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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MS성지 한국은 신경쓸 필요없는 MS

MS가 정품에 한해 깔수있도록 제한했던, IE7에 대한 정품인증을 더이상 하지 않는다는 기사가 Zdnet에 올라왔다. MS가 인증제를 철회한 이유로 보안문제를 들었는데, 너무나도 궁핍한 변명인듯 하다. 유럽의 인터넷관계자들은 파이어폭스의 약진을 견재하기 위한 조치라고 입을 모은다.

이를 입증하는 자료가 있었으니,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MS에서 우려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고 한다.


웹 분석 사이트 W3스쿨스에 따르면 파이어폭스가 IE7보다 시장점유율이 높게 집계됐다.

파폭이 34.5%
IE7이 20.1%를 차지했다.

하지만 넷 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2.0이 13.6%인 반면
IE7은 34.6%로 집계됐다.

양 사이트는 파이어폭스와 IE7이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있긴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은 시장점유율을 더 많이 잃고 있어 전체적으로 MS점유율이 축소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어찌됐든, 불여우의 우수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MS강매집단! 전자정부로 인해 맥을 못추고 있는 우리나라 보다는 부러울 정도의 점유율이 아닐 수 없다.

유럽의 브라우저 시장은 파폭으로 부터의 IE시장 잠식에 MS가 정품인증 방식까지 바구는 꼼수를 쓰며, 긴장하는 반면, 인터넷 인프라 MS머슴국. 대한민국에선 어떤가?

정부된 도리로 독점견재와 지도는 못할 망정 온라인시대의 필수품인 공인인증서를 MS전용으로 배포하고, 민원사이트들 조차 IE외의 브라우저를 거부하며, MS독점을 조장을 넘어 강매나 다름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유럽과 너무도 대비되는 어글리한 인터넷 환경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정통부가 영리사이트도 아니고, 간단한 민원업무조차 IE로만 가능하게 만들어, 파폭을 문전박대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정부부처의 민원사이트라고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상황아닌가 말이다,, 이것만 봐도, 정통부는 열혈 MS판매사원 이란 결론 외엔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

전자결재시 반드시 사용하도록 강제해놓고서, 그 결재도구인 공인인증서를 IE전용으로 만드는 바람에, 파이어폭스 사용을 원하는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것은 물론, MS외의 다른 사업자의 시장진입자체를 원천봉쇄하고 있는 납득할 수 없는 불공정과 차별행위를 정부가 앞장서 하고 있으니,, 이런 황당하고 미개한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이러고도 IT강국이라고 자화자찬이나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철면피함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낯짝을 들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국민은 이런 불공정한 인터넷환경을 더 이상 묵과해선 안된다.

때마침

http://openweb.or.kr 에서 MS전용 공인인증서를 두고 소송중 이다.

금력과 권력에 휘둘리는 판결로 점철된 사법부의 행적으로 보아 공정성이 의심스런 만큼, 공정한 판결이 되도록 국민이 많은 관심을 보여 감시자기능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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