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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음악CD를 .ogg파일로 저장하기 -CD Ripping

MS 윈도우에서는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비롯한 다양한 오디오CD리핑 도구들이 존재한다. 리눅스 또한 이에 못지 않게 뛰어난 리핑프로그램이 존재한다. 우분투의 경우는 기본설치되어있는 『오디오 CD 추출기』가 이 기능을 수행한다.

설치에서 부터 사용까지 너무너무 쉬워진 Ubuntu8.04는 굳이 설명서란 것이 필요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소개 한다는 차원에서 글을 작성해 본다.


Ubuntu에서 CD립핑 하기.. -왕초보용

우분투 시작메뉴

오디오CD를 CD롬에 삽입한후, 『오디오 CD 추출기』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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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된 음악CD DB를 인터넷에서 자동으로 찾아서, 음반표지는 물론 음반제목과 음악목록까지 표시해준다. 만약 자동으로 음악시디DB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디스크 > 디스크 다시읽기'를 실행하면 된다.(이렇게해도 알수없는 어쩌구가 뜬다면 CD DB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한다.)

파일로 저장(리핑)하려는 노래를 V 표시한후 '가져오기'를 누르면 파일로의 변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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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창에 변환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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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기본설정'을 누르면 '파일저장위치'와 '파일형식'을 변경할수 있다. 무손실 변환은 엄청난 파일용량에 비해 음질의 우위를 느끼기 힘들므로 기본값인 .Ogg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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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저장위치의 기본값은 '홈폴더>음악' 이다. 방금 리핑한 닐바나 폴더가 생성된것을 볼수 있다.

Ubuntu 리듬박스

파일변환이 끝났으면 리듬박스나 토템플레이어를 실행하여 재생하면 된다. 그림은 리듬박스에서 재생중인 모습이다. 음반표지등을 인터넷에서 자동으로 불러와 보여주는 친절함에 고마움을 느낀다.



우분투8.04가 배포된지 4개월이 넘어서면서 많은 안정화가 이루어졌다. 이전 버전에서 수없이 발생하던 한글문제는 찾아보기 힘들어졌고, 속도와 안정성이 대폭향상됐다. 시간이 갈수록 등신스러워지기만 하는 대한민국의 등신민주국민들관 판이한 바람직한 모습이라 아니할 수 없다.

다만 최신버전으로 제작된 플레쉬와 동영상처리에 있어서는 퇴보했다는 느낌을 받게된다. 특히나 다양한 사용환경에 대한 호환성은 고려치않고 무작정 최신Codec으로만 립핑하길 고집하는 우리나라의 웹사이트들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동영상들은 소리와 영상이 따로놀고 CPU점유율이 치솟는 등, 최신코덱의 대응력이나 완성도가 이전보다 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됨은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뭐 이건 우분투의 문제라기보단, 무보수로 리눅스용 코덱을 개발하는 해커들의 대응력 문제이기 때문에 우분투만 탓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을 감안해야 할것이다. 어쨌든, 앞으로도 우분투의 거침없는 행보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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