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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한국의 인터넷 꼬라지 '이명박정부와 닮음꼴'

"웹 표준은 무슨!"…IE8에 대처하는 어색한 풍경이란 제목을 단 뉴스가 zdnet Korea에 떳다. MS OS의 가장 큰 문제점중 하나를 들자면 단연 보안문제일것이다. 그리고 그 보안을 더욱 취약하게 만든것이 ActiveX라는 것은 굳이 컴퓨러전문가의 말을 빌릴필요도 없는 공인된 사실이다.

이같은 엑티브엑스의 문제점을 인정하기 시작한 MS가 Windows XP sp2를 필두로 하여 ActiveX의 무분별한 침투로인해 OS가 더렵혀지는것을 막는 대책을 마련하였고, 보안문제에 보다 신중을 기한 Vista를 출시하면서 좀더 적극적인 엑티브엑스 방어에 나서기에 이르른 것이다. 자신들이 배포한 엑티브엑스를 막느라 보안에 너무도 많은 리소스를 할당해야하는 부담을 짊어진 비스타는 굉장히 무거운 OS가 되었고, 이점은 컴퓨러사용자에게 외면받기에 충분한 요소로 작용되었음은 물론이고, 자사의 독점을 공고히 하기위해 그들 스스로 제작배포한 무기에 오히려 발등찍힌 격이 되고 만것이다.

그렇다고 엑티브엑스라는 MS독점 무기가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것도 아니다. 다만 MS머슴국을 자처하는 꼬레안이란 들떨어진 날파리 한마리만이 MS강매기반을 스스로 구축하고선 웹표준화를 꿈꾸는 MS의 계획이 발표될때마다 MS의 똥구멍을 핥으며 비굴하게 칭얼대며 표준화작업을 저해하는 인터넷계의 사생아가 잉태되었을 뿐이다.

zdnet Korea뉴스는 행정기관이 앞장서 MS강매질을 해온 한국의 등신스런 인터넷실태를 나열하며, 비표준기술과 끼워팔기등 독점횡포를 자행해온 MS라는 기업의 작은 정책변화가 있을 때마다 미봉책으로 일관하여 주기적인 혼란을 자초하는 한국의 꼬라지를 이렇게 비판하고 있다.

주요 포털 게시판에는 “앞으로도 MS는 IE 전략을 변경할 때마다 도와달라고 달려오는 한국 공공기관 사람들을 만날 것” 이라는 비판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MS라는 기업에 의해 수시로 발칵 뒤집히는 한국 인터넷에 진저리를 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이 이색 뉴스로 해외 언론에 보도되는 것도 창피하다는 목소리도 높다. '세계와 고립된 한국 인터넷'이란 자조섞인 얘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앞선 마인드로 정보를 습득하고 적용해도 살아남을까 말까한 오픈된 세상이 인터넷이라는 공간일것이다. 이러한 열린세상을 일개 영리기업일 뿐인 MS사의 수많은 OS제품군중 하나일 뿐인 XP sp1 안에 가두고, 보편타당한 접근성이 최고의 덕목인 웹페이지를 구석기의 유물로 사라질 처지에 놓인 IE6안에 가두려 발악하며 그들만의 리그를 자초하고서도 인터넷강국이란 낯뜨거운 자화자찬만 뱉어내고 있는 등신꼬레안들!

- 뒤로가는 인터넷, 오랜동안 과거에 머물러있는 MS전용 인터넷인프라현실에 무저항중인 인터넷세대들,
- 뒤로가는 구태 정치, 생명권을 보장하라는 국민의 기본권 요구를, 오래전에 폐기된 인터넷검열로 막는것도 모자라 백골단을 부활시켜 짓밟으려는 원시시대로의 회귀를 획책하는 이명박정부,,
- 국민의 변함없는 등신스런 민주의식, 피의 투쟁으로 일군 민주주의를 단번에 과거로 돌려놓은 이명박정부, 이에 무저항 중인 50%의 등신꼬레안,,

이 세부류가 너무도 닮아있다. 이들의 등신스런 하모니가 2MB정부를 잉태하였고, 수구꼴통들의 좌빨이란 매도질을 개의치 않는 피의 저항을 반복되게 하였으며, 1MB 등신국민의 침묵이 2MB정부의 과거로의 회귀를 강력히 지원하고 있는 지랄맞은 형국을 자초한 것이다.


MS전용으로 제작된 공인인증서를 배포하고 모든 금융업무에 사용하도록 강제한 명백한 강매사실을 두고도 사용자의 브라우저 선택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판결을 내릴 수 있는 나라.. 이같은 명백한 불공정의 피해자인 네티즌의 무관심 무저항..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옳지 않은 현실에 무저항으로 일관하는 우리국민은 저능아 OR 매맞기에 중독된 변태 뇌질환자임이 틀림없는거 같다.



등신꼬레안의 뇌를 윈도우XP에 분석의뢰 한다면 아마도 블루스크린을 뿜어내지 싶으다.

WindowsXP Blue S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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