 노무현시절에 넘치고 넘치던 정의로운 주둥이들이 이명박이 들어서자 마자 아고라로 은둔한 꼴같잖은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지들만의 아지트에서 자위질하는 꼬라지가 마치 인터넷에서만 찌질거린다는 은둔형 외톨이와 닮아있는 형상이다.

- 노무현 시절엔, 개혁의지가 보일때마다 사사건건 태클거는 좃나라당의 만행을 까야 했지만, 정작 그들은 노무현을 깠다.
- 이명박 시절엔 국민의 도덕불감증을 까야 하지만, 이명박만 까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구린내나는 무리에 국정을 위탁한 도덕불감증환자들에 대한 책임을 묻는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찾아볼수가 없다. 온통 이명박 탓이다. 이명박이란 인간은 선거전에도 드러난 인간됨됨이 그대로 철저히 자신의 가치관을 실행할 뿐이다. 그를 선택하여 자초한 좃스런 정책들에 별다른 저항이 없는 수동적인 모습으로 동의를 표하고 있는 국민의 도덕불감증과 저열한 민주의식을 따져물어야 하는 것이다.

현재 한국인의 천박함은 도를 넘은 수준임을 부정할 수 없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 버렸다. 이 땅에서 몰상식이 상식을 누른게 언제부터 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정의가 패한적 없다'는 뜬구름잡는 낙관론이나 들먹이면서 자위나 하는게 현재 우리나라에서 진보라 지칭되는 자들의 폐착인 것이다. 그들은 촛불의 힘도 너무 과대포장하고 있다. 아니 과대포장하고 싶을 것이다. 너무 힘드니까 이런 자위라도 해야 견디겠지, 그래 거기까진 이해한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도 솔직히 봐야 한다. 수개월간 계속된 100만 촛불의 상식적인 목소리도 거대히 성역화된 몰상식 대중의식에 의해 짓밟히고 있는 현실을 봐야만 한단말이다. 본인은 우리동네에서 촛불 집회가자고 했다가 '잘난놈' 취급 받고있다. 이게 현실인 것이다. 현재와 같은 원칙적 낙관론으로 자위를 할때가 아니란 말이다. 정확한 문제인식이 있어야만 답이 나온다는걸 알야지 않겠냐 말이다.

아고라에서 집단자위질 할 시간 있거든 네이버찌질이나, 이웃중 몰상식한 등신섹퀴 하나라도 상식으로 눌러보시라. 아마 얼마못가서 좌절을 맞볼것이다. 이런 곤란함이 싫어서 인지 그들은 서프라이즈 아고라같은 곳에 모여서 입맞에 맞는 부류끼리 모여 '집단자위'나 나누는 꼴사나운 모습만 보이고 있는것이다. 이미 민주주의를 인식하고 있는 지네들끼리 뻔한 얘기 백날 해서 뭐하겠냐 말이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 몰상식하다는 뇌이버 찌질이 같은 놈들에게 외치란말이다.

단, 이 몰상식한 송사리 수꼴들에게 말할때는 특별한 조건이 따른다. 1+1을 '3'이라고 우기는 이 저능한 자들에게는 '2'라는 상식이 결코 통하지 않는다. 그들의 수준에 맞게 최대한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어법으로, 그야말로 배설을 해야 한다. 한마디로 모욕을 줘야 한다는 말이다. 이 쓰레기 대중들은 몰상식을 지적해줘도 왠만해선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왜 일까? 몰상식한 사회시스템에 너무 오랜동안 노출되고 타협해왔기 때문에 <면역>이 돼버린 것이다. 이 타협의 달인들의 등신스런 면역력을 이겨내려면,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천박한 주둥이를 장착하여 변명의 여지없는 모욕을 줘야 한다. 즉. 그들의 쓰레기스런 수준에 맞춰야 한다는 말이다. 초딩에게 미학오딧세이와 같은 논조는 '쥐귀에 경읽기'라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 몰상식을 따지려거든 상식적인 자들에게 따지지말고, 몰상식한 놈들한테 따지란 말이다.
- 몰상식한 자들과 대화하려면 눈높이를 맞추라는 것이다.

뇌질환자가 전국을 뒤덮은 지금이야 말로 '의식계혁'을 논할때가 된것이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이 일을 해내는 사람이 하나둘 늘어나야 이 몰상식의 사회가 정화되어 나갈것이다. 누구나 다아는 이맹박, 좃날당, 뉴라이트 비행 백날좃날 까발려봐야 등신 민주국민들의 <면역>스킬만 상승시킬 뿐이다.

대한민국에서.
  - 상식을 말하면 '따' 된단다.
  - 도덕을 말하면 '등신' 된단다.
  - 정의를 말하면 '너 잘났어'란 말 듣는단다.

이게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이란다. 자존심 상하지 않는가? 이 저질스런 찌질이들을 피하지말고, 상대 해 줘야 한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처럼 저열한 물타기도 없다. 똥이 더러우면 피하기 보단 치워야 하는게 상식이기 때문이다. 똥이 대한민국을 덮고있는데 어디로 피할래? 바다에 뛰어들래? 똥을 피해 자살하는 등신짓은 그만하면 됐으니, 이제 똥을 치우잔 말이다. 이제 알겠니?

근데 똥을 깨끗한 바가지로 푸는건 격에 맞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바가지를 준비하자.


We are the world
그림 가져온곳: 미소지음 카페


뇌이버 찌질이들의 모습이 찌질하면 찌질할 수록 우리는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다음 아고리언은 물론 뇌이버찌질이 역시, 결국은 같은 '공동체'이고 '하나' 이기 때문이다.
  - We are the world
  - We are to Korea
언더스텐?




네이버라는 똥통에서 적극적으로 똥들을 상대해 주고계신 나무도둑님의 댓글을 인용하며, 지식인이라 자칭하는 꼴사나운 자들에게 던지는 훈수를 마칠까 한다.
함석헌 선생님의 씨알 사상이 정말 간절하게 떠오르고..또 요구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이 모든 문제는 다 우리가 스스로 한몸임을 모르고 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거든요. 내가 바다에 오물을 버리면 그 오물은 물고기들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물고기가 다시 내 밥상에 오르게 되는 것처럼..다른 사람을 도와주지 않고, 또 다른 사람을 해코지하면서 자신의 영달을 도모하면 나중엔 다 자기한테로 되돌아올 텐데...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함선생님의 주옥같은 명구를 떠올리게 됩니다.

"모두가 한몸임을 알아야 우리는 이 미친 자살적인 경련을 그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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