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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청소를 위해 CPU쿨러 탈착하는 방법

2008.08.12 21:20
컴퓨터 내부청소를 해보려 한다. 이 글을 따라하기 전에 유의할 점은, 컴퓨러청소의 가장 쉬운 방법은 동네컴퓨러수리점에 맞기는 것이란 점이다. 분해할 것도 없이 그냥 옆뚜껑만 살짝 벗겨낸 후 강력한 콤프레샤로 불어버리면 5분이면 족할 작업이다. 뭐 작업 난이도란 것도 없기때문에 수고비 5천원 정도만 쥐어줘도 좋아라 할것으로 사료된다. 그럼에도 이 글을 쓴 이유는, 이제 생활필수품이 되다 시피한 컴퓨러 이므로 사용자 스스로 정비할수있는 부분을 찾아보고 때론 문제도 직접 해결해 보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다시한번 밝혀둔다. 자신의 생활과 직결된 사회문제 조차 나의일이 아니라는 저열한 의식을 스스로에게 주입하고서, 복지부동을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는 저열한 개으름뱅이들은, 그냥 5천원 들고 동네 PC수리점을 찾아 간단한 문제조차 매번 남에게 위탁해 버리고는 평생 수동적인 인간으로 사는게 편할듯 싶다. 아무렴, 투표율이 15%에 불과할 만큼 바쁘신 양반들께서 이런 하찮은 일에 시간 뺏겨서야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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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러본체까는 방법 - 마우스등의 각종 포트들이 있는(초록색 표시부분) 반대편 판때기 하나만 때어내면 된다. 요즘 컴퓨러는 본체 따기 쉽게 잘 나온다.


컴퓨러 내부청소로 얻을 수 있는 효과
1) 소음이 줄어든다 -cpu등 열이 많이 발생하는 부품에 먼지가 쌓이면 보온효과가 생겨 발열성(열을 식히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온도에 따라 가변적인 회전수로 작동하는 요즘의 대부분의 컴퓨러 내부팬은 고속으로 회전하며 큰소음을 유발하게된다. 팬이 빨리돈다는건 수명에도 치명타를 입히는 문제도 뒤따른다.
2) 컴퓨터 수명증가 -반도체같은 전자부품의 최대의 적은 습기와 먼지란건 거의 상식 아니겠는가.
3) 발열로 인한 문제가 사라진다 -사용중 리부팅, 꺼지는 증상, 성능저하(엔진이 빨리돌수록 더 많은 열이 발생하듯이, 컴퓨터 부품도 고성능을 낼수록 더 많은 열이 발생한다. 이처럼 먼지의 보온효과로 제품에 손상이 갈 정도의 고열이 발생하게되면 작동성능을 낯추고, 발열을 줄여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똑똑한 부품들이 있다. 일부 CPU와 VGA가 이에 해당된다.)


컴퓨터 본체내부

옆투껑을 따면 이렇게 생겼다. 복잡해 보이지만 까짓거 겁먹을거 하나두 없더라,,


CPU쿨러 종류,,
intel 775 cpu용 정품쿨러

intel 775 cpu용 정품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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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775 cpu용 저소음 사제쿨러

- 775용 정품쿨러는 본글에서 충분히 언급할 것이고,
- 우측 사제쿨러는 결합방식이 제품마다 제각각 이므로 잘 살펴본 후 다루어야 하겠다.

cpu쿨러

intel 478 cpu용

AMD AM2 cpu용

AMD AM2 cpu용

- 478쿨러는 걸쇠가 너무 잘 부러지므로 가급적 분리하지 말자. 기본으로 발라져 있는 써멀컴파운드의 접착력도 장난이 아니어서 제거하려면 이명박 면상을 5분이상 마주하는것 만큼이나 개짜증이다.
- 그에 반해 AMD쿨러는 예나 지금이나 원터치 걸쇠방식 이라서 탈착이 손쉽다.

준비물
 +,-자 드라이버, 헌 칫솔, 강력먼지제거제(이놈은 없어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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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람 발생기(가격:2~3천원)로 제거될 정도로 먼지가 누러붙지 않았다면 분해없이 작업하는걸 권한다.


가급적 cpu쿨러 분해 없이 청소하는게 바람직 하지만, 압축 바람 정도론 어림도 없는 눌러붙은 먼지라면 부득이 분리해서 청소해야 한다.
cpu팬 분리란게 보기보단 까다로운 작업이니 약한 지지대가 파손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CPU쿨러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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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CPU쿨러가 잘 안 빠진다고 해서 이렇게 세차게 때리거나, 패대기를 처버리면 속은 시원할지 몰라도, 정밀하고 소심한 컴퓨러에게는 치명타가 될수 있으므로 소중한 여자친구 애무하듯 조심조심 다뤄야 한다.


이명박에 화풀이 하기 전에 그자가 대통령 되도록 방관.방치한 민주국민으로서의 책임의식이 뒤따라야 하듯이,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는 분통을 터트리기에 앞서 그 원인을 찾아야 손실없이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마더보드에서 CPU쿨러가 잘 빠지지 않는 이유는 걸쇠가 잠겨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억지로 빼다가는 컴퓨러가 사망하여 큰 지출이 발생하는 불상사를 겪을 수도 있다. 이명박 정부를 있게한 배후가 등신 유권자이듯, CPU팬이 잘 안빠지도록 지지하는 배후는 걸쇠이기 때문에 걸쇠의 결합을 풀어줘야만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이명박정부의 만행의 배후는 등신국민의 저열한 민주의식이기 때문에, 그 등신 민주의식을 수정하지 않는한 우리나라는 결코 선진국이 될수없을 뿐더러 오히려 저열한 인권후진국으로 추락하고 말것임이 자명할 것이다.

cpu 제거

그림과 같이 4개의 지지대를 일자드라이버를 이용해 결합을 풀어준다.


설명이 부실하다면, 동영상으로 확인하자,,


cpu쿨러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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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멀컴파운드가 도포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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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멀컴파운드가 도포된 모습

서멀컴파운드는 히트싱크(발열원에 밀착되어 열발산을 돕는 금속제)와 열이 발생하는 CPU의 밀착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여분의 서멀컴파운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미 묻어있는서멀컴파운드를 재활용 해야할 처지 이므로, 이곳에 이물질이나 먼지가 묻지 않게 주의하자. CPU와 힛트싱크 사이에 서멀컴파운드 이외의 이물질이 끼게 되면 밀착도가 떨어지게되고 결국 CPU의 발열이 원할치 못하게 되어 컴퓨러가 안 켜지거나 켜지더라고 금방 꺼지는 등의 문제가 생기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기왕 뜯은거 팬과 힛트싱크도 분리하여 구석구석 털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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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쇠가 생각보다 약하다. 부러지지 않게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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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를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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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천원하는 1회용 서멀컴파운드 (Thermal Compound)


만약 이물질이 서멀컴파운드에 묻어 닦아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면, 일회용 서멀컴파운드를 구해서 발라주면 된다. 다만 이것을 파는 수리점이 있을지가 의문이다. 동네 PC수리점에서 팔지않는다고 하면 주인에게 적당히 알랑방구뀌면, 자신들이 사용하는 서멀컴파운드를 한덩이 정도는 짜줄지도 모르겠다. 혹시라도 쥐똥만한 서멀컴파운드 한덩이 짜주는 가계를 발견할 수 없었다 하더라도 너무 야박하다 생각하지는 말자.

간단해 보여도 결코 간단치만은 않은 CPU탈착 조차 스스로 해결해 버리는 사람에게 무료봉사 하려고 세금내고 임대료 지불하며 가계를 차린 사람은 없을테니 말이다. 즉, 서멀컴파운드 얻으러 다닐 정도로 PC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유형의 사람은 동네수리점의 우수고객(=많은 수익을 창출해 주는 고객)이 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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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쿨러도 요령껏 청소해 준다. 먼지가 하나하나 제거되는 모습을 보면, 우리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온갖 부정부패가 하나씩 제거되는것 같은 후련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본인은 컴퓨러청소를 지나치다 싶을 만큼 자주하곤 한다. 하하

!주의! 쿨러에 압축공기를 분사하면 팬이 과회전 하면서 베이링이나 팬 모터가 손상될수 있으므로, 팬이 바람에 돌지 않도록 손으로 잡고 분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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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후, 말끔해진 모습이다. 이명박정부 들어 갈수록 더러워지는 세상과 왠지 매치가 안 되는게 영 어색해 보인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에 더러운 세상에서 나혼자 깨끗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듯이 내가 깨끗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사회를 정화 시키려는 최소한의 제스쳐 정도는 해야, 그 진정성이 보장될 것이다. 컴퓨러내부를 아무리 청소한들 방안공기가 드러우면 몇일안가 개판된 컴퓨러내부를 청소하느라 삽쇼를 반복 할것은 너무도 뻔한 이치 아닌가 말이다.

오염된 세상으로 회귀하는 정부에 비판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저지노력은 좃도없이 우리가족만 이라도 의롭게 살아보겠다고 불가능한 꿈을 꾸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등신들은 역사의 수치로서 기록될 일만 남은게 아닐까 싶으다. 고로 지금 대한민국 민주국민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은 너무도 분명하다.

- 국민의 이름으로 이명박을 끄잡아 내릴것이며!
- 가장 천박한 집단에 국정을 맞겨버린 등신 민주국민도 좃잡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CPU쿨러 장착,,

쿨러를 분리하기 위해 풀어주었던 걸쇠를 반대방향으로 되돌려 놓는다.(설치한 후에 하면 안된다. 마더보드에 장착 전에 걸쇠에 그려진 화살표 반대방향으로 돌려놓은 후, 장착해야 한다. 아래 동영상을 유심히 보기바람)

CPU지지대

이게 벌어진 상태로 장착하려다 구멍에 드가지 못하고 수평으로 꺽이면서 부러질 위험이 있다. 동영상에 보는 바와 같이 손으로 단도리한 후에 끼우자.




청소가 끝났으면 컴퓨러가 탈없이 잘 켜지도록 주의를 기울여 장착을 해야한다.
CPU쿨러 장착후, 팬 전기선 꼽는거 잊지 않도록 주의하자.


Fan 설치방향 (바람방향)

1) 케이스팬: 컴퓨러본체내의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려면 팬의 설치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컴퓨러 뒷면에 설치된 팬은 본체내부의 열기를 배출하는 '배기'용도로 사용되고 전면과 측면에 설치된 팬은 외부공기를 흡입하는 '흡기'용도로 사용된다.
※ 본체내에 발열이 심한 주변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일반사용자들은 흡입용 케이스팬은 사용하지 말고, 컴퓨러뒷면의 배기팬만 사용 하는걸 권장한다. 발열 요인이 많지 않아 배기팬 만으로도 충분한 PC본체에 굳이 흡입팬을 달아 먼지유입을 유발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배기는 내부에서 외부로 빼낸다는 의미 이므로 바람의 방향이 외부로 향하게 해주면 된다. 흡입은 반대임은 두말하면 잔소리일 것이고,,

케이스팬

가장 많이 쓰이는 80미리 규격의 '케이스 팬' (그외 60/120mm팬도 있다.)

케이스팬의 측면을 보면 바람의 방향을 표시해 놓은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간혹 바람방향을 표기하지 않은 불친절한 팬도 있지만 걱정할 필요없다. 그림에 초록 동그라미로 표시한 '틀'이 있는 쪽이 바람방향임을 참고하여 설치하면 되니까 말이다.

2) CPU팬: 현존하는 모든 정품 CPU팬(cpu구입시 포함된 기본쿨러)은 CPU를 향해 바람을 불어주는 형태이다. ※ 대기업PC는 사제쿨러가 장착된 경우가 많은데, 사제쿨러는 종류도 다양하고 쿨링방식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바람방향 또한 제각각일수 있으므로 사제쿨러를 분해 할때는 팬의 바람방향을 확인후 하는게 좋다.

3) VGA팬 역시 팬의 바람이 VGA기판을 향하도록 하면된다.



마무리,,

효율과 생산성이란 명분으로 일을 대충 하는 한이 있더라도 최대한 빨리빨리 처리하는게 최선인양 경쟁적으로 앞만보고 달려온 우리사회의 일회용 땜질식 가치관으로 인해 사회전반에 걸쳐 마무리가 미흡한 경우를 보게 된다. 마무리의 부실을 담보하면서 까지 생산성을 강조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의 생산성은 OECD평균 65%수준에 불과할뿐 아니라 근로시간은 제일 긴 미련스런 성적표만 남았을 뿐이다. 이런 장인정신의 부재로 인해 획기적인 기능으로 무장된 상품을 내어놓는다 하더라도 상품 외관에 주물자국이 덕지덕지 붙은채로 출시되는 경우가 허다한 한국제품은 품질경쟁을 하기보단 중국산 저질제품과 저가경쟁을 하고 있는 형상을 보게 될수밖에 없는것이다.


쿨러의 경우도, 제거후 다시 장착한 경우에는 컴퓨러의 원활한 작동을 위해 cpu와 쿨러가 제대로 장착되었는지, 혹은 cpu와 히트싱크가 제대로 밀착되었는지 확인해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관상 잘 설치된것을 확인한 후에 cpu의 온도상태도 확인해 주어야 하는데, cpu의 온도는 bio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스를 작동시키려면 컴퓨러에 전원을 넣음과 동시에 키보드의 del 또는 F2를 연타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날수 있다.(컴퓨러에 따라 메뉴구성이 약간씩 다르게 보인다.)

bios

키보드의 방향키를 이용하여 PC HEalth 어쩌구에 들어가자.


pc health

Current CPU Temp가 현재 시피유의 온도이다. 5분이상 온도를 확인하자.


시퓨종류와 컴퓨러에 따라 정상온도로 판명하는 기준이 천차만별이다. 일반적으로..
 - 최신 듀얼코어 CPU는 30도 전후를 유지하면 정상
 - 구형 CPU들은 30~40도 전후를 유지하면 정상
 - 발열의 제왕으로 악명높은 인텔 프레스캇(P4 2.53~3.2Ghz)은 40~60도까지 정상으로 판별하면 된다.

CPU Fan speed setup

앞전 그림의 마더보드는, 이명박정부 못지않은 개싸구려 보드라 '팬스피드 콘트롤' 기능 조차 없지만, 요즘 출시되는 대부분의 메인보드는 cpu팬의 속도를 cpu온도에 따라 가변적으로 작동케하는 기능(CPU Qutiet Fan)을 내장하여 컴퓨터소음을 최소화해주는 설정이 가능하다. 예제그림에선 'CPU Quiet Fan'이라고 표기되고 있지만, 마더보드 제조사나 바이오스 버전에 따라 약간 다른 문구로 표기 하기도 한다.

바이오스를 들어가지 않고 OS상에서 시스템온도측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 우분투의 경우는 시스템 > 관리> 시냅틱 꾸러미 관리자 에서 sensors-applet 을 검색하여 설치한 후에, 바탕화면 상단 작업표시줄에 오른쪽 마우스 > 패널에 추가 > Hardware Sensors Monitor를 추가해 주면 그림과 같이 CPU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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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정상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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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보드에 온도센서가 없는 경우 '센서 엄따'라고 알려준다

온도센서를 갖춘 마더보드라도 온도측정 프로그램이 지원치 못하여 'No sensors found!' 를 출력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으므로, bios에서 확인 하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일듯 하다.. (본인 경험상 온도센서조차 갖추지 않은 찌질한 컴퓨러들은 주로 어글리 삼성컴퓨터인 경우가 많았다.)


- MS윈도우는 '스피드팬'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speedFan 다운로드

speedfan

보다 정확한 모니터링 결과를 얻기위해 네이버같은 cpu고문질의 귀재를 여러개 실행하여 cpu 사용율을 100%에 가깝게 유지한체 온도변화추이를 살펴봤다.


☞ CPU온도측정과 CPU팬 속도조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시끄러운 CPU쿨러 땡전한푼 없이 소음 줄이기 을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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